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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런데 오늘은 순찰을 도신 걸까? “야야, 윤성아 그 짭새 이름 뭐였지?” “현도율” “그걸 또 기억했냐?” “서영아 그러고 있을 때가 아니야, 아까 돌면서 봤는데 금방 걸릴 걸 오늘은 가야 돼.” “하, 어쩔 수 없지 뭐. 아, 그리고 고년아 혹시라도 짭새 마주치면 시부리지 마라 알았냐?” “시부리라 그래, 어차피 증거도 없음.” “그건 맞음.” “하, ...
“후우·····.” 그로부터 1년 지독한 담배 연기가 골목 안을 가득 채웠다. 축축한 바닥에 엎어진 채, 뼈와 뼈가 부딪히는 소리가 나직이 울려 퍼졌다. 그와 동시 그녀의 신음도 함께 터져 나왔다. “진짜 얘는 뭐 달라지는 게 없어.” 어렸던 열여섯 때와 달리 혜슬은 제법 어른스러움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열여섯이라는 나이에도 제 나이답지 않은 묘...
짹짹짹. 아, 꿈이었다. 듣고 싶었던 말을 들을 수 있었던 행복한 꿈. 꿈속에서 느꼈던 무언가가 현실에서도 온전히 느껴졌다. 무언가의 어렴풋한 그리움이 가슴을 쑤셨다. “뭘 했다고 벌써 아침이야·······.” 그 남자는 대체 누구였을까. 꿈에서 본 남자는 내게 오빠들의 이름을 반복해서 뇌까렸다. 마치 세뇌를 시키듯이. 기억하라고, 기억하고 있으라고. 몇 ...
둘은 친구 사이였지. 언제, 어쩌다 좋아하게 됐는진 모르겠지만 사소한 배려들이 겹쳐져서 사랑인가 싶었을거야. 그래 아마. 잠깐 잠깐의 배려들이, 그 웃음이 기꺼워서. 그러다가 그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털어놓았을 땐 웃고 있지만 마냥 같이 웃어주진 못하겠지. "그래서, 그 오빠랑 영화 보기로 했어!" "좋겠네, 우리 현아~" 안주는 손도 대지 않은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실제 인물 및 단체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꺄악-!" "살려주세요!!!" 아침부터 이렇게 비명이 난무하는 곳이 어디냐 하면. 바로 내가 살고 있는 엡실론 시 되시겠습니다. . . . "데이브-! 아침 먹고 가!" "아, 오늘 선생님이 일찍 오라고 하셨어요! 다녀올게요!" "응? 그래, 차 조심하고!" "넵! 아참, 저 학교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w.흰티 분명 뮤직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안효섭을 마주치기 전까지는 그랬다. -채희 씨 5분 후 시상하러 갈게요. 시상 전에 화장실에 좀 다녀와야겠다며 복도를 나왔을 때 그 애와 마주쳤다. 나를 행복하게도, 아프게도 했던. “어...” “.....” “…. 잘 지냈어?” 잘 지냈냐고 묻는 그의 말을 무시하고 화장실로 뛰쳐 들어왔다. 잘 지냈냐고? 내가 누구 ...
"봐봐." "네.." "네가 의심 한 사발로 마시는 동안 짠 여행 계획인데." "아... 누나..." 당장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있지만, 원래 이때 하는 딴짓이 꿀맛이고 재밌는 법이다. 다소 열정적으로 계획한 덕분에 엄청난 의심을 받고 말았어도, 뒤끝 살짝 섞어서 놀려주는 걸로 퉁치기 하면 반응이 제법 웃기다. "어제부터 눈빛이 너무 부담스럽다..?" "착하...
호두는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로크포르를 바라보았다. 그의 우물주물하는 입을 바라보자니 이 때묻고 험악한 세상이 멀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호두는 조용히 샌드위치에 버터를 발라주고 있을 뿐이었다. 수업도 다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저택 뒷편의 정원에 앉아서 나들이하고 있는 둘이었다. ”이걸로 괜찮은가요?” 호두는 로크포르에게 물었다. 도련님이 원하는 일탈 치고는 너...
*워낙 논란이 많았던 실화 바탕이라 이전 화는 유료처리했습니다. *실화 바탕이긴 하지만 많은 부분 픽션입니다. 우리 회사 유일한 걸그룹이 데뷔 이래로 이렇게 유명세를 얻었던 적이 있었나. 온 나라를 뒤흔든 주희 사건 때문에, 방탄 회의도 덩달아 분위기가 숙연하다. “회의 전에 하나, 강 이사 의견을 물을 게 있어.” “뭔데요.” 방PD는 보통 날 ‘강여주’...
BGM : strange make up
22. 은율은 사옥에 막 들어온 참이였다. 샤인룬과 함께 음악방송에 가려고 했으나 전화가 온 탓이었다. 뭔가 무거운 목소리의 연아의 목소리에 심장이 쿵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 사장님 저 왔어요. " " 누나라니까. " " 네, 누나. " 연아의 표정이 별로 좋지 않았다. 무슨 일이지? 내가 뭐 잘 못한게 있나.. 은율은 괜한 불안감의 아무 말도 하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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