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 우타히메가 어린아이가 됐을 경우 -> 안 그래도 약한 우타히메가 더 약해졌어~하고 놀리다가 울릴 것 같지...근데 애기니까 옆에서 놀아주면 금방 또 풀려서 좋다고 웃음. 최근 몇년간 우타히메가 자기를 향해 웃어준 적이 없는 고죠사토루, 하나마루만텐의 미소에 몸이 굳다 "우타히메가 나한테 그런 미소를 짓다니..." "그러게 평소에도 좀 잘해주면 얼...
평소보다 일찍 도어록 소리가 울리자 옷방에 있던 이타도리가 펄쩍 뛰며 달려나왔다. 그리고 그대로 나나미의 품에 뛰어들었다. 아마도 지금 시간에는 옷방을 탐구하는 듯 했다. 나나미는 몸통박치기를 하는 이타도리를 부드럽게 안들었다. "나나밍, 햇님 있는데 왔네!" 나나미는 천진하기만 한 이타도리의 말에 마음 한 켠이 무거워졌다. 혼자 우두커니 옷방에 있는 이타...
하아… 평생 올 일이 없을 것 같은 고급 호텔 앞에 서자 한숨이 절로 나왔다. 며칠 전 태서에게서 먹고 싶은 음식이나, 가고 싶은 식당이 있는지 묻는 연락이 왔었다. 아무거나 잘 먹기도 하고,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도 없는 터라 알아서 정해달라고 했더니 이 호텔 안에 있는 한식당을 예약했다며 주소와 약속 시간을 보내주었다. '아무래도 여긴 나 같은 사람이 올...
01. ".......""...고죠. 왜 너랑 있으면 이런 이벤트가 생기는 걸까.""...누나. 고개 먼저 들고 말하면 안 돼?" 그 애는 땅을 짚어 상체를 들어올린다. 고죠의 사타구니에 박혀있던 얼굴을 든다. 악! 그 애는 고죠의 바지 지퍼에 엉킨 자신의 머리카락을 본다. 진짜 가지가지 하네. "가만히 있어봐, 제발." "그냥 머리카락 끊어." 그 애는 ...
나나미는 이타도리 또한 엄연히 사생활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따로 펫캠을 설치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타도리 혼자 빈 집에서 무엇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저녁 무렵의 일과가 현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했다. 왜냐하면, 요즘 나나미가 집에 돌아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숨바꼭질도 샤워도 아닌, 현관 앞에서 잠이 든 이타도리를 품...
“자 그럼 병찬님, 슬슬 결혼식이 시작될 시간이니 어서 준비하시지요.” “저는 보다시피 인간이고 저는 남자인데요?” “저희 지상 왕국에는 성별과 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 보시지요. 병찬님의 얼굴 아주 잘 어울리시지요? 라고 보여준 얼굴에는 이미 머리 위로 머리카락색과 어울리는 강아지 귀가 길게 늘어져있었고 얼굴의 외형도 조금씩 형태가 변하고 있었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영화 주인공이라고 다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러니까, 형이 지금 영화 속에 들어온 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그것도 주인공 역할인 것 같다고요.” 박병찬은 성준수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성준수는 제법 진지하게 박병찬의 얘기를 받아들인 듯, 미간을 찌푸리며 고민했다. “영화 장르가 어떻게 되는데요?” “그게, 로맨스 코미디인 것 같다.” “로맨스 코미디요?...
*신체상해, 집단폭행, 고어, 자살, 살해요소가 있습니다. 해당 요소에 불편감을 느끼시는 분은 열람을 지양해주세요. 『GBG뉴스입니다. 21xx년 03월 21일 매사단 미믹 34마리 사살, 부상자 29명, 사상자 2명, 양평동 일대 임무를 완료되었습니다. 이는 박병찬 대위의 지휘 아래 이루어진 전투로 데프콘 5단계에서 민간 시민의 부상자가 없는 ...
일어날 일들에 관한 보고 어떤 순간에는 온몸의 감각들이 곤두선 것처럼 느껴진다. 바닥을 박차는 농구화 소리가 선명하게 귀에 꽂힌다. 턱 끝까지 차오른 호흡을 겨우 내뱉는 소리. 그리고 농구공이 그물을 스치고 떨어지는 소리. 공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두어 번 튀어 오른다. 그건 내 손에서 떠나간 공이었다. 휘슬 소리. 이어지는 함성. 그 순간은 내...
4. 토우지는 평화롭게 경마 신문을 보다 밖으로 나가는 1학년들을 발견했다. “어디 가는 거냐.” “2급 임무 들어와서 같이 가는 중입니다.” “으흠.. 그래? 나도 같이 가자.” “선생님도 가시게요?” “왜. 싫냐?” “아뇨! 저희는 그럼 편하죠!” 발걸음을 옮겨 고전 밖에 대기 중인 창을 발견하고 그 창은 토우지를 보며 같이 동행하는 거냐고 물어봤다.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