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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부로 부분 유료화되었습니다. 더 좋은 글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되살립시다, 인류를요. [공개프로필] Profile :: 평범한 인류의 소생을 위하여 :: “ 이 기도로서 사하님께 제 삶을 바치고 평생토록 충성을 바칠것을 맹세합니다. ” 무슨 말인지 모르겠니? 당연한 것을 가지고 굳이 죄책감을 가지고 호기심을 가질 필요는 없단다. :: 이름 :: 성연화 나하고는 별로 어울리는 이름이 아니지? 나도 잘 알고 있단다. 그래...
-mili님의 [bathtub mermaid]의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 뜨겁게 달궈진 물이 나를 녹여갔다. 하얀 김이 달라붙은 거울이라도, 우리의 모습이 비치지 않을리가 없는데. 당신은 그 무엇도 보이지 않은척을 하였다. 그래서 나또한 눈을 감았다. 입에서 흘러나온 달콤한 수증기는, 당신의 모든것을 감싸낸다. -나의 모든걸 드리겠어요. 싸늘한 비늘...
‘나’는 꽃다발을 들고 있었다. 그래, 꽃다발을 들고서 멍하니 서있을 뿐이었다. 멍청하게도 놓는 일 조차 하지 못하고. 그녀를 생각헤사 산 꽃다발이라, 설령 전달하지 못해도 소중했으니까. 귀중하다고 하면 귀중할 3년이 지났다. 아니, 솔직히 1년은 집에 틀어박혀서 지냈으니까 카운터 되지 않는 걸까. 자신의 바보같은 생각에 웃음이 나와서 발걸음 돌렸다. 졸업...
혼자 시작한 마음은 혼자서 조용히 끝낼 수 있다는 편리한 점이 있다. 좋아한다 깨달은 그 날, 나는 어렴풋이 이루어질 수 없을거라는 생각을 했던것같다. 얼굴 위로 펑펑 쏟아내렸던 눈물은 그것에 대한 설움이기도 했다. 사실 그 날 이후로 눈물이 해퍼져 혼자 필교 생각을 할 때면 울컥하는 때가 종종 있었다. 그렇다고 내 사랑의 끝이 비극일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서울, 그 서울에서 제일 큰 병원, 그 병원에서 제일 큰 건물, 그 건물에서 제일 큰 병실, 그 병실에서 제일 큰 창문. 그 창문이, 한우주에게는 장마였다. 태어난 이래 모든 영아기의 날은 격리용 인큐제이터 안에서 보내야 했기에 장마는 커녕 빗방울도 보지 못 했다. 그리고 유아기부터 아동기까지. 십이 년 동안. 백마흔네 달 동안. 사천...
"너... 아타......." "콜록 콜록콜록 콜록켈록 억 목 막혀라 미안미안 무슨 말했어??" 갑자기 가슴을 치며 기침을 하더니 뜨거운 차를 단숨에 들이키는 그녀를 보며 난 할 말을 잃고 말았다. "...안..뜨거워?" "응?? 뭐가?" "지금 들이킨 그 차 , 방금 끓여온 거잖아" "아. 어쩐지 뜨겁더라니. 근데 너 무슨 말 했어? 못 들었지 뭐야" "...
심장이 무척 빠르게 뛰어왔다. 내 고백을 들은 피터는 한참동안 생각에 빠진 듯 고개를 숙이고 아무말 않고 있었다. 내가 수 많은 사람들 앞에 서면서 이렇게 긴장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는데 고작 이런 어린 애 한테 고백 해놓고 긴장한 꼴이라니. 스스로가 웃겼다. 생각을 끝 마친 듯 보이는 피터는 고개를 들어 나와 눈을 마췄다. “ 스타크씨, 절 정말 좋아하세...
아스라이 [:흐릿한, 아득한] 그저 여름이 시작되는 것을 알리는 장마일까, 굵은 비가 아침부터 후두둑 쏟아졌다. 어젯밤 열불이 난다며 활짝 열어둔 창문으로 습기가 잔뜩 들어와 방 안 공기를 습하게 만들자 베개를 꼭 끌어안고 자던 태현이 숙취 탓에 끙끙 앓는 소리를 내며 잠에서 깨어났다. 평소의 깨끗한 성격과 맞지 않게 어질러진 방과 필름이 끊겨버린 어제의 ...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 - 어쿠스틱 카페(Acoustic Cafe) | 피아노 솔로 커버 - PianiCast - 피아니캐스트 . 아시나요, 그것이 없는 삶이요. 아주 어렸을 적, 숨 쉬듯 당연하게도 다른 이들과는 달리 빛을 보는 능력이 있음을 알았어요. 몇 갈래로 쪼개지는 색상을, 수백, 수천, 수만 가지로 보았죠. 사람은 색에서 감정을...
https://youtu.be/Vx1pUfCC9aU 나름 답록... 이니까 브금을 첨부해봅니다... 이쪽의 로그에서 이어져요! > https://perfection2727.wixsite.com/to-my-regret < 희망봉이 망하지 않아서 더미가 리셋 당했다면 이프입니다... 레로아가 고록 줘서.... 답록 써옴... 흑흑흑흑 못 살아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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