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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네임이 찍히면 Ⓒ 2021. 돌앗 𝐚𝐥𝐥 𝐫𝐢𝐠𝐡𝐭𝐬 𝐫𝐞𝐬𝐞𝐫𝐯𝐞𝐝. 님들 그거 봄?정재현 어깨에 김여주 네임 적혀있음... 익명1: 뭐래ㅋㅋ 이상한 소문 퍼트리지 마ㅋㅋㄴ익명2: ㄴㄴ 진짜 있음ㄴ익명3:ㄹㅇ? 익명4: 아 그걸 어케 봄;;ㄴ익명2: 어제 공항 사진 뜬 거 봐봐 정재현 어깨에 김여주 네임 적혀있었음 찌라시가 돌았다. 정재현의 어깨에...
· 닉스셀레, 닉셀 · 닉스, 셀레스티아의 성격 날조 주의 · 셀레스티아가 또 다른 차원의 자신이 궁금해 클라모르의 만류를 뒤로 하고 차원 이동을 해 닉스와 만났습니다. · 닉스 시점으로 서술됩니다. · 모든 대화 중의 시간은 달이 옅지만 밝고 따뜻하게 땅을 감싸는 밤입니다. 번쩍! 쿵! 두 가지의 소리가 귀를 울린 후 낯선 목소리가 귀를 간질였다. "으윽...
야, 그거 알아?"모두가 집에 돌아갔어야 할 교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유난히 귀에 꽂히는 이 하이톤의 목소리는 분명 서주현이였다.분명 오늘 먼저 간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 거지? 아 내가 이럴 때가 아니지.하필 알바하는 날 핸드폰을 두고 와버려서는.빨리 핸드폰을 가져오려고 교실에 들어가려던 순간 서주현의 목소리가 이어져 들렸다."이예은네 엄마는 바...
BGM과 함께 시청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청춘을 묻는다 4화 : 들켜버린 새벽. 영원할 것만 같던 여름 해도 어느새 둥근 달 뒤로 빼꼼 숨어버렸다. 멍하니 창문 너머의 둥근 달을 물끄러미 올려다보면 수없이 지새우던 새벽들이 떠오른다. "……." 눈물로 지새우던 어린 날의 새벽들은 어느새 아득한 기억 너머에 자리 잡았다. 더 이상 아픈 기억들로 새벽을 눈...
책봉식 날짜가 잡힌 것이 무색하게도, 이 병약한 태자는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자마자 몸져 누워 자리보전하기 바빴다. 주경은 그것 보라고 하고 싶었지만 태자의 병색이 완연하니 궁 내 분위기도 좋지 않아 애꿎은 헛기침만 여러 번 했다. 주경은 한낮에도 깜깜하게 가리워진 해서의 처소를 보며 표정을 굳혔다. 호독선이 일으키는 바람에 그의 붉은 머리칼이 살랑거리며 ...
그 후로도 린나는 호밀빵 한 조각과 마을 바닥을 굴러다니던 밧줄을 들고 인어를 보기 위해 절벽을 찾았다. 인어의 노랫소리에 홀리거나 실수로 인해 절벽 밑으로 떨어지는 상황을 없애기 위해 밧줄 한 쪽을 절벽 끝에 쳐져 있는 나무 담에 꽉 묶었고 반대쪽 밧줄은 자신의 상체에 묶었다. 그리곤 바닥에 납작 엎드려 가져온 호밀빵을 먹으며 파도에 맞춰 헤엄치는 인어를...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삐!삐!삐! 벌써, 6시인가. 이제 슬슬 옷 입고 나갈 준비를 해야겠군. 케이완은 어젯밤에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평범한 사람처럼 옷을 차려입고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그의 모습만 봤을 때는 그는 아무런 비밀이 없는 냉미남처럼 보이지만 속은 능글맞은 집사와 다름 없이 보였다. 똑, 똑, 똑 “ 잘 주무셨셔요? 아키기씨.” “ 일찍 오셨네요. 케이완씨.” ...
희끄무레한 달이 떠 흐린 하늘에 보폭마저도 느지막히 줄었다. 옅은 구름이 안개가 끼듯 퍼져 달빛을 오묘하게 흐려놓았다. 오늘 내에 저 얼굴을 보여주기는 할까. 그토록 선명한 빛을 드러내기는 할까. 실없는 생각이 느린 걸음을 더욱 물고 늘어졌다. 금방 가겠소. 했던 말이 무색하게도 걸음이 떼어지질 않았다. 기다리고 있겠어요. 했던 말이 무색하게도 그대가 눈 ...
백합 소설 커미션 받습니다. 타입은 전체(애정표현 20), 15금, 19금이 있습니다. 혹여나 신청 하실 분들은 트위터 @aungaunge 혹은 아웅이(강아지 인장)으로 연락해주시면 포스타입보다 빠른 답장을 할 수 있으니 이쪽으로 많이 부탁드립니다! 수위 전체의 경우 : 포옹, 허그, 볼 뽀뽀 등의 수위15금의 경우 : 키스, 유사 성행위19금의 경우 : ...
차이나타운-러시안 거리(오렌지 존->레드 존; 적색 지대 단계로 강등될 예정) 나는 밖으로 나왔다. 사우나를 나와서 멀쩡히 뚜벅뚜벅 대중 목욕탕 건물을 걸어나가는 내 모습에 건달들이 놀란 모양이었다. "뭐, 뭐이네? 저 아새끼래 어찌 아직..." "딱 보면 모르겠니? 죄다 때려눕힌 기야." "블럇. 그럼 우리 보스는?" "니가 함 올라가보라, 불곰."...
라떼:형사 집에 놀러가는거 오랜만 같네? 오늘 집에 딸 있다고 했지? 아몬드:그렇습니다. 라떼:아몬드 형사를 닮은 딸.... 귀여울것 같아! 이름이~.. 아몬드:호두맛 쿠키입니다. 라떼:아, 호두! .....형사네 가문은 견과류와 연관되어 있니? 아몬드:크흠......;; 아몬드:호두, 아빠왔다. 호두:아빠! 어... 옆에 있는 분은...?.. 아몬드:아,...
+ 혼자 조용히 쓰는 계정이라 조회수가 0인데 왜인지 찔끔찔끔 오르고 있어서 궁금했거든요. 가만보니 제가 달아둔 태그가 있었네요. (머쓱) 조아라에서 연재를 마치고 창작물을 정리할 겸 창고로 만들었는데 본의아니게 키워드로 낚시를 하게 된 것 같아 민망합니다. 이글루스나 티스토리랑은 다른 분위기라 적응이 안되서;; 해당 시리즈는 조아라에서 2015년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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