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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무얼… 알고 계셨다는 건지, 잘…. ……. …모든 걸 알고 모르는 척 하셨습니까. 선생님은 제가 모르는 새 거짓말도 잘 하게 되셨군요. 저는 아직까지도 말할 필요 없는 사실을 숨기고, 웃고 싶지 않아도 웃는 것 정도밖에 하지 못하는데…. 늘 저보다 대단하세요. 선생님을 다시 처음 만났을 때 선생님이 저를 외면하려는 것을 알고 있었다지만, 직접 들으니 의미가...
52 정체성과 천재들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그것이 없던 일이 되진 않는다. 사자가 이빨을 감춘다고 토끼가 될 순 없지.” “……윽.” 아무도 없는 텅 빈 병실. 저번 사고로 크게 다친 호석과 지민은 같은 병실에 나란히 누워 있었다. 석진의 동료 소식을 들은 후, 막무가내로 장례식장에 간 호석과 그를 혼자 보낼 수 없어 뒤따라간 지민. 그러니까 데모닉은...
'저기 저 부서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모여있대요.!' 또다..저렇게 수군거리면 안들라는줄 아나? 최근 미수반을 고깝지 않게 보는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덕에 내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경위님이 해주신 말 덕분에 하나도 두렵지 않다. '경위님..저희가 이상한거에요..?' 경위님께 물어보기 죄송한 말씀이였지만 경위님은 웃으며 답해 주었다. '덕...
51 동료와 천재들 그들은 선을 넘었다. 인간의 생명을 개미 목숨 따위보다 가볍게 여기는 녀석들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100여 명의 사람들에게 생체실험을 하고, 그저 실려 온 환자조차도 좋은 샘플로 취급할 정도로 인간을 인간으로 보지 않는 녀석들이 원하는 무언가가 있는 것이었다. 윤기가 말했다. “나를 실험하던 녀석들은 본능을 제어하려고 했어....
50 희생의 가치와 천재들 (2) 재환이를 잃은 날. 무척이나 햇볕이 따사로웠다. 화가 날 만큼. 억울할 만큼 날이 좋았다. 울음소리로 가득한 장례식장에서 재환이의 어머니는 나를 부여잡고 울음을 터뜨리셨다. 왜 살리지 못했냐고. 왜 구하지 못했냐고. 조금만 더 일찍 갔더라면 살릴 수 있었을 것 아니냐고. 내게 투박한 손을 날리는 그의 어머니의 손길을 그대로...
50 희생의 가치와 천재들 무한 대학병원. 아파트 주차장에서 피습을 당한 성열은 1주일째 혼수상태였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 뇌사일 거라는 의사의 판정과 달리 성열은 1주일 후, 기적처럼 눈을 떴다. 그저 기적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다. 물론, 거동엔 불편함이 많았지만. 그 이후 석진은 매일같이 성열의 병문안을 갔었다. 성열은 석진이 힘들까 염려해 오지 말라...
※공포요소, 불쾌 주의※
©탐미주의, tammission
배세진이 박문대보다 1cm라도 키가 크다는 설정을 쓰고 있음 최근 박문대의 취미는… 홈베이킹이었다. “나갈 건데 같이 가실래요?” “어디 갈 건데?” “요 앞에 잠깐요.” 잠깐이라는 것 치고는 묘하게 차려입은 모양새가 은근하게 눈길을 끈다. 고개를 몇 번 끄덕여 보인 배세진은 후다닥 방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서는 다시 재빠르게 나왔다. 박문대가 저를 두고 ...
20210817 진심인 사람이 그 자릴 하나 진작에 안 줬을까. 진심이니까 못 줬지. 주면 끝나니까. 알 만한 애가 그렇게 말한 건 알량한 내 부채감을 자극하려는 거였을까, 아니면 날 조롱하면서 모든 걸 내 탓으로 돌리는 거였을까. 혹 정말로 그렇게 믿었던 걸까, 자기가 절대 진심일 일 없는 것처럼 나도 그럴 거라고? 진심이 아니었으면 진작에 받을 것 받고...
해수욕장 루카 : 『그럼 지금부터, 비치 발리볼 대결을 시작할~게』 에무 : 와一이♪ 츠카사군, 힘내자! 츠카사 : 아아! 이왕 하는김에 꼭 승리하겠다! 루이 : 저쪽은 기합이 충분한 것 같아. 우리도, 질 수 없지 네네 : 그나저나, 어제까지 인어공주 쇼를 정말 열심히 했는데, 왜 저렇게 다들, 아침부터 기운차지? 에무 : 에헤헷, 왜냐하면 바다잖아☆ 루...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조각글 모음 *문의와 건의는 메시지 &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선 물 “흐응~” 가지각색의 꽃을 유심히 내려다보고 있는 나츠의 모습은 평소와는 전혀 달랐다. 장난기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진지한 눈으로 콧소리를 내는가 싶더니 이내 도저히 모르겠다며 빽 소리를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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