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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역겨울 줄 알았던 마차는 생각보다 편안했다. ..많이 편안했다. "아가씨! 해가 중천에 있다아악!!!" "느하어하악!" 내가 거의 발작하듯이 몸을 흔들며 일어났다. "...아니...제발..정상적으로 깨워줘.." 내가 몇년이 지났지만 변하지 않은 운전기사를 바라보며 말했다. "몇 년이 지났는데,아가씨는 제가 정상적으로 깨우면 일어나시지를 않네요." 기사가 고...
방학은 왜이리도 빨리 오는지. "해그리드...정말 나는 같이 가면 안돼요..?" 내가 해그리드의 팔에 달라붙어 애교 섞인 말투로 올려다 보았다. 해그리드는 매우 곤란한 표정으로 날 설득시켰다. 내가 몇 번 더 치근덕대도 맘을 돌릴 기미를 보이지 않자 내가 한숨을 푹 쉬었다. "알겠어요.." "이번 방학에는 론을 따라가렴." "엑." 내가 인상을 쓰며 입을 ...
호그와트에 시합을 위해 왔던 다른 학교 학생들이 슬슬 떠나고 더욱 시끄러웠던 학교가 조금 시끄러워졌다. "해리, 너 쟤네 중에서 친해진 사람 있어?" 내가 돌 기둥에 쭈그려 앉아 해리에게 물었다. "아니, 없어," "풉, 나도" 우리는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웃었다. 그때 뒤 쪽에서 론과 헤르미온느가 다가왔다. "호그와트에도 조용한 날이 올까?" "안 올껄...
뭔 소리야.대학원에 있는 사람이 연구실 소속이 아니라니. "말하자면 긴데, 내가 여기 학교 출신은 아니거든요.그래도 어떻게 교수에게 메일 보내고 사정사정해서 들어왔는데,해외 학회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성과가 나왔던 논문을 동기에게 넘겨줬어요." 성과를 빼앗긴 건가... 그런데 분하다거나 화가 난다고 보기에는우혁씨의 표정은 꽤 평온해 보였다.아니, 평소와 다...
깊은 바다에 빠져 아래로 아래로 가라앉았다. 검은 사람들이 수면위에서 날 쳐다보고있는 것이 느껴졌다. 멍해지는 정신을 간신히 붙잡고 올라가려고 발버둥 쳤다. 하지만 누군가 몸을 끌어당기 듯 몸은 자꾸만 밑으로만 꺼져갔다. 순간 등뒤로 오싹한 기운이 스쳐지나갔다. 깊고 어두은 심연이 자꾸만 나를 끌어당기려 했다. 더욱 강하게 발길질하며 아래를 차고 위로 올라...
트리위저드 마지막 시합날, "너 트리위저드 시합에 정상적으로 관람하는 건 처음 아니냐..?" 론이 바지 주머니에서 팝콘을 몇개 꺼내 먹었다. 잠깐, 주머니? "너...팝콘을 주머니에 넣어둔거야..?" "아, 이거? 조지 형이 만들었다고 주던데." 론이 바지 주머니에서 작은 주머니를 꺼냈다. 마법의 주머니 같은 건가... 내가 뭔가 찜찜한 눈빛으로 주머니에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내가 지팡이를 바닥에 떨어뜨린 채 빠르게 복도를 걸어갔다. ..미친미친미친ㅁㅣ친미친 저게 뭐야. 방금 지팡이가 말한거지? '잠깐만 잠깐만, 내 말이 무서운게 아니라 내가 말한게 무서운 거야?' "흐어어어ㅓㅓㅇ 누구세효오오!!!" 내가 허공에 주먹을 휘두르며 소리쳤다. '아가야, 진정해봐.' "으하아! 누가 네 아기야 미친!" 내가 벽에...
"흐어.." 내가 난간에 매달려 흐느적 거렸다. "누나, 여기 진짜 인어가 살아?" 망원경을 든 조그마한 학생이 내게 물었다. 앗, 신입생인가. "허어...? 엉...살아....맨날 우리 기숙사 창문 두들기는 걸..." 내가 아직 아까의 충격에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흐느적 거리며 힘없이 말했다. "우와, 그럼 누나는 슬리데린이야? 난 그리핀도른데." "헝....
세훈은 순간 일행의 이목이 집중될 것을 걱정했는지, 세훈은 다시 모기 소리보다 더 작을 정도로 목소리를 낮춘다. “뭐야, 그게. 저 사람이, 파울리 씨가 아니라고?” “비슷해 보이는데, 아니야. 미켈은 가이드야. 가이드가 하는 것 중에 여러 가지 일이 있디는 하지만, 여기까지 오면서 어떻게든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도 일 중 하나라고. 그런데 그걸 2...
새벽에 꾼 악몽의 여파는 정말이지 대단했다. "나 먼저 갈께.." 내가 반도 안 먹은 아침이 담긴 접시를 밀면서 연회장을 나갔다. "...쟤 어디 아프데..?" 론이 내가 남긴 아침을 심각하게 쳐다보며 헤르미와 해리에게 물었다. "글쎄, 안색이 좋지는 않던 걸." 헤르미가 걱정스럽게 남긴 아침을 바라봤다. "...말..포이한테 물어볼까?" 해리가 눈치를 보...
'위험해. 위험해.' 어둠속에서 소름끼치는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어둠이 너를 덮친다.' '뱀은 너를 한입에 삼킬꺼야.' '어둠이 너를 지킨다.' '어둠이 너를 먹는다.' '어둠은 네 옆에도 있다.' '그가 다가왔다.' '죽음' 로베인 마직막 단어의 읊조림과 함께 눈을 떴다. "허억..허억..허..하아,,." 내가 거칠게 숨을 내뱉었다. 저번보다 어둠고 음...
내가 프릴을 펄럭이며 거울 앞에서 한 바퀴 돌았다. 그러자 프릴이 공중에서 아름답게 펄럭이다 다시 가라앉았다. 똑똑 "y/n, 준비 다 했어?" "응, 잠깐만." 내가 급하게 입 안에 약을 털어넣었다. 오늘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약을 못 먹었었지. 마지막으로 귀 위에 달리 하얀 꽃모양 장식을 정돈하고 문을 열었다. "오우, 남자는 슈트빨?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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