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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eamliquid.com/news/2019/04/05/i-dont-like-games-i-just-like-winning 현재 코어장전은 2019 LCS 스프링 스플릿의 MVP가 될 가능성이 높은 선수다. LCS의 그 어떤 서포터보다도 높은 KDA 수치를 기록하고 있고, 전체 선수들 중 4번째로 높은 KDA 수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L...
" 뭐 때문에 짜증이 났는데!! 말을 해야 알지 신혜성 !! " " 짜증 안났어 " 온 얼굴을 있는대로 구겨 놓고서는 짜증이 안났다고 말을 하는 혜성을 보며 민우는 머리를 짚는다. "아니 크리스마스에 공연하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너도 연말에 공연하잖아. 이게 우리가 싸울일이야? " "이게 지금 내가 화내는거야? 서운하다고 말도 못해? 넌 크리스마스날 안할 ...
밀레니엄 팔콘. 한 솔로에게 자기 인생의 보물을 꼽는다면 두 번째로 나올 이름이었다. 첫번째 보물은 그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내인 레이아 오르가나였으며, 두 번째 보물인 밀레니엄 팔콘은 그가 제일 아끼는 차의 이름이었다. 포드 사에서 1960년대에 낸 클래식 자동차였고, 차에 관심없는 벤 솔로가 그 모델명을 기억할 방법은 없었다. 유일하게 벤의 기억에...
외전 1. 내가 먼저 (석민×정한) 中 슈퍼주니어 - 비처럼 가지마요 무언가 움직이는 느낌에 석민이 눈을 뜨자, 막 깨어난 정한이 석민의 품에서 꼼지락대고 있었다. 석민이 눈을 뜬 것을 확인한 정한은 급하게 이불로 얼굴을 가렸다. “잘 잤어요? 왜 그러고 있어요.” “눈 부은 거 같아서….” “어제 술주정 부리는 거까지 이미 다 봤는데 눈 부은 거 정도야…...
BGM :: Pencer Trio - When It Rains https://melon.do/okeVNMYQV 연락을 해 볼까, 말까. 할까, 말까. 휴대폰 속 혜성의 이름을 바라보는 정혁의 눈동자에 망설임이 가득하다. 거의 매주 주말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니 언제든 부르라고는 했지만 선뜻 연락할 수가 없었다. 혹시나 부담스러워 하면 어쩌지. 주말에만 돌아...
"형은 왜 맨날 슬러퍼만 신어?" 아직은 차가운 날씨에 발을 동동거리며 걸어가는 혜성의 뒤로 선호가 물었다. "귀찬잖아 양말 신고 운동화 신고 걸리적 거려" 두꺼운 후드에 롱패딩을 껴입고 마스크에 모자 까지 쓴 혜성을 뭔가 못 마땅한 듯 쳐다보며 선호가 틱틱거린다. "그러면서 윗도리는 그렇게나 꽁꽁 껴입고 마스크 까지쓰고 가냐? " "위에라도 따뜻해야지 뭐...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매니져한테 다 들었어! 소쨩, 인어공주가 동화인 것도 몰랐다며?"한 손에 동화책을 들고 내 방에 들어온 타마키군은 득의양양한 얼굴로 내게 인어공주에 대해 가르쳐주겠다며 침대위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인어공주가 어떤 이야기인지는 매니져와 얘기한 뒤 대충 인터넷으로 찾아봐서 어떤 이야기인지 이미 알고 있지만, 콜라보 기획 때 받은 안경까지 찾아서 쓰고 올 정...
똑똑똑. 소고는 정해진 순서를 밟는 것처럼 노크를 하고 약 10초간 기다린 뒤 한숨을 내쉬고 문고리를 잡았다. 어제 일찍 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어젯밤 소파에 앉아 게임을 하고 있는 타마키를 억지로 방으로 들여보낸 것 까지는 좋았지만 역시 그것 만으로는 부족했던가보다. 다음부터는 아예 잠든 것을 확인할 때까지 침대 옆에서 지켜보기라도 해야하는 ...
할 수 있는 말도 없고 하고 싶은 말도 없었어요. 난 잘 지내기도 하고 못 지내기도 해요, 라는 말도 웃기죠. 아무 내용도 없잖아요. 잘 지내요? 라는 질문도 이상하죠. 못 지낸다고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도 없는데. 잘 지내세요, 도 그래요. 사실 난 당신이 좀 못 지내면 좋겠거든요. 하지만 그런 소릴 할 수는 없죠. 난 잘못한 것도 없이 우스운...
아이돌. 그들은 스테이지라는 밤하늘 위에서 반짝이며 빛나는 별과 같은 존재. 우상이라는 단어의 뜻 그대로 팬의 눈으로 바라보는 그들은 마치 자신과는 다른 존재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고는 한다. 하지만 그런 그들도 결국 다른 이들과 같은 인간. 가끔은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놀고 싶을 때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어이 니카이도. 인원은 제대로 다 ...
믿었던 것들이 한눈에 드러나는 그 아득함. 한때는 뿌리였다가, 한때는 뼈였다가, 또 한때는 흙이었다가 이제는 지층이 되어 버린 것들, 그것들이 모두 아득하다. 예쁘장한 계단 어디에선가 사랑을 부풀리기도 했고, 사랑이 떠나면 체머리를 흔들기도 했다. 그래도 돌아온다고 믿었던 사랑은 없었다. 떠나면 그뿐, 사랑은 늘 황혼처럼 멀었다. 병든 것들은 늘 그랬다. ...
그날 아침 공기는 유독 깨끗했다. 눈을 뜨기엔 이른 시간이었다. 해가 하늘에 빛한자락 던져두었을 뿐이다. 리리나는 조용히 기지개를 켰다. 아직 울지 않은 알람을 끄고 창문으로 다가갔다. 창가에 길게 드리워진 썬캐쳐는 빛을 감춘 채 잠들어 있었다. 썬캐쳐의 가장 아랫부분에 달린 커다란 크리스탈을 손안에 가만히 쥐어본다. 햇빛은 아니지만 어둑한 바깥에서 흘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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