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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12년 지기인 수혁이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 사이였다 그러하여 우리의 첫 만남은 이러했다 자. 우리 반에 전학생이 왔어요 들어오렴 안녕 내 이름은 이수혁 그게 끝이니? 네 그러면 저기 수현이 옆에 않으렴 그 애가 누구죠 저기 엎드려서 자는 애 옆에 앉으렴 네 자 수현아 이제 일어나자 네에... 쩝.. 선생님 애 누구예요? 네가 자고 있을 때 전학 온 ...
"나리, 이 비단은 어떠세요?""부인께서 좋으면 다 사세요." "나리의 의견은 하나도 안 내놓을 줄 알았어요. 병란이 예전 같지 않아요. 함부로 오시면 안돼요.""네 - 알겠어요" 이월홍은 손에 쥔 편지를 내려놓고 촛불에 태웠다. "왜 그래요?" 부인이 의아한듯 물었다. "좋은 소식이 아니라서요- 태우고 잊어야지요." 이월홍이 웃으며 말했다 "아이, 잘 짜...
크흠..설날때 부모님들 눈치보는라 쓰지 못했네요..ㅠ 게다가 시라토리자와는 별로 못 쓸것 같은데..크흠..아무튼 그럼 시작하겠습니다.!잠깐!!보시기전에!※주의사항※히나른입니다. 지뢰이신분들은 뒤로가기!↩히나타ts입니다. 싫은신분들 뒤로가기!↩[행동&표현](귓속말)"말할때"'속마음'💬문자📞전화오타가 많습니다.ㅠㅠ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그럼 재미있게 ...
하품을 연신 내쉬며 느릿한 발걸음을 유지했다. 발을 내딛을 때마다 뒤에서 피곤이 성큼성큼 쫓아오는 것 같았다. 그렇다고 또 뛸 수도 없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첫 여름 등교였다. 하복도 처음 입어본 건데, 은근 핏이 좋아 맘에 들었다. 아침까지만 해도 좋았다만... 일단 등교라는 사실에 길바닥에 드러눕고 싶은 심정이었다. 남준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귀에는 ...
Written By AppleMintChoco 주르륵 내리는 빗소리만이 이 빈 교실을 가득 채웠다. 조용히 걸어가 이제 빈자리가 된 너의 책상을 매만졌다. 오래된 나무의 감촉보다 이 자리에서 너와 함께 보내던 추억들이 내 뇌리를 스쳤다. 네가 그 말간 얼굴로 웃으며, 다시 내 이름을 부르며 나타날 것만 같았기에. 눈을 잠시 질끈 감았다가, 다시 떴다. 나는...
"... 필요한 거라도 있어?" 이름: 유한 나이: 18세 학년: 2학년 성별: XY 키/몸무게: 171cm / 55kg 종족: 붉은여우 L/H 💕: 사탕, 낙엽, 폭신한 것, 따뜻한 햇살 💔: 물, 추위, 싸움, 흐린 날씨 성격: 밝은, 차분한, 온화한, 다정한, 여유로운 그는 매사에 차분한 편이다. 화를 잘 내지도 않으며, 자주 놀라지도 않는다. 또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001, 편지 이 상태에선 내가 나로서 행복할 수 없을 거란 결론은 쉽게 고민을 지웠다. 행동할 수밖에 없다고 결정을 내린 날, 홀연히 종적을 감춘다 해도 나무랄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왜인지 결국 펜을 들 수밖에 없었다. 다른 사람은 아니더라도 너에겐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었으니까. 평소와 같아야 할 다음 날 아침, 하얀 종이를 발견했을 때 사토루는 이상을...
:: 선우정아 의 동거 (in the bed) 라는 곡을 듣다가 그냥 너무 평범할 수도 있는 얘기를 써버렸네요. 노래를 꼭 한번 들어보세요. 너무 좋아요. 맨 마지막에 가사를 첨부해놓을게요! :: 맛있는 백미 밥이 완성되었습니다. 경쾌한 전기밥솥 언니의 안내와 가스렌지 위에는 보글보글 끓고 있는 김치찌개의 칼칼한 향이 온 부엌에 진동하고 있었다. 아기자기한...
(2021.02.12) 천막 바깥에 낯선 바람이 들어섰다. 어둔 구름과 희미한 달그림자에 가려 형체는 보이지 않았다. 자칫 눈을 깜빡였다간 착각처럼 사라질 만큼 기척조차 옅었지만, 누군가 분명 그의 천막 밖에 있었다. 뭘 하는지 모르게 어렴풋이 서 있다가 허리를 굽힌다. 무언가를 줍듯, 혹은, 내려놓듯. 침입자에게 날을 세우는 대신 천막 안 잠자리에 이불을...
나는 감정과잉이 무섭다. 과잉자체가 두렵지만 그중 가장 두려운 것은 감정과잉이다. 속에 남는 것 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사람도 두렵고, 미디어에 압축되어 있는 폭력과 욕망의 과잉도 싫다. 돌이켜보면 이런 두려움의 근원은 내 존재가 과잉되어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을 한다. 중고등학교 시절 때 백일장이나 대회에 제출했던 글들에 ...
2021년 2월 8(월) ~ 2월 28일(목) 제목 : 우리가 사랑한 내일들 저자 : 유선애 + 이북 X, 중고도서 판매 X "사랑하는 것을 더 사랑하며 내일로 가는 사람들" 예지, 김초엽, 황소윤, 재재, 정다운, 이주영, 김원경, 박서희, 이길보라, 이슬아 90년대생 여성 10인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한자리에 모았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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