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결국.. 이곳에 오고야 말았다. "후..." 그는 눈을 감고, 생각했다. 오늘, 꼭 ——를 죽여야해. 두 달전, 세 사람이 그의 집으로 찾아왔다. 한 명은 불안해보였고, 한 명은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하고 있었으며, 한 명은 강한 눈빛을 갖고 있었다. 강한 눈빛의 노인은 자신을 근처 마을의 촌장이라 소개했다. 그러곤, 그에게 숲속의 괴물을 죽여달라 말했다. ...
*산불땜에 대피령이 떨어져서 늦었습니다 ㄷㄷ.... 지금도 진압된 게 아니라 울진으로 산불이 넘어갔어요ㅠㅠㅠㅠ.... *잿가루가 날아다니고 연기로 하늘이 가득 매워져 있어요. 집에 돌아왔는데, 문 다 닫아놔도 연기가 들어옵니다... 산불 낸 사람 처벌 세게 받았으면...... *** 오비토는 식은땀을 흘렸다. 세카이를 끌어안은 채 그대로 얼어붙은 이타치...
" …그게 지금, 화를 내는 사람한테 할 말이야? " 여느 때와 다름없이 웃어 보이는 모습에 할 말을 잃었다가도 텅 빈 자리를 다시 채우는 감정은 분명 분노이리라. 적군의 부대장이 살해 예고를 하는 마당에 따라 화를 내도 모자랄망정 기대한다며 웃다니, 이건 제정신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정확히는 자신이 그렇게 믿고 싶은 쪽에 가까웠다. 어떻게 그런 ...
[섭민] “형, 나랑 한 잔 더 하자? 응?” 저럴 줄 알았다고 민혁은 속으로 생각했다. 애주가 이창섭씨가 고작 이 정도로 만족하지 않겠지. 분량 뽑을 만큼 촬영을 마치고 나서 촬영팀 철수 후에도 멤버들끼리 남아서 좀 더 마신 후였고 그 마저도 파하는 시간이었는데 기분 좋은 것인지 발그레하게 달아오른 얼굴로 창섭이 민혁에게 속닥거렸다. 다른 멤버들...
캐럴, 네가 없는 시간 동안 나는 이곳에 그저 머물러만 있다. 눈먼 심해어처럼,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어떤 깊은 곳의 생물처럼. 그럼에도 의지를 놓지 않는다. 그들 또한 헤엄치기를 멈추지 않듯이. 하루는 먹을 것이 떨어져 바깥으로 나왔다. 집에서 먹던 레토르트 식품들과 술은 이젠 쳐다보기만 해도 신물이 날 지경이었다. 단테는 따뜻한 무언가가 먹고 싶었다. 그...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림 너무 오랜만이고 아이패드로 그리는거+앱사용에 적응을 못해서 결국 지각했지만 일단 업로드 앞으로 더 커질 아기호랑이 차유진 생일축하해!!
제 자캐 신청 안받습니다.높은 확률로 적폐 팬아트입니다. 민감하신 경우 신청을 피해주세요.이것만큼은 안돼요! <꼭 말씀해주세요!! 제 불찰이 아닌 경우 작업 후 수정이 어렵습니다. ▼ 통합 공지사항. 꼭 알아주세요. ① 모든 작업물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작업물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상업적 이용 외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크롭 등 모두 OK)...
사랑과 애정, 절사와 미련. 까마득히 어둡고 고요한 밤의 작은 동네에서 들리는 아이의 흐느낌 소리. 그 울음소리는 해가 다시 떠오를 때까지 계속 되었다. 모든 것을 잃은 듯 서럽게 우는 아이는, 자신의 세상을 잃었다. 모든 것을 잃었다. 정확히는, 자신의 세상한테서 버림받았다.
오늘도 쿠로켄 39주차 [새벽] 너의 온기에 기대어 W. 더키(@ ducky_ya) *8091자(공백 포함) 그런 날이 있다. 가만히 누워있어도 쉬이 잠들지 못하는 날이. 고요한 적막이, 저 멀리 선명한 초침 소리가, 살갗에 닿는 천의 감촉이. 주위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지나치게 거슬리는 날. 형체가 없는 무언가에 붙잡혀 심해로 끝없이 끌려 내려가는 듯 해...
-CHARACTER- ¤《PROFILE》¤ . . . - -CHARACTER THEME SONG- https://www.youtube.com/watch?v=IfL-bmSrueE&t=0s ` 어째서죠? 머릿속이 텅 비었다는 걸 알지 못하는 듯하네요. ` " 워낙에 그런 사람이라 모르는 게 당연했으려나요? " . . . `Mellin Blanc_prof...
* 빨리 공식 뜨기 전에 날조해야지 * 어바등 123화까지의 스포 주의 * 신해량에게서 권총 사용법 배우는 박무현 * 권총 사용법 저도 알못입니다 뭐 틀려도 대충 넘어가주십시오 박무현은 엔지니어 가팀을 통솔하는 신해량과 이것저것 의견 조율을 거친 후에 자신이 생각하던 목적지에 다다랐다. 백애영과 강수정이 조심스럽게 제3해저기지의 샌드위치 가게와 카페를 지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