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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bgm. Ryuichi Sakamoto - koko "3부에 진행될 people are people은 화제가 되고 있는 분이시죠. 조현수 작가님과 함께합니다. 광고 듣고 올게요. 멀리 가지 마세요." (오세안 무역 광고 cm송) "귀를 기울이는 시간. people are people입니다. 오늘 함께 할 분은 발매하자마자 금주의 추천도서 1위를 차지한 하나...
오전에 연달아 수업이 있는 나연은 점심을 먹고 나서야 숨을 돌릴 수 있었다. 학기 초 시간표를 배정받았을 때 괜찮겠지 싶었고 그래서 이의제기 같은 것을 하지 않았으나 그건 큰 실수였다.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우리나라 문화를 매우 사랑하는 나연은 같은 맥락으로 우리나라 밤문화 및 유흥문화를 아주 아주 좋아했기 때문에, 주말이건 금요일이건 심지어 주중에도 다음날...
-정말 단순히 피터에게 화내는 이브를 보고 싶었는데 그럴 일은 본편에서나 겨우 한 번 있겠다 싶은 거예요.. 그래서 기억을 지워서 원래 성격(=중학교 때)을 마주시켜보자! 라는 상상에 나온 외전!-피터가 사랑꾼인게 좋아요. 여러분 파프홈 꼭 보세요..........-닥터 스트레인지 영화를 보다가... 이브와 닥스를 만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인간...
Written by. 기도 3초, 2초, 1초, 땡. 민기는 휴대폰 전원을 몇 번이나 껐다 켰다 하며 시간을 확인했다. 의자에서 일어나 방 벽에 붙어있는 달력을 힘없이 쳐다보더니 그대로 침대로 쓰러지듯 누웠다. 민기는 테이블에 놓아 둔 새 향수를 들어 한 바퀴 돌려 보더니 열려 있는 가방 속으로 던져 넣었다. ‘생일 축하해.’ 옆에 놓아뒀던 휴대폰을 들어 ...
*이번 편의 추천 브금 -> 여전히 예뻐.. 가능하시다면 감상하면서 함께 들어주시면 더 몰입이 잘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 ) 이 모든 상황에 시발점이 된 김영균이 만에 하나 이 꼬라지를 보기라도 했다면, 오징어 다리따위를 잘근잘근 씹으며 게슴츠레 실눈을 뜨며 흥미롭게 이 상황을 관전하고 있었을 거다. 그러니까, 말그대로 궁지에 몰린 강찬희의 오도가...
夢野雪目の日記.「유메노 유키메의 일기.」 그냥, 평소처럼 당신과 함께 이불에 몸을 묻고 있었지.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입술을 맞대보기도 하고, 손깍지를 끼고 크기를 비교해보기도 하고. 이제 그런 일상이 익숙해져 갈 쯤이었어. 근데, 불현듯 그 생각이 든거야, 이번 생이 끝날 쯤이 당신과 나는 어떻게 되어있을까. 꼬리를 물고 물었던 생각이 결국 도착했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토니!” “……캡.” 잠시 CIA 부국장에게 양해를 구하고 빠르게 달려오는 스티브를 마주 본 토니는 인상을 찡그리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했다. 그 노력이 무색하게 미간은 좁혀지고 말았지만, 스티브는 그 이유를 잘 알았기에 굳이 따져 묻지 않았다. “이렇게 급하게 달려올 일이 또 있어?” “이브, 이브 말이야.” “파커 군이 옆에 있어서 진정되었어.”...
그의 어린시절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나이가 지긋한 노교수님, 삼촌의 동년배들, 그에게는 충분히 어른이지만 삼촌과 삼촌의 동료들에게는 미숙하다며 늘 타박을 듣는 대학생들, 선생님, 학교 친구들... 그들에게 지팡이는 좋은 꼬마이거나 좋은 친구이거나 대체로 둘 중 하나였다. 싹싹하고 기운찬 성격에 귀엽게 생겼다는 말을 듣는 얼굴. 심지어 삼촌이랑 고...
[민뷔] 124 번째 계절 07 : 나의 88에게 - 안녕, 88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꽃이 만개한 4월은 무덤덤한 사람의 가슴도 뛰게 만드는 능력이 있었다. 꽃 알레르기가 있는 게 아니라면 꽃놀이 가자며 친구 혹은 가족을 꼬시기도 하니까. 꽃과 거리가 멀 것 같던 강 선생도 봄바람에 현혹된 건지, 편히 쉬고 있던 지민을 데리고 병원...
13. 당신은 평생 나를 품을 수 없다는 사실은 잊은 채로, 멋대로 마음을 흘려보내었구나.그래서 우지끈,하며 내 마음이 소리를 내었던 것이다.* * * 편전(便殿)으로 향하는 정국의 발걸음이 가볍지 못했다.입을 무겁게 다문 정국을 옆에서 바라본 윤기가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아현..""안다.""...어찌 아셨습니까..."".........."편전을 향해 ...
자료 1도 없이 머릿속에 든걸로만 그렸다 친구들이랑 행앗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이 기억하는ㅋㅋㅋ 다이치 너무 맘에 들고...ㅋㅋㅋㅋㅋㅋ 아 재밌었다 투디그리니까 예전 그림체가 나오네
MY◇S 에 발행했던 달콤한 나의 형(My sweet brother)은 행사 종료 후 한달 뒤 포스타입에 유료 발행할 예정입니다. 제 회지는 2차 판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중고판매/재판매를 일체 금지하고있습니다. 때문에 혹 그런 거래를 발견하신다면 응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기다리기 무료하시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덧붙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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