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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알오물 설정과 거의 동일합니다. ** 지옥 확산(擴散), 지옥 미로(迷路) 와 이어집니다. *** 약간(?) 부적절한 관계 묘사에 주의해주세요. **** 둑동이 살짝 끼얹어져 있으니 주의하세요(씬X). 고통이란 삶의 한 켠 같아서 피해보려 해도 피해지지 않으니 함께 살아가는 편이 퍽 편리했다. 경민이 알파 애인과 살았다던 제주도의 집은 바다와 무척...
Very first moments 17. 完 17. ing
제 사랑 공녀님을 그렸습니다 그리는 영상은 아래 링크에 있어요~ https://youtu.be/LayJhob60mE
탈출은 모두의 의심을 품고도 기어이 일어났다. 1. 낮과 밤이 바뀐 지 오래였다. 먼 옛날부터 차근차근 구멍 나기 시작한 하늘로 태양이 쏟아졌다. 자비 없는 열기 아래 거대한 빙하가 녹아내리고 숲은 바짝 말랐다. 육지에는 바위산과 모래가 전부였다. 그 경계에는 바짝 마른 소금이, 이어 끝도 없이 펼쳐진 검은 물이 무릎께에 찰박거렸다. 몇 백 년 전 세상을 ...
저번 편에서도 강조한 바 있지만, 사람은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인간은 각자 다르며 제각각의 방식대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로마신화 속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처럼 어떤 기준에 완벽히 맞을 리가 없습니다. 신화 속에서도 침대보다 작거나 큰 사람들은 어김없이 고통을 당해야 했죠. 그런데 간혹 직장 상사 또는 인사권자들은 프로크루테스에게 빙의라도 한...
어슴푸레하게 한창 밝아오는 이른 밤하늘 빛이 짙은 아침보단 해가 다 떠오른 후의 하늘이 푸르고 세상은 오렌지 빛인 시간이 좋다. 무엇보다도 해가 빨리 일어나 바람도 없는 하늘에 해가 혼자 어김없이 나타나는 것이 리카를 안정되게 했다. 좋아하는 향수는 금목서향, 연인의 취향이 아닌 온전히 자신의 취향이다. 리카는 이 시간의 세상과 자신의 향이 참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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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 said, "Hey ma, where you been?“ 난 말했어 '이봐, 어디 있었어?' "Been looking for a man like you for all my life“ '평생 너 같은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And one day we could be 언젠가 우리가 Maybe more than two lost souls just p...
4. 두 번째 보스 공략 회의는 A부터 G까지 붙은 각 부대의 리더의 짧은 자기소개와, 보스전에서 드롭될 콜이나 템 배분 방침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되었다. 도끼전사 엑스버가 B팀 탱커 부대 리더를 맡았고, 여전히 얼굴을 가리고 있는 새하얀 복장의 남자는 E팀 딜러 부대를 맡았다. 시온과 홍시 팀은 그런 E팀의 뒤치닥거리가 주 임무이다. 시온은 무기를 드러내...
20년 2월. 죠죠 배포전에 참가했던 죠르미스 책입니다. 대충 내용.... 5부 엔딩 이후에 미스타가 기억을 잃어버리고 죠르노는 어쩌다가 실수로 자신들이 사귀는 사이라고 말해버리게 되는데... < 같은 러브코메디를 노리고 구상한 도입부가 있습니다...그렇지만 이루지 못한 저의 작은 꿈... 재판 예정이 없기에 웹으로 공개합니다. 행사에서 구매해주시고 ...
7,299자군인 아에그노르 x 철학자 안드레스 그를 사랑했었나? 딴은 중차대한 질문이었다.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높푸르고, 그만 잦아든 바람은 발치로 지난가을의 낙엽처럼 깔려 서늘한 대기마저 잠시 숨을 멈춘 듯한 어느 아침. 마른 지 오래라도 아직 첫눈을 맞은 적은 없는 잔디 위로 투명한 햇살이 떨어졌다. 어울리지 않게 맑은 날씨에 목이 멜 정도였다. ...
바둥거리고 악을 질러도 아랑곳하지 않고 꾹꾹 눌러준 후 소화제를 가져와 태형이 먹는 것을 확인하고서야 제 눈앞에서 사라진 정국의 덕분일까 시간이 지나자 차츰 속이 편안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정국의 도움을 받아 괜찮아진 거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은 태형은 배가 아니라 손이 더 아파서 못 느끼는 거라고 투덜거렸다. '아직도 아야 아야 해?' 그러다 문득 자신도...
1. 론과 헤르미온느는 - 특히 헤르미온느는 특히 더 - 위험하다며 말렸지만, 결국 해리의 고집을 꺾지 못했다. 결국 둘은 해리를 도와주기로 약속했다. 정말 괜찮겠어, 걱정스레 묻자, 헤르미온느가 또 다시 한숨을 쉬었다. "정말이지, 해리. 넌 대체 우리가 뭐라고 생각하는거니?" "그래, 친구. 설마 우리가 널 혼자 내버려둘 거라고 예상한 건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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