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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가오카 고등학교 1학년 B반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제 앞에 같은 학교의 양아치들에게 둘러싸여 추파를 받고 있는 엄청난 미인과 눈이 마주쳐버린 것이다. 귀족 집안 여인들이 할 것만 같은,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를 제외하고 뺨을 감싸는 옆머리를 턱선에 맞추어 자른 고풍스럽고 우아한 분위기의 여자는 잠시 제 앞에서 추근덕대는 금발의 미남이라 할 수 없는 외모의 ...
uninvited - 2. unwanted_attention 수 일이 흘렀다. 정신 없는 날들이었다. 철범이 주로 이런저런 나쁜 짓들을 꾸미느라 정신이 없었다면, 해일은 주로 그러한 짓들을 막아내느라 바빴다. 그러면 철범은 또 해일이 망친 일들을 뒷수습하느라 진땀을 뺐고- 아무튼 그런 악순환이 계속되자니 둘은 서로의 흔적만 지겹게 발견할 뿐 직접 얼굴을 본...
※ 의역이 많습니다. ※ 오역을 발견하시면 꼭 지적해주세요. Partners In Time: John Entwistle & Keith Moon 시간의 동반자, 존 엔트위슬 & 키스 문 2013년 8월 23일 CHRIS JISI Born October 9, 1944 in Chiswick England, Entwistle began growing...
*약 다자아쿠* --------------------------------------------------------------- 콰광-폭발음이 울려퍼졌다. 이곳은 적의 거점.아쿠타가와와 다자이가 합동 임무를 나가기로 한 곳이었다.하지만. "모두 자네 탓이네." 아쿠타가와의 명령 불복종때문에 적들은 폭탄으로 전부 자살했다.아쿠타가와와 다자이는,폭탄의 피해를...
Long story short, there was a Chinese student who made a commencement speech describing the current state of China in an unfavorable light. Chinese bullied her for being so "unroyal" towards her count...
《 Astella M. Night · 222 》 " 끝은 우리만이 알 수 있잖아. " 이름: Astella M. Night 아스텔라 문 나이트 나이: 222 성별: 남성 키/몸무게: 173cm 65kg 능력: 염력을 쓸 수 있다. 다만 평소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70kg 이상의 물건은 들어올리기 힘들다. 하려고 한다면 할 수 있겠지만 무리해서 염력을 사용한...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정의할 수 없는 우리의 관계, M A T E 번외 02 -열여섯- w. 달달바닐라 목이 칼칼했다. 두 팔이 오슬오슬하고. 목을 큼, 큼, 하고 가다듬으면서 허리춤에 걸린 이불을 꿈틀꿈틀 목 끝까지 잡아당겼다. 그러자 발목이 댕강 드러났다. 어디서 차가운 바람이 살랑살랑 발끝을 간질이는 것 같아 몸을 둥글게 말아 이불 속으로 숨어들어 가려고 했다. 아, 그래...
Vol.43 "불편하지? 그냥 거절해야겠다. 미안하다야. 괜히 이런 얘기를 해가지고!" 석진은 남준의 반응에 대답이 돌아오기도 전에 서둘러 말을 덧붙였다. 역시 무리한 부탁이었다. 그러게 왜 하지도 않는 짓을 해서는. 스스로를 향해 질책하며 사과까지 했지만 그런 것치고는 남준의 표정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커졌던 눈이 휘어지며 얼굴 가득 미...
창(窓)에서 이어집니다 “선배, 다리에 힘 좀 줘 봐요.“ “응, 으응. 나 걷고 있는데…….” “미치겠네, 진짜. 선배, 나 봐. 그냥 업혀요. 큰길까지만 나가면 택시 있으니까, 금방, 아, 선배!” 야, 남신! 그 새끼 잘 데리고 가라! 진작에 횡단보도를 건너 후문 쪽 원룸촌으로 멀어져 가는 선배들의 목소리가 밤거리를 웅웅 울린다. 네에, 내지르듯 대답...
여름! 이지만 남들 하는 것처럼 내리쬐는 태양, 더운 날씨, 시원한 바다 이런 건 싫어서 오히려 정반대 소재를 그렸다. (쓸데없는 똥고집이 맞습니다.) 어두운 밤, 선선한 새벽 공기, 으슥한 숲 속에서 불꽃놀이가 터졌을 때, '그때 '우리(선수와 팬 둘다)'의 무대가 시작된다!' 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지만... 작가 의도와 다른~
https://youtu.be/nEgvUj5kLQU 내가 꾸는 악몽은 보통은 두가지 혹은 세가지정도 되었다. 처음으로 그사람에게 위압감을 느꼈을때. 첫 살인을 했을때. 그리고 동생들이 죽은 그날의 모습. 앞선 두가지는 그저 하루 기분나쁘고 말정도로 무뎌졌지만 동생들의 죽음만큼은 익숙해질래야 익숙해질 수가 없었다. 그탓인가 악몽을 꾸었을 때 동생들이 나오면 ...
*15권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입니다.* ----------------------------------------------------- 고골은 정처없이 걷고있었다.이리저리 아무렇게나.아무도 어릿광대에게 뭐라고 하지 않을것이다. * "도스군!내일이야!" "뭐가 말이죠?" "내 자유의사를 알릴 날!" "아,그렇네요.마음에 드시나요,고골군?" "응.정말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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