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요소가 있습니다 -우울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과 무관합니다 ㅡ 무거운 몸에 주변을 둘러보자 서태웅이 자신을 꽉 끌어안고 있었다. -아이씨...여우놈 때문에 더웠구ㄴ....뭐? 여우놈????? 야!!!! 서태웅!!! 니가 왜 여깄어 이 여우자식아!!!!! 미국에 있어야지!!!! 강백호는 바락 소리지르며 서태...
기억을 지울 수만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 그날의 기억을 지울 수만 있다면. 양호열은 몇 번이고 그렇게 생각한 것이다. 강백호가 책상을 등으로 받치고 넘어지던 순간과 식은땀을 흘리며 몸의 균형을 잃고 쓰러지던 그 순간까지. 모두 기억에서 지울 수만 있다면. 아니 카세트테이프를 거꾸로 감듯이 그 순간의 뒤로 돌릴 수만 있다면. 없던 일로 넘길 수만 있다...
백호를 바라보는 호열이의 표정 세상에 어느 친구가 관심 없는 스포츠 새벽 연습 따라나오냐... 저게 우정이면 난 친구 없다
서태웅은 우연을 믿지 않는다. 종합평가에서 C랭크를 받은 북산이 최강 산왕을 꺾은 것이 우연이 아니듯, 재활원 앞 해변에 산책을 나온 강백호와 마주친 게 우연이 아니듯, 이른 아침 야외 농구 코트에서 강백호와 만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학교의 보수 공사란 으레 학생들이 없는 방학 기간에 이루어지곤 했다. 학교 건물의 외벽을 교체하는, 체육관과는 전혀...
01. 나는 이 도시를 사랑했다. 바둑판처럼 그은 대로(大路)와, 장갑차를 만드는 공장과, 시민들의 안식처라 불리우는 공원과, 디저트 카페가 줄지어 늘어선 바닷가도, 원래는 세 도시였으나 얼기설기 하나로 엮은 모양새까지 모든 것을 사랑했다. 사람들은 이 도시를 창원이라 했다. 그 몸집에 비해 알려진 바가 많지 않은 부산 옆의 소대(小大)도시는 나의 고향이었...
알파 강이채x오메가 서호윤 적폐캐해, 원작파괴 주의 직접적인 묘사 다 잘라내고 내용 일부 수정 및 추가했습니다. 성인버전 3, 4편 내용 전부 합한 분량입니다. 내용 추가된 부분 있으나 전체 전개는 비슷합니다. 이정도면 15세 이용가정도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혹시라도 문제 소지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 오타, 비문, 캐해석 오류, 설정오류 등등 지적 비판 달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내 머릿속 뱅상 캐해
"으음..." 서준이 눈을 떴다. 별채에 있는 제 방이 아니라 필현이 본채에 마련해 준 자신의 새로운 방이었다. 고개를 돌려 창문 밖을 보자 푸르른 비자림숲이 보였다. 쥐 죽은 듯 고요하고 평화로운 밖이 오히려 무서워져 지우가 보고 싶었다. "지우야..." 휘잉-. 서준의 말이 끝나자마자 지우가 나타나 침대에 누워 있는 서준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서준을 걱...
(이야기는 다시 호랑이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눈을 떴을 땐 정말 심장이 멈춰버리는 줄 알았다. 분명 소파에서 잠들었던 내가 침대에서, 그것도 곰의 품 안에서 깨어났기 때문이다. 거기다 분명 곰의 옷을 갈아입히고 재웠는데 그는 팬티 한 장 걸치기만 했을 뿐 나체로 누워있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판단조차 되지 않는다. '이…. 일단 벗어나자...'...
가까워진 얼굴. 허벅지 안쪽을 더듬고 있는 투박하면서 거친 손길. 뜨겁게만 느껴지는 누군가의 숨소리까지 갑작스럽게 생긴 일이 나는 상황판단을 하기는커녕 저항도 밀쳐내지도 못하고 그저 눈을 꽉 감고 있을 뿐이었다. 설마 이렇게 내 처음을 뺏기는 것일까....? "....."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1시간 같은 몇분이 지난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진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