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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스포주의* *빵떡주의* 물에 비친 달이 환상이란걸 알면서도 잡을 수 있을 것같아 손을 뻗게된다는 일소. 그 다음 청명이가 물에 비친 달로 묘사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 청명이의 옆에 백천이 조용히 위로해주고... 달을 쫒다 물에 빠져죽는 이백이 누가 될지.. 아직 뒷부분을 다 읽지못했지만 너무 떨리네요 빵떡으로 뭔가 분위기 잡아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
최종수정시각 06.17 | 00:00 오너 4학년 기간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너의 현생으로 인해 보가트 이후, 호그스미드 때부터 최신 외의 타래들을 잇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최대한 전부 이어보고자 하였으나 끝까지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주신 답변은 모두 읽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러닝 기간 중 캐릭터의 언행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
그렇게 마지막 말을 던졌고, 시선은 곤두박질 친채 입술만 잘근 물어댔다. - 다 끝났다. 너도 나한테 질렸을거 아니야.. 그치? 똑같은 실수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는데.... 난 왜 항상 결과가 이 모양일까... 부모도, 연인도, 친구도.. 이 못난 모습 때문에 다 떠나간 것 같았다. 너와의 관계도 결국은 나만 겨우 붙잡고 있었던 거라는 것을 내가 더 잘...
그 날, 사제가 품 안에 받아들인 건 여인의 온기 뿐만이 아니었다. 잿빛 까마귀를 사랑한다는 건, 그녀의 가문이 짊어진 운명에 하나로 얽힌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이 날의 젊은 에필로기아의 사제는 데빌라이즈라는 이름의 무게를 알지 못했다. ......공주는 잠자코 있었다. 가까스로 얻은 연인을 잃게 될 게 두려워서.
그러니까, 얀 세르빈은 생각했다. 그건 사고였어. 곱씹는 생각마저도 긴 침묵과 피로 사이에서 끈질기게 녹아내리는 것을 느낀다. 닷새째의 밤이다. 두꺼운 기도실의 문은 얀 세르빈이 존재하는 공간과 그 바깥을 완전히 차단하는 듯이 느껴졌는데, 낮이면 좁은 틈새로 겨우내 타고 들어오는 조그맣고 부선스러운 소리마저도 밤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깨끗하게 지워졌다....
※ 본 소설은 BL, 비윤리적인 요소, 족제비 수인 인외, 사쿠아츠사쿠, 미미스나, 미야키타, 여우 수인 인외, 드림 캐릭터를 포함한 미야 형제의 근친상간, 키타 신스케의 임신, 키타 신스케 드림 등의 요소가 있습니다. ※ 키타 신스케 드림 캐릭터이자 미야 쌍둥이의 형, 미야 쿄헤이가 등장합니다. 쿵. 쿵. 쿵. 쿵. 느린 북소리가 하늘에서 울려 천지를 메...
감사합니다.
이왕 웹발행을 하는 김에 소장본에는 민망해서 넣지 않았던 후기를 짧게 써볼까 합니다. ㅎㅎㅎ 쓸 얘기가 많지는 않아요... 원고 마감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한참 시간과 관련된 아이디어들에 꽂혀 있던 시기에 쓰기 시작한 원고라서(대충 크리스마스에는 소원을~~ 쓰던 즈음...) 주제는 금방 잡았는데, 쓰는 데에는 생각보다 꽤 긴 시간이 걸렸던 글입니다. 아...
“이런 곳에 처박혀선 일족을 위해서라고? 잘도 갖다 붙였군, 데인. 인간을 보호하기 위해 동족을 옭아 쥐다니! 넌 미쳤어!! 이젠 다 늙어버린 그 인간 여자 하나 때문에 미쳐버린 거라고!” “선조들이 저지른 실수를 반복하는 게 옳은 거란 말을 하는 거야? 인간 흡혈을 일삼다가 무덤까지 파헤쳐지는 바람에 일족 번성의 토대를 잃고, 마녀들이 죽임을 당해 순혈의...
102p ( 남은 내용으로 2권 나올 예정)20000원차 사고로 인한 부상이 나옵니다.7월 대운동회 샘플입니다.피아노 잘 몰라요... 그래도 노력했으니 봐주세요... <샘플> <선입금 폼> https://witchform.com/payform/R3DWTPS9TB
좀 늦게 산놀하고 돌아왔다 씻고 오랜만에 디라를 켰는데 이벤트를 하고있었다. 디스크나 돌릴까 하고 수령할거 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선물준다고 한다 .여태까지 나 그냥 광탈한줄 알고있었음 일기 쓰는 지금 봐도 어이없음 저걸 보낸 디라 팀이나 2주동안 우편함도 안 열어본 나나... 그래서 뒤늦게 정보기입란에 써서 보냈다 그래 준다는데 써줘야지... 다시 마감 ...
대만의 집에서 하는 찬물 샤워가 익숙한 일과가 될 줄은 몰랐다. 첫키스 운운에 상대야말로 폭탄 맞은 얼굴을 하더니 어색한 눈짓으로 욕실을 가리키며 씻고 나오라던 대만이 뇌리에 남아 태섭은 한숨을 내쉬었다. 자꾸 저를 발랑 까진 놈으로 몰아가는게 욱해서 한 소리였는데. 역시 감정에 쓸려서 내뱉는 말 치고 제대로 된 것은 없다. 인생에 걸쳐 몸소 깨우쳐 놓고도...
쾅쾅쾅쾅쾅쾅!! 갑자기 누군가가 대문을 두드린다. 퍽! 쾅! 레이: ? 마이카: 저기요! 대문값은 라하 형이 드릴거구요 지금 움직일 수 있으세요? 볼트: 엥? 쟤들 지금 우리집에 무단침입 한거냐? 미니특공대와 파스칼, 비서가 대문 쪽으로 걸어간다. 썬더: 어!?!? 뭐야!? 쟤들 왜 걸어다녀!? 루시: 우린 걸어다니면 안되냐? 파스칼: ...? 새미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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