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머리칼을 흩트리는 겨울바람이 매섭다. 피부 끝이 발갛게 달아올라 바람이 스치는 족족 전기가 튀는 듯한 따가움마저 들었다. 하지만 은창에겐 이 정도가 딱 알맞았다. 사람이 없는 역 안의 쓸쓸한 공기가 오히려 이곳보다 더 춥게 느껴졌다. 새벽을 넘긴 시간임에도 도로 곳곳에 택시가 세워져 있었다. 손님을 기다리는지, 아니면 그저 누군가를 기다리는지. ‘빈 차’라...
갓 성인이 된 그녀는 열심히 알바해서 모은 돈으로 방학에 혼자 일본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그렇게 그녀는 일본에 도착했다. <스가와라 코우시> ver. 여행의 첫째날 일본에 도착하자 마자, 이곳저곳 관광지를 돌아다닌 그녀는 허기가 졌다. 점심 먹을 곳을 찾기 위해 둘러보던 중, 한 가게의 판넬이 그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SPICY!!' 나름 ...
21/11/17에 발간한 유상일x정은창 4인 앤솔로지 傷恩(상은)에 수록된 개인 파트 글 입니다. ※주의사항※원작 IF. 아연이 생존 엔딩.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어둡습니다.경중의 차이는 읽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나 충분히 부정적인 감정을 끌어올리기 쉬운 묘사가 존재하며 폭력 행사, 유혈 사태, 가스라이팅, 목조름, 상해 표현이 나옵니다.읽는 사람에 따라 ...
선입금 폼 : http://naver.me/FvKBAZmT ▼샘플 문의는 @RB_ANEL_0912 로 부탁드립니다.
"..겨울은 언제쯤이나 돼야 끝날까요." 입 끝에서 피어오른 입김이 시야를 방해했다. 차갑디차가웠던 겨울 공기는 내 코끝을 빨갛게 달였다. "왜? 난 겨울 좋아하는데." "그냥요, 너무 춥잖아요." "그러면 넌 어느 계절을 가장 좋아해?" "..고른다면 봄이요." 어릴 때부터 그랬다. 공허한 느낌이 배로 드는 겨울은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렇다 해서 여...
BGM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 amazarash(이창섭 cover)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차차 - 下 - ※ 가사를 풀어쓴 글이라 가사와 비슷한 지문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 우울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소재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05. 감았던 눈을 떴다. 까맣게 내린 어둠에 성재는 멍하니 천장을 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유진은 당장 라푼젤의 손에 가시라도 박히지 않았을까 그의 손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손은 깨끗했고, 그는 라푼젤의 양 손을 붙들고 번갈아 살펴가며 <별다른 상처는 없고> 하곤 중얼거렸다. 하지만 티나지 않게 쓸렸을 수도 있으니, 이번엔 저들이 붙잡고 내려온 석궁 화살까지 손에 들어올렸다. 그런데, 그러고 있자니 유진은 예상하지 못했던 정적...
상냥한 친구캐 키아라와 함께 건넌 바람, 불, 하늘. 주의사항 Dune: Adventures in the Imperium 기반, 레일로드 형식. 전투: 有 | 사망 가능성: 有 배경: 아라키스에 파견된 황실 제국군. 인원: 자유. 관계를 타지 않음. 소재 및 장르: SF, 사막, 군부물, 임무 수행, 코즈믹 호러(모래 벌레) 주의 소재: 전쟁, 고립 (20...
남행님 (@namhaeng_train) 거치대에서 자전거를 빼내고 지지대를 발로 툭 쳐낸다. 한쪽 어깨에서 아슬아슬하게 덜렁거리던 크로스백 끈 사이로 고개를 들이밀어 똑바로 맸다. 페달에 왼쪽 발을 올리고 훌쩍 뛰어 안장에 앉는다. 페달에 올린 오른발에 체중을 실어 밟으니 자전거가 앞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속도를 내기 위해 안장에서 일어나 선 채로 페달을 ...
너너 창 밖에는 차갑게 안개가 내리고 있었다. 마법으로 날씨는 못 바꾸나? 소년은 애꿎은 지팡이만 괜히 만지작거리며 창문으로 시선을 고정했다. 창 밖으로 풍경들이 빠르게 나타났다가 다시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어쩌면 이것도 마법일지 모른다고, 소년은 쓸데없는 의심을 하며 경계를 놓지 않았다. 기차는 점점 더 빠르게 속력을 높여가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 수록...
그대는 나의 이야기였다 끝없이 떠오르는 너의 한마디 그저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맘에 깊이 새겨질 사진처럼 나의 기억을 하나씩 모아서소중히 맘속에 간직할게 바람이 되어 저 멀리 날아간 그대의 향기 기억해 영원히 I’ll wish you back 이별을 했다.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도 결국 시들었고, 너를 다시 불러봐도 돌아오지 않는다. 네 생각에 잠 못 ...
BGM ::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 amazarash(이창섭 cover)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차차 - 上 - ※ 가사를 풀어쓴 글이라 가사와 비슷한 지문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 우울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소재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01. 찬 바람이 불어왔다. 분명 8월의 마지막, 아직 여름이라 부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