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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수집가인가 뭐시긴가한테 키우던 애들 죽임당하고 개빡쳐서 껐다가 대충 공부하고 다시 하니까 3번 연속 무사귀환 역시 사람은 발전이라는 걸 하는구나...... 싶은데 그걸 내가 게임에서 느껴야 하는 거냐고요 그것도 2시간만 했을 뿐인데 머리아픈 닼던에서 하지만 그래야 고통받기 좋아하는 나지. 이렇게 심신을 지치게 만들며 내 공격은 빗나가고 상대 공격은 치명타뜨...
어느 세계 통칭 2(이)세계 아주 거지 같은 월요일 아침이 밝아왔다.짹짹 새가 울고 닭이 꼬끼오 거리며 울지만 우리의 주인공 유민!당연하게도!쳐 자고 있다."왜?" 라고 이유를 이유를 물어보신다면 답변을 하는 게 인지상정 그건 바로!백수니깐.물론 쳐 자는 주인공 유민에게도 두 개의 어두운... 아닌가? 어쨌든 두 명의 사람이 다가가는데!"야! 잠탱이! 일어...
어수선했던 마음은 황급히 밀어내고, 냉장고에서 재료를 꺼낸다. 박지민이 제일 좋아했던 음식은 민윤기가 해주는 김치볶음밥이었으니, 그 입맛이 여전하기를 바라면서. 전화를 받지 않으니 찾아오긴 했다만 이렇게 이 집에서 다시 요리를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시간여행이라도 하는 기분이네, 그런 생각 한 번 들었다가 익숙하게 요리를 시작한다. 요리하는 슈가라니, 제작...
두번은 쓸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쓰게 된 동행/역심중의 사례가 있어... 만든 세션카드를 백업용으로 업로드해둡니다. 코코로스트와 코코로도... 한번 삭제했었는데 주기적으로 찾는 분이 계셔서 올려둡니다... 감사합니다 프리 이미지와 폰트를 사용했으며... 쓰실 분이 있으시다면 자유롭게 쓰세요. 동행과 역심중은 타이틀 아래에 적당히 흰글씨 바탕체로 날짜와 이름...
기본타입 (1인당) 두상-8000 흉상-12000 반신-18000 전신-25000 캐릭터시트 타입 두상3+전신1+ 소품 3~6개 = 56000원 (소품갯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가격은 6개 기준입니다. 그리기 어려운 소품일 경우 추가금액이 붙습니다. 소품이 아닌 신체 부위도 가능 합니다.) 커미션 양식(외부문서 제안x) 1.원하시는 아이와 자료 2.원하...
"..조약돌이라..." 그 강에, 수많은 물결이, 파문이 일어나게 하기 위해선 몇개의 조약돌을 던져야 할까, 물결이 치는 것은 한 순간일 뿐, 다시 수면 아래로 내려앉지 않던가? "..모르겠군. 내가 원하는 역사가 무엇인지.. 그저 역사의 한편에, 이름이라도 실린다면.. ..그렇다면 좀 덜 허무하지 않을까? "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더 그런 걸지...
https://youtu.be/oLypKb6pF04 https://youtu.be/pfirsg36uO4 (*BGM입니다, 몰입에 방해될것을 우려해 여러곡으로 게시해두었습니다. 편하신 곡으로 들으며 읽어주세요!) 처음에, 당신은 그저 당황스러운 사람일 뿐이었다. 3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하였지만… 새들에 뒤덮여서 도움을 요청했던 그 날 전에는 커다란 접점이 없었...
언젠가 만나본 적 있는 것 같은 누군가랑 꿈인 것도 모른 채로 그렇게 만나 열렬히 사랑해 본 적이 있나요. 꿈은 현실로보면 엄청 짧지만 그 꿈을 꾸고 있는 동안은 그 속에서의 시간이 한 달이든 1년이든 정말 그 시간들이 현실에서 지나가는 것처럼 느끼니까.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었다. 모두가 나처럼 힘들겠지만 지금만큼은 그 누구와도 비교하고싶지 않을 정도로 ...
* 퇴고는~아직~안했으며~샘플~2차~입니다 * 그냥 이정도로 가벼운 이야기라는걸 보여드리기 위해서 좀 더 보여드리기~ * 지난번 편에서 바로 이어지는 내용은 아닙니다 근데 거의 바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기분 좋게 파를 정리하고, 김독자에게 파를 잔뜩 올린 구운 닭을 먹일 생각으로 기뻐하고 있던 심장이 미친 듯이 빠르게 뛰었다. 유중혁은 깊게 심호흡을 했다....
오늘 트위터에서 포스타입 글씨체 관련하여 투표를 진행했어요. 포스타입 글을 보실때 어떤 글씨체가 편하신지에 대해서.... 그런데 결과가 예상 외더라고요? 글쎄.... 나눔 명조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하고, 주변에서 말하기를 나눔 명조는 너무 얇아서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는 KoPub 바탕을 썼...
아. 카게히라가 짧은 탄식을 내뱉었다. 또다, 또……. 한숨을 뱉은 카게히라는 바닥에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있는 옷을 하나 둘 주우며 그를 바라보았다.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저 침대 머리맡에 기대 허공을 응시하고 있을 뿐, 아니, 어딘갈 바라보는 것도 아니었다. 공허한 두 눈, 아주 얕게 오르내리는 가슴팍, 어느새 길게 자라 눈썹을 덮는 머리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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