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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에 이상한 사람 살아 18-3. 사랑아, 준혁해! “한 잔 해, 한 잔 해!” “........” “두 잔 해, 두 잔 해!” “.......” “석 잔 해, 석 잔 해!” “....이 뭐, 개같은..” 착잡해 돌아버릴 것 같았다. 나 분명히 이준혁 한참 찾아다녔는데 결국 못 찾았고, 포기하고 제 자리에 돌아온 지 10분 지났나. 이준혁이 코끝이 빨...
*오늘 18-3까지 갑니다. 이유가 있어요... 이 동네에 이상한 사람 살아 18-2. 사랑아, 준혁해! “.....죽으란 건가?” “지금이라도 안 늦었어. 빨리 현식이한테 전화 좀 걸어봐.” “나 현식이 번호 몰라.” “...현성이는..?” 일전에 말한 적 있듯, 현식이 현성이는 우리 회사 회장 부회장 이름이다. “....” “시발... 어떻게.. 메신저...
https://youtu.be/VvLqUHHz_Ug 망상명도 : 妄想冥途 - 현주전설편 그대는 무엇이 진실인지 아는가. "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백도왕 태현(太玄). " 백옥처럼 희고 범처럼 무자비하기에 백도(白菟)라고 불렸나, 아니면 그 넋을 슬퍼하기에 백도(魄悼)라고 불리었나. 천유(天有)국의 가장 정당한 천자, 황제 아무(雅舞)는 유독 하얀 달빛이 깨...
사샤는 도서관에 가면 즐거운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다. 코튼이랑 마린의 승부는 알 게 뭐람! 분명 우리 코튼이 이겼을 테지만! 정말로 알게 뭐람! 둘의 승부에 관심이 없는 사람치고는 과하게 코튼의 승리를 확신하며 코델리아가 가져온 책의 절반을 들어 올린 사샤는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얼른 가자!"모범생이 아닌 코델리아와 가는 도서관은 즐거울 게 분명했다. ...
*진짜 미친놈처럼 많이 써놨어요. 옮기다가 죽을 거 같아요. 이준혁을 주차장에 그렇게 두고 나온 뒤, 연구소엔 한참만에 돌아갈 수 있었다. 내 기력이 다한 탓이었고, 좀처럼 걸음이 떼어지지 않은 탓이었다. 연구소에 돌아와선 어땠나. 자꾸만 잡생각이 나려고 해서 부러 밀린 일을 죄다 해치웠다. 신입연구원들 막히는 건 나서서 돕고, 온갖 부품 다 괜히 만지작거...
이 동네에 이상한 사람 살아 열일곱. 나 변태야, 씨발.. “말만 해, 제대로 기어줄 테니까.” 분명 덤덤하게 전해진 말인데 왜 이렇게 작정하고 뱉은 말 같은지. 지독하게 나를 담는 그 눈을 마주 보다 인상을 구겼고, 맞은편 차선임이 ‘나.. 먼저.. 가볼..게..’하며 사라지는 것을 확인한 뒤에야 잡힌 손을 뿌리쳤다. 그리고 여기가 사내식당이건 어디건 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타로 리더 - 치치 (@ChiChi_twst) 님 치치님 타로 바로가기 https://posty.pe/gxd3j9 ❥ 트레이와 단야가 여름방학을 보냅니다. 서로가 무슨 행동을 하는지. 어떤 해프닝이 일어나는지, 뭘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 엇 근데 이렇게 말하니 뭔가 디게 싱거워보임 ) 트레이가 기대하는 여름방학은? •트레이는 이번 방학이 ...
“월요병 씨게 왔나봐.” “......뭐, 누구. 나?” “홍주임, 바쁜 와중에 미안한데 펜 거꾸로 들고 있어 알고 있니?” “어..쩐지... 아무것도 안 써지더라...” 쩝, 입맛을 다시며 시스템 체크리스트를 확인했다. 존나 하얘... 존나 깨끗.. 새 종이.. “....많이 피곤해..? 달달한 믹스 커피 한 사바리 할까..?” 여러모로 피곤하긴 했다. ...
“홍 여주, 또 뭐가 문젠데.” 착각이 아니었다면 날 부르는 목소리에 유난한 짜증이 서려 있었다. 해서 울컥 눈물이 솟았고, 눈깔에 힘을 팍 준 채 이준혁을 노려봤다. 그럼 보자마자 주춤, 당황한 낯으로 ‘여주야..’ 부르는데 그 목소리도 짜증나. 그 순간 나는 어젯밤 이준혁의 심정을 지독하게 납득할 수 있게 됐다. 뭐 한마디 해보려고 ‘니가!’ 뱉자마자 ...
결과: 빨간 주사위 손에 안 붙어서 거의 다 그려놓고 방치하고 있다가 간단하게라도 끝냈다! (그리고 렉 걸려서 그리기 힘들었음) +)아 맞다 한서 긴팔인데 귀찮아서 반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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