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는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행복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당신이 내게 사랑한다고 했을 때 진심이길 바라면서도.. 장난이길 제발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하지 말고, 더 좋은 사람을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나 자신을 속였어요. 당신이 나와, 나 같은 사람과 함께하며..불행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러면 안되는데, 안되...
"왕아, 일어나." "으응-" "왕아, 오늘 오전반이라며." "으응..." "지금 일어나야 안 늦어." "으ㅇ..." 대답은 하면서도 쉽게 눈을 뜨지 못하는 왕이었을 것 같다. 왕이는 잠이 많은 편에다가 아침에 일어나는 걸 특히 힘들어했겠지. 왕이는 대답을 하면서 더 이불 안으로 들어갔을 것 같다. 밍이는 그런 왕이를 귀여운 듯 바라보며 왕이에게 손을 뻗었...
Darkness will be written Chapter 13. my sweet little boy “선생님.” “으으으으으음.” 토니는 베개에 머리를 파묻으며 웅얼거렸다. 그는 연구실에서 해뜨기 직전까지 머물렀던 탓에 겨우 10분밖에 자지 못했다. “선생님, 일어나세요.” 자비스의 목소리가 두개골을 파고들었다. “으음, 조용히 좀 해봐….” 베개가 목소...
나는 포카리 스웨트처럼 상큼하지만 약간 맛이 가있는 그 애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한다. 시도때도 없이 재미없는 아재개그나 컴 온 베이비 라던가 자꾸 하는 것이 하나도 웃기지 않다. 웃겨? 웃겨? 물으면 한번도 빠짐없이 아니 라고 답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자기 얼굴에 약한 건 알아가지고 얼굴을 들이밀고는 이래도? 라고 물으면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않은 티를 ...
성현제가 한유진의 작업실을 다시 찾은 것은 정확히 3일 후의 일이었다. 한유진은 잘나신 분이 사라지니 작업실 분위기가 살아난다며 행복해했으나 딱 3일의 자유 이후 성현제가 뻔뻔한 낯짝을-한유진의 말에 따르면-작업실에 들이밀자 얼굴빛이 새까맣게 죽었다. 하지만 계약이 뭔지. 한유진은 결국 돌아온 성현제를 쫓아내지 못했고, 애초에 그런 조건을 받아들이는 게 아...
샘은 턱이 지끈거리는 통증을 느끼며 부스스 눈을 떴다. 무의식중에 오른손으로 턱을 만지려고 하는데 덜컥거리는 소리가 나며 오른팔이 움직이지 않았다. 등에 닿은 바닥은 딱딱하고 머리에 닿은 베개는 푹신한, 이상한 느낌이었다. 샘은 시야가 맑아질 때까지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조금 정신을 차리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오른쪽 손목에 감긴 수갑이 침대 다리에...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렇게 뛰면 다친다?" [ 이름 ] Audery Belita Hyacinth 오드리 벨리타 히아신스 그의 퍼스트 네임인 '오드리'는 '현귀한 사람', 즉 귀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는 어쩌면 순혈주의 사상의 관점에서는 딱히 귀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혈통이 어떠하다고 한들, 그는 그의 가치에 별 영향을 주지 못했다. 그는 항상 모두를 위해 빛나는, ...
나의 피치적 시즌 3. 삽질이 저기 지하에 한 192+177메다 정도 [애기야 밥 먹었어^^?] [애기 왜 답이 없지ㅠ ㅠ] [애기야 자꾸 이러면 나 찾아간다!] 또. 조모임을 마치고 카페를 나서니 카톡이 쌓여있었다. 발신자는 물어보나 마나 석우였다. 찬희는 해탈한 표정으로 그것을 쳐다봤다. 이것도 며칠 좀 봤다고 이제는 막 소름이 돋지도 않았다. 주는 술...
딘은 방만한 식습관과 다르게 항상 일정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었다.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 옷을 입으면서 항상 끼우던 구멍이 아닌 한 칸 더 안쪽의 구멍에 벨트 고리가 들어갔을 때 딘이 조금 놀랐다고 한들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요즘 딘은 스스로가 놀라고 샘이 눈살을 찌푸릴 정도로 단것을 먹어댔다. 그런데 살이 찌기는커녕 빠지다니. 이제 더욱 내키는 대로 단것...
11 그 날 이후, 우리는 매일 함께 밥을 먹기 시작했다. 더 이상 그 애가 왜 이곳에 머무는지, 죽으려 하는지 묻지 않기로 했다. 그 애를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그렇다고 선택을 말릴 이유 역시 없어서였다. 내게 별 느낌이 오지 않아도 그 애에게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하지 못한 얘기도 많겠지. 내가 몇 년간. 밥을 먹지 못하고 걸귀가 들린 것, ...
1 “너가 김도영이지.” 태용이 형이 데려온 신입은 나를 이미 알고 있는 눈치였다. 물고 있던 사탕 막대를 놓고서 빤히 그 애를 바라보았다. 키는 얼추 비슷한데 덩치로 보자면 내 쪽이 훨씬 불리하다. 그 애의 하얀 교복 셔츠가 덮은 어깨와 팔이 단단해 보였다. 몸 근육 전체가 정교하게 직조된, 새하얀 피부와는 꽤 대조적인 이미지였다. 가출한 후 능숙해진 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