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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사과님 옆자리에 앉았다는 사람익 명 | 조회수 618561 | 댓글 999+ 나 저번에 그 병원 썰 댓글에서 사과님 옆자리 앉았다던 사람! 난 매우 인간적인 사람이니까ㅋㅋㅋ 후기 풀러 왔음ㅋㅋㅋ 아 일단 나도 비캐팬이고, 정국이 팬임ㅋㅋ 그날 나는 친구랑 딱 체육관에 들어가서 앉아있었음. 우리 챔피언석 1층이라서 선수들 벤치 거의 바로 뒤였거든. 그래서 선...
"정수야!" "응?" 내 말에 뒤 도는 네가 너무 예뻐서일까, 하필 그 순간 네 코 위에 눈송이가 내려앉아서일까, 아니면 차갑다면서 콧등을 살살 문지르는 네가 귀여워서일까. 계속 내리는 흰 눈에 내 머리도 하얗게 지워져 간다. 뎅, 하며 울리는 시계 소리에 나는 너를 보내줄 수밖에 없는데. "아니야, 조심해서 가." 크리스마스 날, 그 드물고 귀하다는 눈 ...
파과네 병원다녀감익 명 | 조회수 780339 | 댓글 999+ 얘들아 드디어 한 달 만에 파과가 우리 병원 재방문함. 사실 요즘 나도 그분들이 올 때가 됐는데…. 생각하고 있긴 했거든?ㅋㅋ 둘이 접수하러 오자마자 반가워서 소리를 지를 뻔함ㅋㅋ 그들은 모르지만 나는 이미 내적 친분 오져서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ㅋㅋ
캐붕 심합니다. 짝사랑하는 코하쿠가 보고 싶었을 뿐이예요. =EYE= 는 갓곡입니다. 이따금 하늘을 올려다보면 언제나 맑고 빛나있었다. 찬란한 햇빛을 등지고 포근하게 웃고 있는 니는 크게 손을 흔들어줬다. 우렁찬 그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무대와는 다른 느낌의 목소리. 무심코 그의 손에 기대고 싶어진다. 이래서 쓸데없는 정은 붙여선 안 되는데 마음은 제 ...
‘팔자 사납네.’ ‘예?’ ‘일단 학교를 벗어나야 운이 좀 풀리겠어. 웬만하면 교복 입지 마.’ ‘학생이 어떻게 교복을 안 입어요?’ ‘학교 밖에서 입지 말란 말이야. 교복 입고는 경거망동한 행동하지 말어. 졸업을 해도 교복처럼 늘상 같은 옷 입는 거, 유니폼 입는 직업은 웬만하면 피해 가.’ ‘저 경찰복 입어야 하는데. 제 꿈이 경찰이라서요.’ ‘경찰 같...
낙서하는데 낙서 속 캐릭터들의 대화를 엿들었음. 내년에 코로나 끝날 듯.. 후후..
감사합니다.
* 12,360자. * 크리스마스 합작으로 작성한 글이었으나, 합작이 진행되지 않아 뒤늦게서야 개인적으로 업로드합니다. 궁에도 점차 어둠이 찾아왔다. 불 하나도 제대로 켜지 못 하는 삶에서는 빠르게 어둠에 익숙해지고자 눈을 감는 일만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이었다. 아침이 되어 식사를 가져다줄 때까지, 저 굳게 닫힌 문이 열릴 일은 상상도 하지 못할 테...
1. 악마 훗카랑 죽음 앞에서 실수로 계약하게된 인간 베베가 보고싶다, 결론 훗카베베다(? 온갖 불행을 끌어다 모은 베베는 죽으려고 한 건물의 옥상에 올라와서 아, 이제 끝이구나, 천천히 난간 앞으로 걸어가는데 옆에서 아씨발, 이렇게 죽으면 어떡하자는거야, 조용히 욕짓거리가 들려왔지, 잘못 들었겠지, 얼른 죽자 하면서 더 앞으로 나아가는데 시발 맛 더럽게 ...
12월 24일에 올렸던 공지에 쓴 대로 제가 처음 코르누코피아 연재를 결심하게 된 이유랑 초안(?) 정도를 보여드리려고요. 가장 처음 보고 싶었던, 머릿속에 딱 떠올랐던 장면을 쓴 글과 정말 짧은 초기 설정 하나만 올릴게요. [초기 설정] 일단 션&꿍은 12구역 알젠타이트(현우 탄생석) 생산을 담당하고 있음 현우는 75번째 헝거게임에서 살아돌아왔다....
여긴 엄청 따뜻하거든 자그마한 종이 한 장을 바닥에 펼쳐 놓고, 세 명의 형들은 머리를 맞댄 채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눈초리만큼이나 뾰족하게 뻗친 빨간 머리는 고장이라도 난 듯 연신 덜컥거렸고, 느슨하게 내려 묶은 회색 머리카락은 정신없이 좌우로 갸우뚱거렸으며, 결이 좋은 푸른 머리칼은 차분하니 미동 하나 없었다. 음, 아무리 봐도……하얀 것은 종이요...
마지막 컷은 틀 참고했습니다! 둘만 그리다가 나이츠애들까지 그려 넣으니 힘드네요
• • • • • • "지창민 우리 왔다~" "어 왔냐? 여주님 오랜만이에여 ㅎ" "안녕하세요!" "아, 선우님! 여기 여주님이 선우님이랑 다음 주부터 같이 일하실 분이세요!" "안녕하세요! 스물 두살 김선우에요 ㅎㅎ" "어..? 혹시 고등래퍼...." "저..아세요?" "당연하죠..!! 저 그때 진짜 좋아했는데ㅠㅠㅠ" "감사해요..제가 다음에 그 랩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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