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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검존 청명에 드림주 사망 드림(같은 이대제자라는 설정⋯)둘다 알게모르게 짝사랑함 근데 서로 위치가 있다보니 모른척 했을 뿐⋯ 그런 설정⋯ 사방에 짙은 매화향이 가득할 정도로 꽃잎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화산. 이 매화 잎들은 산바람을 맞아 아름답게 흩날려야 그 아름다움의 진가가 발휘될 텐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매화가 아름답게 펴도 모자랄 시기에 꽤나 거센 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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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10월을 달리는 날씨는 꽤 쌀쌀해서 사람들은 하나둘 외투를 꺼내들었다.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던 후리하타가 스르륵 팔을 쓸었다. 이즈음, 항상 단풍을 보기 위해 가족들과 여행을 가곤 했었는데, 이젠 굴러 떨어진 낙엽들이 눈에 들어왔다. ‘바스락’ 낙엽소리가 태교에 좋다던가, 자연의 소리가 좋다던가. 아무튼 아직은 작디...
나를 좋아하는 것 같긴 한데. 사귀는 건 아니고. 손은 잡았는데 그 이상은 안 했으니까. 여주가 손에 쥐고 있던 펜을 빙글 돌렸다. 전정국 덕분에 교육도 잘 마무리하고. 국정원 신입으로 입사하기 전 합법적으로 놀 수 있는 마지막 일주일. 휴가 첫날. 달력에 일정을 적다 문득 의문의 잘생긴 남자와 통성명도 하고 스킨십도 한 것치고는 연락처도 모르고 있다는 당...
얼마전부터 유기현이랑 운동 시작했음. 뭐 별건 아니고 그냥 동네 걷는정도 얘가 "걷는거만으로 운동이 된다니까?" "너 요즘 허리 아프다며" 처음엔 10분 20분 걷더니 이제 30분은 기본으로 걸음 근데 이제 슬슬 날 추워지잖아? 그래서 걷는거고 뭐고 다 귀찮고 그냥 집에 들어가서 전기장판 위에 누워 있고 싶은거야 그래서 핑계 대면서 안나감 "아 산책하면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홍이삭 - 그 밤을 내게 줘요 ※ 1980년대 대학가 배경입니다 학생운동 관련 이야기가 조금 나옵니다 민감하신분은 피해주세요. 비지엠이랑 함께 해주시면 정말 찰떡일것같아요. 글 재활 중이라 글이 좀 슴슴한데 문체는 번잡합니다 ** 세상이 어지럽기도 참 어지럽다. 한빈이 코를 긁적이며 제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을 멍하니 바라봤다. 시국선언 이후 학교 안에 ...
술식 「시간회귀」 씨발, 너 돌아가면 쇼코가 아니라 내 손에 뒈질 줄 알아. 자신의 생을 바쳐서 이뤄내는 술식이 실패할 리 없었다. 한 번도 시도한 적 없던 술식의 성공을 확신하던 이유가 이거였냐? 자꾸 주변인들에게 맹목적으로 구는 세츠나가 이해되지 않는다. "야, 아직도 뭔가 남았냐? 이거보다 더한 게 남았어?" "우리 미래 얼마나 ㅈ같은거냐?" 이럴려고...
자해묘사가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점선 아래로 읽지 마시고 다음화로 넘어가주세요. "오후 1시. 하이바라한테 마지막으로 문자 보낸 게 1시였어요." 되돌리고 올게. 꼭 저 애가 네 옆에서 웃게 만들 테니까. "기다려." 쇼코가 세츠나의 앞을 막아선다. "안돼. 하지 마." "아무도 모를 거야. 그렇게 만들 거야. 한 번도 안 해봤지만 성공할 거야." "제...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남자는 말을 끝내기도 전에 고개를 숙였다. 목울대서부터 뜨끈한 것이 기어올라와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아직 제 스타일을 못찾은건지 상의와 어울리지 않는, 아주 새것 같은 남자의 슬랙스에 눈물 자국이 진해졌다. 흘끔. 앞에 앉은 50대 회사원 아저씨가 훌쩍이는 소리에 슬그머니 둘을 쳐다봤다. 신기한 장면은 아니었다. 지하철 막차에서 술냄...
힘찬 마우스 휠 소리에 담긴 의지와 다르게 야마모토가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없었다. 그 방송 이후로 야마모토는 더 적극적으로 히바리의 관한 정보를 찾으러 다녔지만, 아무리 SNS를 뒤져보아도 그에 관련된 정보는 극히 일부였다. 가끔 올라오는 다음 방송 예고나 채팅에서 차마 하지 못했던 주접을 떠는 글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방송 예고야 그의 방송을 최대한 ...
(다음편에 스트라이커 나옵니다.) "...주인어른." "왜 그러니?" "...저 이래도..., 정말 되는 겁니까?" "뭐가 말이니?" "...오늘도 정말이지..., 할 일이 없잖아요..., 전혀...," 드림주는 소맷단을 만지작거리며 중얼거렸다. 소맷단은 부드럽고도 매끈했다. 보는 눈이 없는 드림주 입장으로서도 고급스럽고, 몹시 좋은 재질의 원단으로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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