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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을 읽고 이 그림을 보신다면 마음이 아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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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낙타 그림자 (40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검고 무난한 노트 위에 단정한 필기체가 우아하게 쓰여 내려진다. 진? 육중한 떡갈나무의 문을 가볍게 두어 번 노크한 중년의 여성이 고개를 내밀며 그녀의 이름을 경쾌한 어조로 불렀다. 고개를 든 진, 제네비브 발렌타인 밀러의 눈동자 속에 형형하게 담긴 강인함의 빛과 함께 채 마르지 않은 잉크의 검은 빛이 아름답게 맴돌았다. 제네비브는 옛부터 제 아비와 어미의...
여기서 제 글씨체가 들어나는군요... 네...전 악필입니다😂
그리고보니 퐝코만 있네요 다음부턴 편식하지 않도록 하겠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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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먹는 로봇과, 로봇을 먹는 인간 중, 어느 쪽이 더 기괴할까요. 보통 11구의 아래쪽에 사는 사람일수록, 본능적으로 후자를 고르는 편이였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들려드릴 이야기는, 델타의 뼈대 아래에서 금속의 신체를 갉아먹는 어떤 무용수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델타에서 금속의 향은 곧 죽음의 전조입니다. 여러분들을 제 계획 속으로 초대하...
커플 발레 수업은 엉망진창이었다. 발레 경험이 있는 여자들과 발레 학원이라는 곳을 난생처음 온 남자들의 조합은 엉성하기 짝이 없었다. 그나마 진짜 커플들은 호흡이라도 잘 맞지, 나와 희원이가 춤을 출 땐 다들 웃음을 참느라 고개를 돌렸다. 내 역할은 희원이가 턴을 돌거나 점프를 할 때 받쳐주는 역할이 전부였지만 내겐 그마저도 버거웠다. 나는 땀을 삐질삐질 ...
역시나 별로 없음
애정하는 두 쿠키들... 사실 새로운 그림체 연습하려고 낙서처럼 그렸는데...진심이 되버려서 보정까지 함...대사는 상상에 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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