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마법의 약은 제이와 함께하지 않는 수업 중 하나였다. 명색이 래번클로라는 친구는 O.W.L.이 끝나자마자 학을 떼며 5년 동안 이어졌던 마법의 약 수업과의 손절을 택했고, 결국 2년간 혼자만의 수업이 되었다. 잭은 익숙한 손길로 황동 냄비 안에서 끓고 있는 맨드레이크 해독제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두 번 저었다. 거의 완성된 약을 가만히 바라보니 책상에 놓여...
----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약스포---- 최신화 좀 늦게 봤는데 미쳤다. 예상했고 다른 분들 예상하신 글도 읽어서 밝혀져도 충격 덜하지 않을까 했는데 개뿔 와 씨 진짜 이러면 작가도 결국 ㅅㅇ이인거 확정이자나 땅땅땅 하신거잖아 그럼 시간대가 어떤식으로 결...
ㅡ 최윤은 눈을 질끈감았다. 코를 찌르는 살이 썩어들어가면서 나는 냄새와 말라붙어버린 피냄새가 역했다. 감았던 눈을 뜬 윤은, 자신이 살고있던곳이라고는 생각되지않을만큼 황폐해진 마을에 입안이 썼다. 정확히는 언제부터 벌어진일인지는 모르지만, 어느날 갑자기 죽은자가 살아움직이기 시작했다. 그것도 흔히 사람들이 영화에서만 나올법한, 좀비라는 이름으로. 이제는 ...
나는 팬픽을 읽으면 읽고나서 바로바로 메모장에 짧게 감상평을 남기는 편이다. 비단 팬픽 뿐만 아니라 영화, 웹툰, 책, 만화, 드라마 전부. 원래 시간이 나면 한 번에 올리려고 했는데. 바쁜 와중에도 꼬박꼬박 팬픽은 읽었는지 목록이 쌓였다. 현생 개좆같다. 근데 인생 뭐 있나 좋아하는 팬픽 읽으면서 댓글도 달고. 작가님이 하트 날려주시면 발칸반도 달려드는 ...
안녕하세요, 어름입니다! 다시 멤버십을 오픈하게 되었어요. 멤버십으로 올라가는 글은 19금 및 빻은 글과 민감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 글로 예전과 똑같습니다. 다만 이번 멤버십부터는 가입 메세지 창에 꼭 적어주셔야 할 것이 있어요. 저를 어떻게 찾아와서 멤버십을 가입하게 되었는지랑 제일 좋아하는 커플링 적어주시면 되어요! 이유까지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구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입술,전등 : http://posty.pe/1x8abu 빨리 와 : http://posty.pe/5jdd9y 고운것 : http://posty.pe/o05f0n 앞머리, 불꺼진 방 : http://posty.pe/89wtjq 귤, 감기 : http://posty.pe/ouyx9u 취침등 : http://posty.pe/9c2acl 다녀올게, TV, 달걀 ,...
대충 큰 플롯만, 보고싶은것만 씀 기영이는 다 읽은 소설에 빙의(인줄 알았으나 트립이고, 다른 이들의 눈에는 원래 그 세계의 인물로 인식된다는 나름 여러가지가 있는 설정), 그것도 최종보스(예정)의 보좌관으로 빙의해서 아등바등 애를 써서 흑화 플레그 제거 했더니 이미 완전히 감긴 최종보스(예정이었던)가 청혼해와 원래 세계로 돌아갈 기미도 안보여 이대로는 원...
흔히 잘 알려져있고, 많은 사람이 잘 알다시피, 옛말에는 '견원지간'이라는 말이 있다. 개와 원숭이 사이. 서유기에서 나온 말로 사이가 매우 나쁜 관계를 뜻한다. 그렇다면 혹시... '앵송지간'이라는 말 들어보셨으려나? "넌 여기 왜 왔냐. 마츠모토 준." "버섯당을 알리러 왔지.. 사쿠라이 쇼." 두 사람은 서로를 물어뜯을 듯이 신경질적으로 바라보고는 동...
들리는 다른 목소리에 둘 다 놀라서 급하게 떨어졌고 둘의 맞은편엔 축구부 주장이 서있었다. “어.. 웬일이냐 점심시간에” “내가 먼저 왔을 거라는 생각은 안하냐?” 승철의 머쓱한 인사에 주장은 피식 웃으며 말했고 순영은 창피함에 얼굴이 붉어졌다. 곧 주장과 승철은 서로를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봤고 순영은 승철의 팔을 잡아당겼다. “가자 승철아” “응” 둘이 ...
(그저 안경을 쓴 유리가 보고 싶어서 트위터에 잘 보이는 그 짤을 트레했다.....) (그리다보니 앙투까지 그리게 됐는데....) (여휘는 역시 망가져야 제맛) (그래도 역시 망가지기만 하면 좀 그러니까....) (이사람 사실 여휘도 나름 최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