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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나는 자꾸만 너를 떠올린다. 내가 만들어낸 좁은 공간에 갇혀, 나를 바라보던 그 눈이- 예뻤다고 생각한다. 그런 너의 눈을 마주하는 순간, 나는 깨닫는다. 나는, 너를. 좋아한다. 이렇게 한 순간에 내가 너를 사랑할 수 있느냐고 네가 물으면- 미안하지만 나는 조금도 기억나지 않는 과거의 나에게 뻔뻔하게 이유를 돌릴 생각이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 감각이 ...
독립출판물이라 별도의 대형 서점 판매 링크는 없다. 위 그림은 개정 전 표지인데, 내가 사온 것은 개정판이라 표지가 다르다. 2023 서울국제도서전에 가 사온 책 중 하나다. "안 미안해서 미안해"라는 제목이 인상 깊어서 사온 책인데, 책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가 꽤 공감갔다. 카페를 창업한 엄마와 그 딸, 그 사이에서 가족이기에 할 수 밖에 없는 일들과...
- https://www.instagram.com/p/CtlKRBXrG9S/?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id=MzRlODBiNWFlZA== 노래 제목 궁금하면 100원
https://twitter.com/2plastic3/status/1669972738960936960?s=20 전영중의 관성이 관성이면 나는 전두엽이 없는 생명체임. 하 정말 성준수가 그래 멋있었나... https://twitter.com/2plastic3/status/1670002567722708992?s=20 내 크블 최애 2.6미터인데 문으로 들어오기...
<공지> *오메가버스 세계관(히트싸이클, 러트싸이클, 각인 존재)으로, 다자이만 오메가이며 그 외의 캐릭터는 모두 알파입니다.(다자른으로 포지션 고정) *주제는 히트싸이클로 제목이 모두 같지만, CP 별로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내용의 90프로 정도가 떡씬이라 성인물로만 올립니다.(약 1000자만 무료 공개, 그 뒤는 소...
엘 포인트 ᴡʀɪᴛᴛᴇɴ ʙʏ ɢᴡᴇɴ 종교와 신이 존재했다던 500년 전에는 사람들의 기도를 통해 신이 자신들의 명을 유지했다지? 지금은 인간들이 신의 능력을 계승 받아 스스로를 구원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신들이 절대적인 존재였다고 한다. 물론 신이 사라진 지금에는 이것도 다 쓸데없는 이야기일 뿐이지만 말이다. 허나 누군가는 사정이 다르다. 억울하게 죽은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스키즈 멤버들은 현재 오랜만에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도심 한가운데에서 근처가 훤히 보일 정도로 높은 건물 옥상에 모여 음파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일 수록 피해를 조심해야 했기에 도심 보다는 외진 곳을 더 선호하는 스키즈 였지만 어제 저녁 특이한 의뢰를 받고 아침이 되자마자 의뢰내용에 있는 서둘러 장소로 이동했다. "아니 근데 말이...
2021.07.26 발행 / 재업로드 유난히 고요한 밤, 오늘따라 부담스러울 정도로 무거운 정적이 은우를 짓눌렀다. 베개에 머리를 대고 눈을 감은 지 한 시간은 훌쩍 지난 듯했다. 처음 잠을 청하기 시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한참을 누워 있었지만, 어째 정신은 계속해서 또렷해졌다. 물론, 적지 않게 겪는 일이라 그다지 놀랍지는 않았다. 이럴 때 해야 할 행동...
높은 습도에 보송했던 피부가 금방 끈적거렸고 이마와 등줄기에 송골송골 땀이 맺혔다. 두 사람의 발걸음 소리에 맞춰서 찌르르 풀벌레가 울었다.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었던 팝송의 멜로디를 흥얼거리던 태섭이 멈춰서 하늘을 바라봤다. 까만 도화지에 흰 물감을 뿌려놓은 듯 반짝거리는 별들이 아름답다 생각했다. 이런 하늘을 본 게 얼마만이더라. 감상에 빠져있던 태섭...
*일곱 번째 이야기 *문대만 없는 세상 *정확히 말하면 *문대가 '잊혀진' 세상! *즉, 테스타는 그대로 존재 *문대를 모르는 테스타와 *그들의 기억을 찾게 해야 하는 문대의 이야기 *매니저 문대문대?
사람은 아프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한다. 드디어 약이 듣기 시작하는지 지난 일주일 동안 기분이 굉장히 하이했다. 그냥 아무런 이유 없이 들뜨고 신이 난 상태로 일주일을 보냈다. 가라앉기 이전의 나로 다시 돌아온 느낌이었다. 약 하나로 이렇게 빨리 효과를 볼 수 있다니 현대 의학 만세다. 그리고 새삼 깨달았다. 체력이 떨어져서 정신이 안 좋았던 게 아니라 정신...
“항아님!” “아이쿠 깜짝이야. 안녕하세요. 오셨네요” “네. 김 의관 나으리 계신가요 안에?” “네 안에 계십니다. 약 받으러 오셨어요?” “네네” “들어 가 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권 주부 - 한 달에 한 번씩 남준을 찾아 오는 사람이다.권 주부는 조경청에서 일하는 말단 관리다. 조경청은 황궁 안의 정원과 연못 등을 관리하는 일을 한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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