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7백업/고백하기 위한 카미나리의 노력..... 과 거기에 휘말린 바쿠고
* 카미지로 * 아마도 약 데쿠캇 1% 첨가,, * 똥싸다 끊긴것 같은 낙서글 + 퇴고안함 카미나리 덴키는 난생 처음으로, 스스로에 대해 성찰하는 중이었다. 아, 글렀어. 부스스한 머리를 제 학급 반장마냥 단정히 정리해보아도, 웩. 샌님같아. 입는 패션 스타일을 바꿔야 하나 싶어도, 거절당하기 딱 좋은 프리패스 패션인데? 제가 보기엔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