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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w.필화백 *** 어느새 너와 나는 10년지기 친구가 되었다. 여느때나 다름없이 나를 회사로 데려다 주기 위해 우리 집 주차장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너. 나는 마치 너의 여자친구라도 된 듯, 살풋 웃으며 차에 살포시 탄다. 너는 아주 자연스레 내게 안전벨트를 채워주고는 내 빈 손에 커피와 토스트를 쥐어 준 뒤 아침부터 딱밤을 때린다. 환절기인데 조금 짧은...
‘테오 콴.’ 등을 구부정하게 하고 자신의 귓불을 만지작거리던 테오가 놀란 눈으로 올려다보았다. 영어 선생이 다가오는 기척도 깨닫지 못할 만큼 귀에 한 눈 팔고 있었다. ‘뭐 들은 거 없니?’ ‘네?’ ‘샤오웨이 콴 말이다.’ 작은 눈동자를 굴려 봐도 이렇다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남의 눈엔 테오와 샤오웨이가 피가 이어지진 않았어도 가까운 남매지간이라고...
나는 재빠르게 머리를 굴렸다. 이 상황을 어떻게 타파해야 할까. 이 녹음본을 다 들었다면 변명은 불가능하다. 아마 청려가 나를 죽이려고 시도했다는 것 정도는 바보가 아니라면 다들 알아차렸겠지. 이 상황에서 신고하지 말자고 할 놈들은 적어도 우리 팀안에서는 없을 것이다. 내가 한참 머리를 굴리고 있을 때, 가장 먼저 들린 목소리는 뜻밖에도 배세진이었다. "너...
여느 때와 다름없이 조용하게 흘러가던 학교에서 큰 소리가 남과 동시에 진동이 울렸다. 그 진동으로 인해 난 잠에서 깨어났다. " 아, 또 누가 싸우냐. 겨우 잠 들었는데 " 혼잣말 아닌 혼잣말을 하고 진동이 울린 곳으로 향했다. 굳이 찾으려고 둘러보지 않아도 찾을 수 있었다. 항상 싸움은 구경하는 재미이기에 아이들이 몰려 있을 것이었다. 그리고 내 예상이 ...
호롱불이 흔들렸다. 옆자리를 보며 아인을 떠올렸다. 원앙금침이 이리 넓게 느껴질 줄이야. 이리 늦은 적이 없는데, 부탁하고 나가 들어오지 않는다. ‘약속한 자시 경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 그대의 기척이 없어 걱정되오.’ 고향 벗을 만나 그리 즐거우오? 이리 나는 기다리는데, 내 생각은 안 나나 보오. 아버지의 빚에 가세가 기울게 생겼어 걱정이고, 그대가 ...
'다카하시.. 소우스케..?' 한 손에 칼을 들고 괴물에게 겨눈 소우스케의 뒷모습을 벙찐 표정으로 보는 트레디온. 그리고 소우스케에게 말한다. "잠깐 너 아까 계속 나 훔쳐보던 녀석이잖아??" "하?! 안 훔쳐봤거든?!" 폼을 잡던 소우스케가 트레디온의 말에 큰 소리를 친다. 한편, 나루렌티의 잘린 턱을 보던 티아라가 그 둘에게 소리친다. "넌 누군데 갑자...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몇일뒤면 곧 주말이고 우리가 설레여하는 파티가 열린다 생각만해도 너무 들뜨고 신나는 일. 우린 옷장에서 파티복 드레스 여러장을 꺼내어 거울앞에서 한껏 뽐내본다 여리여리한 연보라빛이 살짝 비치는 오팔빛 드레스는 나를 이 파티의 주인공이 된것같이 만들어줄 것에 너무 신이 난다 마돈나의 크레이지 포유를 배경음악으로 거울앞에 빙그르르 돌아본다 치마자락은 바람을 타...
... 어쩌자고 방으로 온거지. 그래, 론과 헤르미의 다툼에 끼기 싫었다. 그런데 어쩌자고 방으로 온거야.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며 다소곳하게 침대에 앉았다. "...아," 오만가지 생각 작작할 걸. 이게 생각보다 절제가 안되는 거 였네. 이게...참.. 누가봐도 꽤 곤란한 얼굴로 침대에 다소곳하게 앉아있자 드레이코가 피식 웃으며 천천히 다가왔다. 왜요, 오...
오늘도 분주한 강력반. 그 사이로 깔끔한 구두음을 내며 유유히 걸어오는 강력 1팀 팀장,강현서. 그리고 그녀를 맞이하는 강력1팀 팀원인 김주원,하지욱,박두원. "오셨습니까,팀장님! 어제는 괜찮으셨습니까?" 웃상에 입에 호선을 그리며 호탕하게 웃기까지 해 쾌활함을 전해주는 김주원 경사. "팀장님,사건 298말입니다," 오자마자 일이야기부터 꺼내는 하지욱 경사...
제가 이런 가슴아픈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여긴선 길게 쓰지 않아서 애들에게 애정이 없어서 가슴아프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전 애정이 철철 흘러 넘처서 이 에피소드 쓰면서 마음이 아팠네요. http://novel.naver.com/challenge/detail?novelId=984802&volumeNo=8
아..선배를 만난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이자 실수라고 생각한다. 지금 배에 농구공만 한 구멍이 나 있는 상태에도 이 생각을 하는 나 자신이 정말 한심하다고 느끼지만 어쩌겠는가 죽어가는 이 순간까지도 선배를 보고 싶어 눈이 아른거리는데 마지막으로 선배를 보고 싶다. “아....지금 오면 어떡해요. 너무 늦었잖아....” 저 멀리에서 뛰어오는 선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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