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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당당하게 좀 다녀봐, 그 상태로 친구나 만들 수 있겠어?" · 이름 사네 마나카 実愛中 (さね まなか) · 학년/나이 3학년/19세· 성별 여· 키/몸무게 166/50· 외관 바깥쪽은 오묘한 회색에 안쪽은 더 탁한 색의 시크릿 투톤 머리이다. 그리고 연보라색 눈에 날카로운 고양이상이다. 뒷머리는 칼 단발이며 뒤로 갈수록 짧아지는 형태. 옆머리는 캐...
*익샘이 주신 소재로 바탕 삼아 썼습니다. 소재 감사합니다! 청아재단 이사장 딸 천서진과 영월 포도밭 장남 하윤철이 결혼했다. 둘의 결혼은 꽤 사람들의 입에 많이 올랐다. ‘아니, 무슨 일이야? 이사장님이 허락하셨다고?’ ‘완전 거지 걷어서 사는 거네.’ ‘그 집 딸이 뭐가 부족해서?’ ‘그러니까 무슨 횡재야.’ 등등 거의 윤철을 무시하고 깔보는 말이었지만...
-원작보다 잔혹동화 같은 묘사가 나올 예정이니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페그오 카페에서 자작서번트 사용을 허가받았습니다. -세계관 설계에 있어서 판도라하츠와 페그오 비중은 7:3입니다. 캐릭터성+미스터리 묘사에 따라서 8:2로 될 수 있습니다. -원작 1부 6장 사자왕과 유사하게 벨버가 이제부터 만들고 시행할 치세를 가감없이 알려준 것이 ...
"...형이 미쳤나봐." 선우 미라는 정말로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발렌타인은 그냥 형이 직장에서 얻어온 초콜렛까먹는 날이었지. 그 이상도 이하의 날도 아니었다. 그런데 되게 외근...아니 뭐라고 해야하지, 출장을 길게 다녀오더니 옆구리에 멋진 형 -진짜 멋진 형이다 정말로! 먹을 것도 많이 사주고 상냥해! - 를 끼고 나타나더니 애인이라고 이야기하는게...
애애앵 비사아아앙 갑자기 인스타요? 김정우라고 부르지 말랬지 1조항 어쩌고 웅앵웅ㅇ 무슨일.. 정우의 인스타 상황 markinuheart 님 외 2,303명이 좋아합니다. wookim 사랑해! 한번 두번 세번 백번 사랑해! 댓글 89개 모두 보기 ctn_official 안녕하세요 ctn입니다~ DM 확인 부탁드려요 :) asdmk @ooei_ 존나 사랑꾼....
날이... 맑은가. 아니, 아니면 흐린 것인가. 아, 날은 속도 없이 참으로 맑은데, 내 속이 이리도 흐린 것이었구나. 가슴이 저린 것이 도통 사라지지를 않아 그저 멍하니 길가에 핀 꽃들만 바라본다. 저 꽃들 사이에 그 사람도 피어있었을 텐데. 아직도 그러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 아직 피어있다. 피어 있을 것이다... 피어... 있어 다오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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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체육대회가 싫다. 봄에 한번 했음 됐지 뭐가 좋다고 가을에까지 한 번 더 하는지 모르겠다. 처음 겪는 체육대회에 체육부 막내 정성찬은 신나서 준비를 시작했다. 왜 이렇게 다들 몸 움직이는 걸 좋아하지. 난 딱 질색인데. 운동회를 할 거면 애들만 시키시라고요. 왜 선생님들까지 출전시키는 겁니까…. 체육부장 선생님의 대쪽같은 말 이었다. 나가기 싫은...
태현은 자신의 바운더리 밖에 있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냉정한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밑도 끝도 없이 차가운 사람은 아니었고, 선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해 두자. 실제로 태현의 좌우명은 '적당히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말일 정도로, 적당한 관심과 적당한 무관심이 정확히 5:5 비율로 만들어진 사람이라고 보면 이해하는 것이 쉽겠다. 다정한 생김새와는 다...
함께 했다. 세계가 다시 녹아내리기까지, 우리는 어떤 순간에도 함께일 것이다.
(🐳) 발소리가 들리자마자 우리는 곧바로 옆의 커튼으로 숨었다. 곧이어 문이 열리는 소리와 두 명 정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오늘 밤이야? 인어를 잡는 게." "응. 슬슬 저녁이 돼가니까 숙소로 돌입해서 인어를 잡아 올 거래. 그 전에 관이나 좀 점검하자고." "그래. 대강 살펴만 보고... 음? 원래 이 안에 열쇠 없었어? 은색 열쇠. 금고에 쓰는 거....
いぬちくしょう, 어서 三越로 가봐. 아, 손에 얼마나 많은 조선인의 피를 묻혔는가. 나의 작은 꽃아, 너는 나를 떠나 어딘가에서 꽃을 만발하고 있겠구나. 나는 너의 흔적을 쫓아 일본의 개가 되었단다. 그런데도 나는 늘 이 불행과 손을 맞잡고, 오로지 너만을 쫓는단다. 온갖 곳을 뒤졌다. 손에 수많은 이들의 피가 고였다. 너에게 변명을 하자면, 나는 어떤 조...
마지막으로 내 집 들어왔던 남자는... 정재현. 헤어지고 나서 아무도 만나지 않았으니 당연한 거겠지... 편의점에서 맥주와 소주를 사서 집으로 올라갔다. 오랜만에 집에 들이는 남자인지라 살짝 떨렸던 것 같기도... 쭈뼛쭈뼛 들어오는 영호의 모습에 왜인지 웃음이 났다. “편하게 들어와. 소파에 앉으면 되는데, 영화 볼래?” “영화? 좋지” “고르고 있어”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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