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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이 그림은 앞으로 적용될 소설 구혁이의 대모험에서 등장하는 "구영수"의 무기 디자인 시안1을 그린 것입니다. 연필로 무기를 먼저 그리고, 젤리펜으로 마감처리했으며, 마지막으로 크레파스로 색을 입혔습니다. 구혁이의 대모험 "구영수" 무기 디자인 시안 1 2017년 9월 10일 시안 1 완성 제작 : 사호 평온자 <글 쓴 날짜(기존 네이버 블로그)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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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반 명헌우성은 쏵수때 요오망한 우덩이 볼수있다는게 참말이더냐 ㄱㅅㅇ하면서 샐쭉 웃는 우덩이가 진짜냐고 밍헌이가 ㄴㅋ안ㅆ 해부려서 응디 사이로 주륵 흐르는거 보이면서 밀프같이 웃으면서 연하놀리는 우덩이가 실존하게 되는거냐고 그럼서 또 쉴틈없이 방아찧는게 찐? 별다른 말도 못하고 계속 선배만 찾아대는 밍헌이가 재밌어서 아마존 체위도 할것같은 선배우성ㅋㅋ ...
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투박하게 울렸다. 히바리가 몇 번이고 핀잔을 둔 덕에 드디어 야마모토가 기억하고 내준 소리었겠지만, 어떤 방문객이 이런 요란스러움으로 자신의 방문을 알릴까. 한숨을 쉰 히바리는 나직한 소리로 야마모토의 방문을 허락했다. 조금 벌어진 문틈 사이로 야마모토가 몸을 반쯤 내밀었다. 바빠? 묻는 야마모토의 목소리가 그저 해맑게만 들렸다...
※주의 : 본 작품은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적인 표현과 폭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트레모음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가상의 시대와 국가를 배경으로 합니다. 서쪽을 가늠해 달린 지 거의 반나절. 말 안장 위를 버티고 앉은 허벅지가 고통스럽게 당겨왔다. 바짝 타는 목에 잔기침이 연신 튀어나왔다. 그러나 쉬어갈 시간은 없었다. 한시라도 빨리 아군에 합류해야 했다. 남자의 군대에게 복속된 패전국의 아랫지방에서 작은 항전이 있었다. 그 일을 마무리 짓느라 소규모 인원을 추려 폐...
뽀모도로는 이탈리아 어로 '토마토'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토마토 스파게티 중 하나죠. https://blog.naver.com/luke_suh/222004668643 여러모로 레시피를 찾다가 이 분의 포스트를 보고 만들어봤습니다. 재료는 이렇습니다 마늘, 바질, 면, 올리브유, 그리고 캔토마토, 생바질 마늘은 적절히 썰어줍시다 오늘은 방울 토마토도 소스에 ...
사랑이 무엇이간데 다들 그리 아름답다 말하는지 아직 내는 모르겠소. 겪지 못한 자는 써내지 못한다 하였으니 내가 사랑시를 읊지 못하는 것도 응당인 것이 아닐는지. 이상은 죽은 뱅어처럼 시허연 손을 가지런히 포갠 채로 뿌연 유리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지나가다 시체라도 으깨는지 버스가 덜컹거릴 때마다 온 좌석에서 각양각색의 육두문자가 터져나왔다. 히스클리프...
구매한 회차는 [보관함]>구매>‘···’>[소장본 보기]를 통해서 직접 찾아오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목차 1. 운남의 사냥제.2. 이화연 총상 생중계.3. 하도예 시점.4. 이제노 → 하도예 구원 서사.5. 하도예X이화연 과거 혐관 서사.6. 이제노 시점.7. 나재민 사냥제 참여 비하인드.
달 위를 걷자 고요하고 외로운 우주 속에서 둘이 헤엄치자 눈을 뜨면 온 세상이 보이길 별을 세는 네 눈이 영원하길 시들어가는 지구 위에 서 있길 우리가 본 모든 건 환상이 아니었음을 영영 지구로 돌아가지 말자
밝은 햇살에 절로 눈이 떠진 날이었다. 이제 막 꿈에서 벗어난 고결은 흐릿한 시야에서도 서준을 찾아내더니 그의 이마로 손을 뻗었다. 마치 잠든 아이를 쓰다듬는 듯 민들레 꽃씨를 건드는 듯 아주 조심스럽게 이마 굴곡을 따라 움직이자 복숭아꽃 같은 머리칼이 물결을 일렁거리며 손가락을 간지럽히며 지나갔다. 고결에게 있어 너무나도 어여쁜 모습이기에 그가 애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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