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과거를 마음껏 날조합니다. *개인적인 캐해석을 합니다. 해동중 입학식부터 떠들썩하게 만든 빨간 머리. '인상이 무서워' '튀는 놈' '불량해' 항상 끝은 '우리 반이 아니라 다행이야'로 끝나는 소문의 강백호는 들리던 말과는 조금 달랐다. 불량아 무리들과 같이 있길래 소문이 사실인가 싶었지만 무슨. 얼굴이 상처투성이다. 귀찮은 일에는 엮이는 것이 아닌데....
코트에 경쾌한 울림이 문 밖까지 울렸다. 백호녀석, 여전히 열심히네 대견해 하며 문을 열었을 땐 높이 솟은 공이, 쭉 뻗은 팔이 준호를 그 시절로 돌려보냈다. "..대만아" 그러니까, 정대만의 존재가 준호의 인생에 들어 온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코트를 달리는 모습에 동경과 감동이 일었다. 그렇게 간단하게 놈은 준호의 인생에 발자국을 남겼다. 권준호...
위에거 15깅 밑에거 10깅 파격!파격! 이벤트로 넣은 공장입니다 혼자서 도안두개넣기 개꿀이었습니다(여러분도 해보세요) 불호후기도 있는공장인데 일단 제 주관적인 후기(나름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중)를 남깁니다. 공장은 저만알구싶어서 결제상자 밑으로 정보 빼두겠습니다 ^0^ 자세한 정보는 아래 결제상자 이후에 담았습니다.
주제 겨울 키워드 바람막이자켓, 오토바이, 헬멧, 후드집업, 책, 이어폰, 위치 추적, 병원 오타 및 기타 연락은 푸슝
※공포요소, 불쾌 주의※
늦어진 이유1. 길어져서 늦어진 이유2. 강백호가생각보다생각이많은놈이라서 늦어진 이유3. 다음편부터는 합니다.. 강백호 인생 17년, 본인은 여자를 못 만나보긴 했지만, 또 여자를 모르지만은 않은 나이였다. 중학생쯤 되면, 그것도 조금은 불량하다면 친구들끼리 모여 야한 포즈의 모델이 나오는 잡지를 보면서 시시덕대거나 옥상에서 여자친구와 있었던 일을 떠벌이는...
이태용은 멍한 채 급히 잡은 마지막 서울행 고속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 고개를 창문에 기대었다. 차가운 창문의 감촉이 볼에 그대로 닿았지만 몸 하나 움찔하지 않았다. 밖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진 초겨울이었지만 고속버스는 이제 막 탑승을 안내해 히터가 껴지지 않은 채였다. 이태용은 한숨을 한 번 푹 내쉬며 얼른 사람들이 고속버스를 가득 채우길 바랐다. 덜렁 입고...
송태섭과 교제한 지 두 달 가량이 지났다. 5월 초입, 환기를 위해 열어둔 창문 너머의 바람은 둘을 싣고 7월 초입으로 날랐다. “벌써 7월이네뿅.” 라고 말하면, “아직 6월인데요?” 라고 대꾸하는 태섭이 있었지만. 첫 시작은 호기심이라고 태섭에게도 말했다. 너에 대해서 자꾸만 호기심이 생기고 그래서 더 알아가고 싶은데 가장 잘 탐구할 수 있는 자리가 지...
"야, 네가 그거냐? 빅맨 킬러." "뭐?" 첫 감상은 단순했다. 이게 무슨 소리래? 열심히 사회인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고 난 후 지친 몸과 마음을 쉬러 들린 이반 호프에서 첫 잔을 반쯤 마셔갈 때였던가. 인기척을 느끼고 고개를 다 돌리기도 전에 그런 소리를 면전에 들었으니 어이가 없을 만도 하지 않은가. "몰랐어? 스테디는 안 만들면서 한 번 출몰하면 꼭 ...
아래는 . .. 진짜 별것없는 우성명헌 낙서인데 성인까지 걸고 올리기는 좀 뭣하고.. 그냥 둘이 웃통까고 우성이가 명헌이 위에서 팔굽혀펴기를 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