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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아시죠 ? 뭉치네에서의 시간은 거꾸로간다 뭐 그런 느낌 ,, ㅎㅎ 제노 분량 적음 주의 ,,,, 92. 여주 왜 ㅠㅠ 누가 괴롭혔어 ㅠㅠ 일단 동혁이는 아니고 (?) 짜증 난다며? 말을 해 ㅠㅠ 아 ; 별거 아님을 감지 같이 있다는 거야 아니라는 거야 곧 죽어도 피시방만은 같이 가기로 한 피시방 메이트 사과는 빠르게 퇴장도 빠르게 재민이 폰에 불 나 여주야...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여주의 시점) 육 개월 안에 미친 성장세를 보인 재민이는 수인 필수 교육을 위해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고 그와 동시에 그 무섭다는 사춘기가 찾아왔다. 사랑스러운 재민이가 혹여나 잘 못 된 선택을 할까 하루가 멀다 하며 불안했지만 간섭받는 게 너무나도 짜증 났던 그 시...
다사다난했던 어젯밤 때문인지 눈뜨기가 이렇게 힘겨울 수 없었다. 마음 같아서는 하루를 내리 자고 싶지만, 그게 될 리가 없었다. 잠 좀 자자는데 방해꾼이 너무 많았다. 부지런하게 아침임을 알리는 참새와 눈치 없이 내리쬐는 태양. 그리고 코를 간지럽히는 손까지. 다시 잠드는 건 그른 것 같고. 방해꾼이 누군지나 알아내야지. 실눈을 뜨자 어렴풋이 보였다. 팔을...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끝 없으면 새로고침이요! 학교에서 이민형과 매점을 털고 돌아오다가 복도에서 애들이 이제노를 욕하는 걸 들었다. 일부러 훔쳐 들으려고 들은 건 아닌데… 귀에 들어와 버렸네? 그냥 지나가려 했는데 따악 ‘이제노 그 새끼’라는 단어가 귀에 닿았고 나와 이민형의 발이 동시에 멈춰 버렸다. 뒷내용도 영 듣기가~...
남자친구와 데이트 중, 맞은편에 앉아 씩- 익살스럽게 웃어 보이는 남자친구 때문에 뒷목부터 열이 확 뻗쳤다. 너... 내가 그거 그만하라고 했지. 남자친구는 항상 다정하고 사랑스럽고 어디 내놔도 자랑스러운 사람이었지만 뭐 하나에 꽂히면 적당히가 없는 성격, 딱 이거 하나가 자꾸 발목을 잡았다. 게다가 하필 꽂히는 종목이 주로 장난이라 싸우거나 혼내기가 애매...
MBTI 러브 Spin off 여름의 제노 (시점 : MBTI 러브 완결 직후) 1. 엠티 다녀오고 며칠 후 엠티 날 고백한 후, 여름이 대답만 기다리느라 목빠지기 직전이던 제노 집 앞으로 간다는데 거절한 여름이 보고 대충 대답도 거절이겠다고 생각한 제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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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썰 보다가 너무 생각나서 적은 글] 나 피시방 알바생인데 자주 오는 고딩 남자애가 하나 있거든? 그냥 뭐 살가운 애는 아닌 것 같고 무뚝뚝한데 말 많이 걸어주는 애야. 알바하다보면 좀 지루하고 심심해지는데, 가끔 카운터 와서 조잘조잘거려. 나는 몇 번 들어주기만 하다가 한 번 먼저 말을 걸었거든 "넌 왜 맨날 생활복만 입어?" "네?" "왜 ...
[어디선가 보고 와 이거는 망상각이다 싶어서 적게 된 글] "애들아 이거 그린라이트냐?"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나온 여주가 대뜸 친구들한테 꺼낸 말이었다. "왜, 또 뭔데" "아니, 들어봐." "내가 자주가는 카페가 있는데,, 그 있잖아 학교 앞에 드림카페" "거기 알바생 엄청 무뚝뚝한거 알지. 가면 그냥 대충 인사만 하고 자기 할 일 하는 그 알바생" ...
1. 인준이 빡치기 전에 적당히 해 적당히 하고 봐줘라 2. 너는, 지금, 뭐해 야 야 지금 뭐하냐아 3. 원시인 말도 이해하는 재현 지금 원시시대야? 4. 땅바닥이랑 사귀는 도영 응 네 가슴 5. 아틀라스의 환생 짊어진 자? 아틀라스? 6. 세기말 효도법 도너츠로 재롱 부리기? 7. 당황스러운 서사장님 줘야지 보내줄게
B구역 사육사 비밀일기 [맛보기] 편을 보고 와주세요! Welcome to Neo Zoo! 국내 최대 규모의 동물원 Neo Zoo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쩌다... 그 들어가기 어렵다는 네오랜드의 네오 코스터에 취뽀했었던 모범생 김도영! 합격문자를 받은 뒤, 온 동네 일가친척을 모조리 불러다 잔치를 벌일 정도로 축하를 받았다고. 핑크빛 미래를 꿈꿨지만....
수인은 강제로 짝지어졌다. 국가가 잘 팔릴듯한 애새끼들을 교배한 건 당연한 일이었다. 다소 직설적인 표현에 사과드린다만 굳이 덧붙인다면 국가는 수인을 인간 취급하지 않았다. 누구나 알 법한 사실이었으나 허울 뿐인 법에는 좀 의문을 들고 싶어졌다. 공존을 주창하면서도 국가는 '인간과 평등하게' 수인을 국가에 소속시키며 '적법한 절차로' 수인에 짝을 매겼다. ...
마크를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그는 마음을 편하게 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다. 내가 낯선 곳에 왔다는 것에 약간은 위축되어 보였는지 공항에서부터 집까지 그는 쉴새 없이 내게 말을 붙였다. " 와보니까 어때요? 별거 없죠? " " 별거 없긴요. 다 영어만 있으니까 엄청 낯선데요. " " 지내다 보면 익숙해질거에요~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잖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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