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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궁정물 #다공일수BL소설 #서양풍 #계략수 #굴림수 #유혹수 #미인수 처음으로 완결냈던 장편 BL소설 <붉은 하늘의 노래>의 외전입니다. #블리뉴 #BLYNUE 에서 출간했어요:) ***스포일러 주의*** 본 게시글은 붉하노의 외전을 구매할 수 있는 서점 링크를 정리해놓은 것입니다. 소개글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붉하노 본편을 아직 안 읽으...
회색빛 거리의 새하얀 건물 안에 갇히게 되고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뒤. 여름의 끝물이 지나가고 있지만 업소의 특성상 서늘할 정도로 에어컨을 틀어대는 실내완 달리 창밖의 세상은 여전히 더위가 다 가시지 못해 가을 기다리다 지쳐 버린 아스팔트가 뜨거운 기운을 힘겹게 토해내던 그 어느날. 실장님이 내게 투명한 유리잔에 시원한 얼음이 가득 담긴 오렌지 주스를 건냈다...
어느 겨울 힘들었던 고3 수험생 시절이 지나고 새해가 되었고 눈이 펑펑 예쁘게 내리던 날이었다. 수험생 생활이 지나 새내기들이 되는 사람, 사회 초년생, 회사원들까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너도나도 술약속을 잡고 새해를 기념하려 진탕 부어라 마셔라 하는데도 친구들과 약속을 잡지도 않고 하루가 멀다하며 제 집에서만 있는 것을 가만보고 있지 않던 재하의 아버지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금 여러분이 이 프롤로그를 읽고 있다는 것은 제가 재하의 하루를 드디어 공개로 돌렸다는 뜻이겠네요!! 와아아~ 지금은 홀로 축하해보겠습니다^-^77 재하의 하루는 BL청게물입니다! 재하의 하루를 만들게 되서 정말 기쁩니다. 창작물이기 때문에 제 머리에서 착즙해내는 것이라 모든 것이 나오기가 쉽지 않거든요... 사실 이런걸 써보는 것도 ...
박이도 님 [Bloom] 박이도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34 Bloom / A5 예약된 표지입니다:)
1 최범규에게는 아무한테도 말 못 할 존나 큰 비밀이 있다. 모든 것은 코 질질 흘리며 피카츄 돈까스를 사들고 쳐들어간 누나의 방에서 은빛 전자사전을 발견한 그날부터 시작된다. 당시 구몬 학습지를 나름 열심히 풀던 초딩 최범규는 당연 새로운 문물에 대한 높은 지적 호기심을 보였고, 결국은 손대면 안 될 지옥의 하위문화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누나, 비엘이 ...
감사합니다.
젠이츠를 처음 만난날. 젠이츠는 어떤 여자애에게 매달려 울고 있었다. “나랑 결혼해줘어어어” 그 여성분에게 무척이나 곤란한 냄새가 풍기고 있었다. 곧이어 말다툼이 오고가기 시작하다가 결국 여성분이 젠이츠를 때리기 시작해 난 다가가 말리기 시작했다. 이야기를 듯다보니 여성분은 이미 약혼자가 있었다고 한다. 여성분은 한참 씩씩대다가 돌아갔다. 고개를 숙이고 웅...
아무래도 앞으로 마주하게 될 모든 상황이나 소통의 범위를 위해서라도, 주의사항 등을 가지런하게 정리해두는 것이 읽기 편하실 것 같아서요. 따로 열려진 곳에 적어내리기엔 여러모로 마땅치 않게 되었으니, 모쪼록 이런 노트로라도 잘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아! 필수는 아니랍니다. 그래도, 확인할 게 있다고 생각하셨죠? 전부 기재해둘 테니, 혹시라도 일어날 불미스러...
안녕하십니까, 라궈르입니다! 지옥의 연재텀 속에 염치 없게도 제가 들고 온 것은 노란 딱지 글도, 러브메디슨도 아닌 찬백온 나간다는 공지이니… … 참, 드릴 말씀이 없군요… 이미 알고 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곳에서는 정식적으로 이야기한 적이 없었으니 한 번 말씀드려봅니다! 주말 안으로 대충의 수량조사를 올려볼 거 같으니, 그때 한 번 참고해보시구요! 아...
* 날조와 뻥의 콜라보 세 번째로 샤오잔의 집과 성이 바뀌고 얼마 지나지 않았던 어느 날이었을 거다. 아직 어색하기만 한 방에서 대학 마지막 학기 과제를 하고 있던 샤오잔을 불러낸건 친부였다. 한 손에 하얀 라벨이 붙은 와인병을 든 채로 조심스럽게 한 잔 하지 않겠니, 하고 물어와 샤오잔은 웃으며 네- 하고 답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새로운 관계에 낯설어 ...
하늘은 맑고, 공기는 건조하지도 습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수준이었다. 보드라운 햇살이 사방을 포근히 감싸안는 날씨. 덕분에 길을 거니는 행인들의 표정도 환했다. 그런 여유로운 분위기가 무색하게 와타나베 요우는 한적한 거리를 달음박질 중이었다. 캔 표면에 송글송글 맺힌 물방울 때문일까, 영문모를 긴장 때문일까. 축축한 손바닥을 거듭 닦아내어도 속절없이 젖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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