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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H. “한 바퀴 돌까?” “...됐어. 무거워 바로 차로 가.” 읏차 소리와 함께 김여주를 들어 올리면 어색하게 어깨를 잡고서는 뻣뻣하게 온 힘을 주고 업힌 게 느껴진다. “너 그러고 있으면 나 힘들어. 그냥 힘 풀어” 한 번 더 김여주를 들썩이며 업으면 천천히 목을 끌어안아 오는 팔에 웃음이 터지고 한 바퀴 돌까? 하면 방금까지 화내며 소리치던 사람은 어...
무명 아이돌 여주. 오늘로 데뷔한지 약 5년 차임. 아무도 자길 모르고 심지어 마스크를 안 쓰고 대놓고 식당에서 밥을 먹어도 여주가 연예인이란 사실을 그 누구도 인지 못하는 중임. 편하다면 편하다 할 수 있고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조금씩 마음이 우울하고 허한 기분이 생겨나는 여주였음. 그쯤되면 가망이 없다 판단해서 그냥 포기할 법도한데...
(*본격 우당탕탕 캐붕이 있을수 있는 그런 100일 연성. 겨울 축제 온.. 그런 상황이랍니다. 도쿄는 원래부터 바다였다- 약칭 도쿄커, 유메&가오 컾 100일 연성.) 처음 보는 하늘이였다. 어두운 밤에 형형색색 물드는 그 하늘. ... 지금이 꿈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아름다웠다. 꿈이라도 해도, 꿈에서 깨고 싶지 않고 싶었을 정도로. 그 아름다...
나는 떳떳하고 싶었다. ‘나이도 어린 거 같은데, 왜 그런 일을 해?’ 그때의 나는 어렸다, 는 것은 거짓말. 열다섯의 나는 무엇이 좋은 일이고, 나쁜 일인 것인지 정도는 알고 있었다. 단지 돈을 갚아야 했으니까 돈을 제일 빨리, 어쩌면 쉽게 갚을 수 있는 일이 ‘형님’의 밑에 있는 것을 선택했던 것이었다. 그 선택을 나는 했는데, 하민이는 하지 않았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29. 부탁할게
안녕하세요! 체리입니다! 오늘은 쉬어가는 타임으로(?) 지금까지 지배 당했던 악당들에게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 이 인터뷰와 결론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작가인 체리가 전부 생각해낸 뇌피셜 입니다. ※ 스토미웨더, 오로라 “안녕하세요, 오로라 양!” “어.. 누구시죠?” “음.. 체리라고 합니다! 잠시 인터뷰를 해보려하는데 괜찮을까요?” “네, 무슨 인...
※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 이 글은 캐릭터의 원작소설의 일부가 아닌, 팬창작입니다. ※ 사진속 배우들과 글은 전혀 상관 없으며, 실제 이야기 아닙니다. 레인은 떠지지 않는 눈을 떠 주위를 둘러 보자.. 아직 깜깜해서 자신이 잠들고 얼마 못가 바로 인났나 하는 생각에 옆에 놓여진 시계를 바라보자. 오후 4시를 향해 보였다.. 깜깜했...
윤의 인생을 돌이켜보면 그녀는 나태함과 귀차니즘 속에 파묻힌 인생을 살아왔다. 한창 자라나던 청소년기에 빡빡한 훈련 스케줄을 돌아서 그런지 오히려 자유를 되찾고 용병이 된 후에는 굼벵이도 윤보다 많이 움직인다 할 정도로 그녀는 집콕을 좋아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운동이나 훈련을 가끔 해야했지만 그 시간 외에는 침대에서 떠나질 않았다. 그런 그녀가 빠릿빠릿...
힘이 들어가지 않은채 늘어진 몸을 들어올린다. 저항 한 번 없는 몸이 바닥을 향해 한없이 늘어져 있는다. 위로 오르지 않고 바닥만 향하는 모든 것을 끌어안아 따뜻해 지기만을 기다린다. 기다린다. 기다린다. 끌어안은 품은 한없이 차가워지고 있지만 나는 한없이 따뜻해질 순간을 기다린다. 나의 심장을 너의 심장에 가져다대고 다시 뛰기를 기다린다. 수 없이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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