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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네게 약속하리라 “ ...그렇게 좋지는 않아.” " 괜찮을 리가 없잖아 " 미안해..미안해 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 울지마 제발, 네가 울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단 말이야. 그러게, 너를... 그때 너를 끝까지 지켜야겠다고 해놓고서는 그때처럼 또 너를 두고 떠나갈뻔 했어. 그러면 안되는데, 또다시 너를 두고 떠나가면.....
*약 3만 3천자. 잠시 지나가는 소나기일 줄 알았건만 이건 이례적인 폭우였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했다. 흙들은 빗물에 쓸려 내려갔고 산은 녹은 얼음처럼 무너지고 있었다. 위무선은 몸을 휘청거리며 흙탕물을 건너가고 있었다. 충분히 비참한 심정인데 날씨까지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꽉 깨문 입술 새로는 비릿한 맛이 느껴졌다. 산속에 고립되어 더 오르지도 다시...
아~~아~ 목말라!!! 혼마루 였다면 형님이 이 말을 들으면 물 한 바가지 가져오겠지만... 세상엔 물로는 못 채우는 갈증 이란게 있단 말이야! 날 도 저물었는데 불구하고 좀 후덥찌근 하고..이럴땐 찬 술이 좋은데...어디 한잔 시원하게 걸칠 수 있는데 없으려나? 식당? 배는 그렇게 안 고픈데다가 술로 채우고 싶은데...칵테일 바는 안주가 빈약한거 같고.....
세달이 조금 넘는, 짧다면 짧다 할수도 길다면 길다고 할수도 있는 기간동안 사귀고있는 연인사이의 쿠로오와 츠키시마는 쿠로오의 자취방에서 소소하게 맥주를 마시며 영화를 보고 있었다. 장르는 흔한 로맨스 코미디. 유명한 여배우가 나온 영화를 둘은 꽤나재미있게 보고 있었다. 영화를 보면 볼수록 쿠로오와 츠키시마가 마시는 맥주의 양은 늘어났고 결국 츠키시마는 맥주...
(썸네일짤) 제시의 진심에 고마움으로 답하는 아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류 채란 ▫168,64 ▫명부차사 ▫일직차사 해원맥 ▫이원차사 금 호, 용궁차사 이 훤 외형 「흑발,장발,갈색눈,탄탄한,어두운,모던한」 가슴께까지 오는 (VANTA VLACK)흑발. 보통은 머리를 푸르고 있을때가 많지만 집중을 할 때에는 포니테일로 묶는 편이다. 머리스타일을 자주 바꾸지 않는다. 앞머리는 자신의 기준으로 오른쪽이6 왼쪽이 4다. 오른쪽 눈...
또 비다. 먹구름이 심상치 않다 싶더니 하루 종일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아스팔트가 드문드문 깔린 땅엔 움푹 파인 물웅덩이가 자리하고 있었다. 작은 웅덩이는 비를 머금고 주변을 물들여갔다. 어둡고 음습했다. 잡초가 무성하게 자란 넓은 땅 위에 덩그러니 공장 하나가 놓여 있었다. 빛 바란 콘크리트 외벽에 거미줄처럼 잔뜩 금이 나있었다. 작은 균열 하나에 무너...
"... 대리님?" 심장이 튀어 올라 진정되지 않았다. 연우는 유주에게 성큼 다가갔다. 꼼짝도 않는 유주는 알아듣지 못할, 단어로 조합되지 않는 무언가를 중얼거렸다. 아 잠꼬대였구나. 그럼에도 놀란 마음은 뇌가 내린 결론을 따라잡지 못했다. 연우는 유주의 머리칼을 살살 정리해 주고 반듯한 이마에 촉- 키스했다. 사람 놀래게 한 벌이에요. 연우는 속으로 중얼...
햇빛이 찬란한 어느 오후, 평소와 다름없이 그들의 집이나 다름없는 갱단에서 여유롭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찰나, "이봐 애쉬" 자신의 옆에서 묵묵하게 제 할 일을 하고 있는 한 여자에게, 제시 맥크리는 무의식적으로 말을 걸었다. 말 대신 눈빛으로 대신한 부름에 대한 응답이 돌아왔다. 그 무언의 응답에 잠시 넋 놓으며 고민하다가, 끝내 자신이 말하려던 것을 잊...
Vonforvon@naver.com <맥각> 1. “나 애기 땐데, 진짜 귀엽지 않냐?” “봐. 야. 이게 뭐가 귀엽냐, 완전 찐 감자처럼 생겼구만.” “찐 감자라니! 귀엽지 않아? 지이도 봐 봐. “ 지이가 웃었다. “지이는 예쁘다잖아!” “아 나 어릴 때 진짜 친한 친구 있었는데, 유치원 때. 근데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무시하지 말라고...
난 모든걸 갖고 싶어 이 아픔을 넘고 싶어 히말라야 구름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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