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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며칠이 지났을까, 여기에 온 지 어느덧 일주일은 되어가는 것 같다. 그동안의 생활은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다. 너는 밥을 먹을 때만 나를 찾아왔으며 내가 다 먹는 걸 보고 나서야 다시 나갔다. 나머지는 오직 나 혼자만의 시간이었다. 그러나 이 생활은 절망적으로 따분하고 답답했다. 밖을 나가고 싶어. 이 곳의 유일한 출구인 방문은 너가 열지 않는 한 열리지 ...
#해당 소설은 대니 팬텀 기반 자캐 포함 시리즈썰입니다. 슬슬 새 자캐 얘기하자. - 대니의 루틴. ‘유령이 나타난다. - 사람들이 다 도망친다. - 내가 물리친다. - 시민들이 다 환호한다. - 모두의 영웅이라며자기를 좋아해준다.‘ 힘들어도 기분 좋은 루틴. 애미티 파크 시민들이 좋아하는 대니 팬텀이라는 타이틀. 가끔은 우쭐해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 루틴...
저자 소개 Glory : 고등학생 문예창작 동아리에서 시작한 글놀이는 대학생 글/그림 합작팀이 되었고, 이제는 합작이 익숙해질 만큼 이어져왔다. 공부, 연습, 아르바이트 등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글과 그림을 창작한다는 것을 즐겼기에 이 팀을 계속해서 이을 수 있었다. 목차 1. 추억 : 자신의 과거 작품 재해석하기 2. 꿈과 내일 3. 판타지 세상을 향...
다른 분들은 걱정이 안되는데, 유달리 선행을 하지 못하겠다 하시는 생명체에 포세는 이러한 흔적을 남깁니다. —흔적을 못 찾으면 쓸모없는 것이긴 하나, 눈치껏 찾으시길 바랍니다.— 포세는 실종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변하지 않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다르게 생각하면 실종되었어야 하는 생명체를 포세가 도왔다는 것도 성립할지 모릅니다. 이에, 포세는 스스로의...
「 주변에 관심 없는 사서 」 라고 쓰고 책 광인이라 읽는다 `` 기록은 소중히, `` 이름 - `` 「 Gray CARAT, 그레이 캐럿 」 `` 나이 - ``「 약 33세 」`` 키/몸무게 - ``「 182.6cm / 74.2kg 」`` 성별 - ``「 여성 」`` 직업 - ``「 사서 」`` 지원이유 - ``「 기록을 지키고 싶어서, 」`` 그녀의 지...
* 썰체주의 친구의 갑작스러운 해외 발령은 친구에게나 민현에게나 예측하지 못한 일을 만들었어. 아기 멈무를 맡아달라니. 큰 맘먹고 들인 반려 식물도 족족 죽인 황은 덜컥 겁부터 먹었을 거야. 내가 이 작은 생명체를 맡아도 괜찮을까? 고민을 거듭했지. 근데 이 작은 생명체가 자기 허벅지 위에서 고롱고롱 잠든 게 왜 그리 귀여운지.민현은 본능을 참지 못하고 잠...
" 이런 연회에 내가 빠질 수는 없는 노릇이지. " 이름: 양 陽 종족: 어둑시니 나이: 999세 성별: XY 키/몸무게: 211cm/표준 외관: 흐리멍덩한 금안허리까지 내려오는 부스스한 포니테일먹물처럼 새까만 피부와 전신에 새겨진 흉터검정색 기모노에 걸쳐 입은 와인색 코트와 검정색 신발 성격: 가벼운, 게으른, 느긋한, 방만한, 뻔뻔한 특징: L. 담배,...
"꼭 골라도 이렇게 더운 날을...""아니, 이렇게 더울 줄 몰랐지. 5월인데 왜 이렇게 더워." 텐트를 치던 아이자와가 야마다를 향해 불만을 터트렸다. 구름 한 점 없이 햇빛만이 쨍쨍하다. "텐트는 또 왜 이렇게 무식하게 큰 걸로 가져왔냐. 칠 줄도 모르면서." 셋이서 처음 오는 캠핑에 들뜬 야마다는 캠핑 용품점에 가서 장비를 한가득 사 왔다. 텐트나 침...
몸은 좀 어때? 대협이 고열을 핑계로 제멋대로 키스해버린 지 사흘 뒤, 정환으로부터 문자가 왔다. 그가 집으로 찾아온 이후 처음 받은 연락이었다. 그동안 자신이 너무 성급했나, 사장님이 나한테 질려버린 거면 어쩌지? 같은 걱정을 하느라 마음을 졸인 것이 무색하게 그의 문자는 여전히 너무나도 담백하고, 상냥했다. 제멋대로 매달려 키스하는데도 당황하는 기색 없...
글쎄, 게임 끝나고 잠깐 자러 갔다 온 사이에 당신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일어나자마자 이게 웬 날벼락인지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웬 날벼락이람. 그렇죠? 할 말은 많이 없어요. 구구절절 말하기엔 전해지지도 않을 것이고, 허공에다가 떠드는 꼴밖에 안되어서 보기도 싫거든요. 그냥 최대한 줄여 말할게요. 된다면? 차라리 종이랑 펜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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