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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물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다장조 (C Major) 길거리를 걷던 길에, 어디서 들려오는 악기들의 노랫소리 내가 그 악기들의 노랫소리를 따라, 그 길로 걸어가니, 어느 새 나도 그 음악에 빠져들었네 그 음악은 내 귀로 전해지며 내 맘을 감동케 해 그 음악은 그냥 신나는 음...
* 진완결 및 샤먼킹 제로 스포주의 샤먼 파이트 이후의 호로호로가 농업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자신의 방법으로 꿈을 이루려 한다는게 좋아서 날조 해보았습니다.. 호호 행복하렴
방송국 복도에서 만나 선후배들이 내 등을 팍팍 두드리거나 하이파이브를 청했다. 자뻑하고 나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칭찬받을 만한 성과인 건 확실했다. 나는 쑥스럽게 웃으며 그들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시청률에서 요즘 죽을 쑤고 있던 선배 하나가 지나가다 나를 쳐다보며 이죽거렸다. “첫방에 너무 들뜨지 마. 백만 유투브 채널 반쯤 베껴다 만들어서 김선호 효과...
말 그대로 북한여성이 손님으로 왔다고 함. 이 오빠가 다니던 업소가 해외 한인 업소라 가능 ㅇㅇ 북한 여자 세명이 왔다고 함. 사진은 본문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구글에 '북한여자' 검색해서 나온 3명의 북한여성 운동선수 분들 사진이 나와서...마침 3명이라 넣어봅니다. 포즈도 멋지고.
광기 한녀의 김치찌개 썰 ^^ㅋ 오빠가 해외 한인 호빠에서 일하던 시절 이야기임. 어떤 한인 줌냐가 손님으로 왔다고 함. 그 여자가 자기가 맨날 지명하던 선수가 있었는데근데 그 날 그 선수가 딴 손님이랑 더블 부킹 됐다고 함. 너무너무 빡이 친 그 여자는 당장 그 선수 내 옆에만 앉히라고 개발광을 했나봄.(솔직히 ㅈㄴ 이해감. 왜 안 불러줌? 내가 사랑한다...
짧은 단문입니다. 내용도 멋도 없는... 노래에 영감받아서 짧게 써봤어요 여름을 깨우는 매미의 울음소리가 채운 도심은 빠르게 흘러간다. 소음과 공해로 범벅된 세상을 버티기 위해 어미새가 가장 높은 곳에 둥지를 틀듯이 연시은은 작은 책상안으로 자신의 둥지를 틀었다. 언제나 붙잡고 있는 수학문제집과, 각종 필기구들. 작은 천필통을 채우는 볼펜과 지우개, 샤프,...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도파민 뿜뿜, 전두엽 살살녹음 보장 어쩌다 알게 된 오빠가 있는데 현재 30대 중후반이고 17살 때 부터 호스트바, 일명 호빠 선수이자 마담으로 일을 하고 있음. 그 오빠에게 간략하게 듣기만 한 썰들 모음. 간략하지만 별 기상천외한 광기 한녀들의 심연 을 들여다 볼 수 있었음. 솔직히 오타쿠녀들의 연성소재? 뭐 그런걸로 쓰기 좋을거 같음. 인싸녀들에겐 존잼...
*백호 안 나오는 호백 *호열이도 농구할 거라는 설정이 있었다는 얘기를 듣고 여름이 다 지나갈 때 쯤, 체육관을 두고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그거 들었어? 지난 번에 사고 난 적 있잖아… 그 중에 하나가 농구부원이었다나 봐… 우리 학교 그렇게 강호교도 아니니까… 전국대회서 활약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고… 그래서 억울한 영혼이 방학 중에도 밤만 되면 체육관에서...
10x10=? @북산킹 <2> 알렉산더를 데리고 앞서가는 호장의 뒤를 따르며 백호는 주변을 둘러봤다. 이 동네는 보통의 주택 단지 같았지만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고급 주택 단지들이 펼쳐졌다. 이윽고 호장이 한 대문 앞에서 멈춰 섰다. 그는 뒤를 돌아 치켜뜬 눈으로 백호를 노려봤다. 그리고 깊게 한숨을 한번 내쉰 뒤, 벨을 눌렀다. "엄마 저 왔어요...
저 사람은 뭐예요? 센터 안 인공바다를 바라보고 앉은 인물의 뒷모습. 하얀 셔츠가 바람에 흔들린다. 멍하니 바다만 바라보고 있는 존재를 향한 궁금증은 언제나 이곳을 지나는 사람이면 있었는지, 묻고는 했다. 새로운 신입 가이드들을 데리고 센터 안을 둘러보던 도영은 회색빛 사이에 홀로 덩그러니 앉은 뒷모습을 보고 말없이 섰다가 무미건조하게 말했다. “SSS급 ...
기나긴 전쟁의 끝이었다. 끝내 와론은 지우스의 사상지평을 허락했다. 그깟 "소꿉질"에 어울려서까지 얻어냈던 단 한 번의 기회였다. 1년 동안의 인내와 맹세가 손짓 한 번에 바스러졌다. 와론은 지친 몸을 이끌고 근처 나무 그루터기에 앉았다. 서로의 생사와 안부를 확인하는 기사들이 시야에 느리게 들어온다. 화면을 느리게 재생하기라도 한 것처럼. 여러 목소리가 ...
첫 만남부터 인상적이었다. 그 새빨간 머리도 눈에 띄었지만 대협에게 선전포고하며 조금도 겁먹지 않는 강백호는 시끄러운 꽃불이었다. 혼자서 타오르며 사라지면 좋으련만 경기에 통 관심이 없던 그 윤대협을 진심으로 만들었다. 슛을 넣기 전 약 올리 듯 시선을 던지는 대협에 백호는 얼굴이 뚫릴 지경이었다. 성큼 다가가 공을 뺏으려고 하는 백호에게 어림없다는 듯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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