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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이가 결국 천마의 목을 베고 천하제일검수의 이름을 받지만, 마지막 결전 이후 죽는 이야기 손끝에 익숙한 감각이 느껴졌다. 마지막 힘을 다해 검을 내지른 청명의 모습은 꼭 백 년 전의 매화검존이 천마의 목을 베었을 때와 같았다. 하지만, 달랐다. "청명아!" "사질!" "사형!" 그는 쓰러졌지만, 그들은 쓰러지지 않았다. 지켜내었다. 매화는 지지 않겠구나...
크리스마스 이브, 강만음은 얼른 자,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주신다. 며 어린 조카를 달랬다. 연신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얼렀지만 귀엽고 맹랑한 제 조카, 금릉은 가차없이 그의 발언을 받아쳤다. "흥, 산타가 어디있어! 외숙이 주는거잖아!" ...어린게 아는 것만 많아 가지고. 누굴 닮아서 어린게 이렇게 잠도 없는지, 휴일만 되면 자지 않겠다고 떼쓰는 조카 ...
스페이스가 생긴 이후로 섹트vs일상계의 구도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음 왤까? 개병신걸레창섹트들과 병신인듯 병신아닌 일상계들은 전혀 접점이 없지 않은가? 스페가 생기기 전에는 이렇게 심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한데... 스페가 생기면서 140자라는 개찐따 분량으로 토독토독 싸우는게 아니라 조금 더 직접적으로 싸울 수 있게 되어서 아 ㅋㅋ 드루와 가 된 것 같다...
늘 그렇듯 연말정산은커녕 1월로 넘어온…. 틔터 업로드 순입니다. 드디어 정리를 하네요. 옆으로 넘겨보기는 글씨가 작으니 앱이 아니면 확대가 불가능하다고 하여 그냥 길게 길게 낱장으로 포스팅합니다. =스크롤이 짧아 보이는 이유 클릭 후 확대 가능합니다. 화귀 첫 연성ㅋㅋㅋㅋㅋ 공식 설정 뜨고 그린 거(백천 더듬이, 청명 손재주, 소소 만두머리) 당시 검존에...
이제야 나 태어난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아요 그대를 만나 죽도록 사랑하는 게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_ 톡- 톡- 책상을 가볍게 두드리는 소리가 멈추지 않고 울려 퍼졌다. 산의 표정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날카로워지는 것이었다. 내려놓은 붓을 다시 잡아 무언가를 적는데 마음에 안드는지 한숨을 내쉬며 붓을 내려놓았다. 화선지에는 연등, 인형극, 국악 등...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신시: 15~17시 낮것: 점심상 또는 점심과 저녁 사이의 다과(소설에서는 다과의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탄일: 생일(보통은 왕과 왕비의 생일을 뜻하지만 덕임의 생일에도 걍 썼습니다) 이레: 7일 소용: 후궁 품계중 다섯번째 자리이며 정3품이다 침소의대 : 왕이나 왕비가 침소에 들때 입던 잠옷 꽃잠 : 첫날밤 투기 : 질투 소반 : 작은 밥상 * 이제부터 단...
내가 만와같은걸 그리게 될 줄이야... 여화님 썰 의불당청 말랭거래 ㄴ나 당청 캐해 망한듯
*대사에 따옴표가 없어요 죄송합니다 '-` .. 린도는 차문을 닫고 조수석에 앉자마자 손가락 관절까지 얼어붙은 손으로 주먹을 쥐었다 펴길 반복했다. 추위에 시달린 피부가 시뻘겋게 달아올라 있었다. 린도는 소매를 끌어내려 옷 속으로 손등을 숨겼다. 뼈마디가 시큰거리고 아팠다…. 장갑을 사야겠어. 손에 잘 맞는 장갑이 필요했다. 린도는 떠날 채비가 다 되었는데...
-보고 싶은 부분을 위한 발단.... 닝의 시골 할머니네 뒤 산에는 여러 소문이 돌았었음. 그 산에는 작은 신사가 오래전부터 있었거든. 닝네 할머니는 그런 설화와도 같은 얘기를 여름 방학에 놀려온 어린 닝에게 자주 해줬겠지. '닝아 우리 집 뒤쪽에 있는 그 산을 해가 없을 때 절대 오르면 안 된단다. 이 산을 지키는 산신이 항상 계시는데 최근 처음 오신 산...
엘리는 위센의 선택을 이해하고 존중하지만, 그렇다고 그를 따를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렇게 내 인생을 내버리고 싶지는 않아.' 그 말을 마지막으로 그녀는 떠나버렸다. 그녀가 가지고 있던 아름다운 드레스들과 값비싼 보석들, 심지어는 모아둔 금화까지도 모두 남겨둔 채로. 떠나던 날의 그녀는 평민들이나 입을 법한 수수한 옷을 입고 있었다. 간소한 짐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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