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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너 연습 제대로 안했지" "...죄송합니다" "나와, 나와서 다시 연습해" "넵" 어렸을 때 같이 연습생하던 소속사 선배, 결국 어렸을 때 노력이 결실을 맺어 각자 데뷔했고 잘됐음.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기도 해서 이번 컴백하는 앨범 수록곡 형원오빠한테 받기로 했는데, 디렉팅할 때 개깐깐하고 예민한 채형원 보고싶다. 가사 숙지 제대로 안되고, 박자 ...
* 페어리테일 원작과 캐릭터 전혀 무관 * 모든 저작권 이미지는 제게 있습니다. * 하루에 5편씩 연재 *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다른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 or 이메일 ( nmb5830@naver.com) << 이메일이 확인 빠른 편입니다. *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사장이 곧 법이다. 알겠냐?" 모...
ㅡ어? ㅡ왜, ㅡ아니, 이게, 갇혔다. 실험실 창고에, 그것도 채형원과 단둘이. 아무도 남아있을리 없는 이 늦은 밤에. 이럴줄 알았으면 이민혁을 먼저 보내는게 아니었는데. 철컥, 철컥. 묵직한 쇳소리에 성큼성큼 다가온 채형원의 손이 내 손 위로 겹쳐졌다. 놀라 손을 빼기도 전에 채형원의 손에 의해 돌아간 손잡이는 여전히 묵직한 소리만 낼뿐, 문은 열리지 않...
1. 김도영 "야야 조심 좀 하라니까. 앞 좀 잘 보라고." 강여주는 참 손이 많이 가는 애다. 어찌나 덜렁거리고 허술한지. 걜 보고 있으면 손을 직접 뻗어서 도와줘야할게 한 두개가 아니었다. "아!! 잘 보고 있었어!! 알아서 잘 한다고!!" "얼씨구 웃기고 있네. 그러다 자빠려고?" "아, 안그런다고." 넘어지고 부딪히는건 일상이요. 뭘 묻히고 다녀서 ...
<完>정국이는 다시 사라졌다. 석진이랑 태형이도 정국이 자퇴에 놀란 반응이였다. 어디로 갔는지 잘 지내는지 연락조차 없었고, 난 울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그냥 공부에만 집중했다."아들~ 요즘 힘들지.. 공부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그럼~ 스트레스 안 받아요.. 잘 먹을게요.."난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공부만 했다. 생각을 없애기 위해 다...
1 톰 허드너는 한국전에서 살아 돌아왔다. 2 캘빈 에반스는 교착점에 서 있는 화학자였다. 3 전쟁이란 것은 과학에 좀 더 시선이 몰리도록 만들었다. 태평양 전쟁을 끝냈던 원자폭탄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에는 돈도 자원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과학이 필요했다는 사실은 정치권으로 하여금 과학에의 발전을 위해 어마어마한 자금을 지원하게 만드는 행보를 보이게 만들었...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하.. 가끔 즈! 감성의 슘카 생각하면 진심 너무 좋아서 도라이 된다.. 슈도 그렇고, 미카도 그렇고.. 서로에 대한 감정은 점차 본인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할 만큼 커져가는데 지금 내가 처한 상황과 현실, 그리고 이미 다른 곳에 소모되어버려 지칠 때로 지쳐버린 마음 때문에 저도 모르게 계속 (쌍방) 삽질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이마를 박박 치다 못해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문 전체 무료 감상 가능해요! 그니까.. 오늘부터 얘가 내 남자친구다. 그니까 넘보지 말라 뭐 그딴 말 아니고.. 하ㅜ인생개씨발내얘기함만들어죠라제발ㅠㅠ (김여주 | 18세 | 이동혁 여자친구) 네 판사님.. 저 발언해도 될까요.. 강제로 사귄 거.. 맞는데 틀려요.. 아니 그니까 진짜로 제가 장난치는 게 아니라요..ㅠㅠㅠㅠ 하 들어보...
늘 변함없는 골목길을 걷고 있으면 은근한 잔상이 영감처럼 떠올랐다. 조금 낡은 주택들이 쭉 늘어서있고 그 중앙에 골목길이 깊은 곳까지 있었다. 이 좁은 골목길에 차가 들어오려면 빼는데도 귀찮을 뿐더러 여기 사람들에게 일부러 위화감을 주지 않기 위해서 석진은 늘 걸어서 십 분 거리 지점부터 차에서 내려 걸어왔다. 물론 그런 이유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길을 걸...
안녕하세요 비비씨입니다.해피엔딩, 다정한 버전으로 이야기를 채워나갔었는데 오늘은 나쁜남자 컨셉으로 가볼게요모두들 즐겁게 감상하시길 바라요 🐸 우리의 배경음악 #5 형원 Verse 1그날 밤은 내가 너무 심했어네가 진짜로 떠나갈 줄은 몰랐어"내가 미안해" 이 말 한마디 어려워서우린 끝까지 가, 내 성격이 더러워서 우린 자주 싸우는 편은 아니었어그건 아마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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