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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트위터에 공간이 좊아 여기다 씁니다. 본인이 보고 싶은 썰입니다. 평화로운 유에이 숙소에서 아이자와 선생님이 면도하는 거 데쿠가 보고 샘이 웬일로 면도를 함 ㅋㅋㅋㅋㅋㅋ 미도리야가 " 아이자와 선생님? 어쩐 일로? " 미도리야가 그렇게 쳐다보니 뭔가 할 거야? 자와 샘은 아니 귀한자리나 뭐라나? 뭔가 귀찮지만 깔끔한 복장으로 오라 해서 가는데 샘이 까먹...
오늘은 너의 기일이야. 하늘에서는 너의 죽음을 슬퍼하고 있어. 쏴아아 -, 쏴아아 -, 하늘에서는 굵은 비가 내리고 있었다. 네가 없으니, 인생을 사는 의미가 없더라. 아직도 네가 웃는 모습이 아른아른해. 하늘에서 웃고 있는 네가 미치도록 보고 싶어. 네가 뻔히 안 된다고 할 것을 알면서도, 난 너에게로 가고 싶어. 미안해, 나도 내가 나쁘다는 것을 알아....
주예린은 A여고 학생들 사이에서 제일 유명하다. 전교생 중 유일하게 1년 365일 양갈래 머리를 고집하는데 그 덕분에 A여고 학생들은 멀리서 양갈래 머리만 봤다 하면 미리 몸을 피할 수 있었다. 어깨 위에서 달랑거리는 양갈래 머리와 은테 안경. 커다란 눈과 작은 체구. 학기 초만 해도 귀엽고 개성있는 외모에 반한 학생들이 선뜻 다가가곤 했다. 하지만 그와 ...
제 17장 시끄럽고 고요한 하루 「... 꽤 크네」 이것이 내가 아도니스가 가져다준 옷을 입은 후 내뱉은 첫 번째 감상이었다. 실제로 단추가 없는 셔츠였다면 왼쪽 쇠골에 있는 문신이 보였을 테니까. 아도니스는 이 문신을 봤을까? ...솔직히 생각하고 싶지 않다. 이건 나에게 있어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되는 표식이니까 나는 옷가지들을 들...
평소대로 학교에 갔다. 하늘은 유독 맑았다. 태양은 떠오른지 얼마 안 되었고, 구름과 구석의 새하얀 달이 보였다. 길거리는 평소보다 가라앉은 분위기였다. 그러나 학생들은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가고 있었다. 그 것을 바라보는 순간만은, 그 틈에 끼어있는 순간만은 세계 멸망 같은 괴담 같은 소리에서 멀어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으로 느껴졌다. 학교로 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저 깊은 산 골짜기를 넘어 가파른 절벽에 다다르면, 그 절벽 아래 깊이를 가늠할수도 없는 커다란 호수가 있다네. 산세도 험하고 절벽도 가파르기 그지 없어 오로지 달빛만이 그 곳을 지날 수 있다하여 달의 영토란 뜻으로 월령호라 지었다는군. 오늘같이 보름달이 찬 밤에 그곳에 가서 월령호에 자신의 얼굴을 비추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구만.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이 다...
어느 조용한 여름밤 한 소녀가 어두운 방안에서 어둠에게 삼켜지고 있었다. 소녀는 점점 자신을 삼키고 있는 어둠은 바라보며 눈물을 흘린다. 소녀는 흐느끼는 목소리로 어둠을 향해 속삭인다. “무엇이 잘못 됬었을까....무엇이 지금 이 상황을 만든거지...내가 잘못한거야...?” 소녀는 몸부림치며 괴로워 하였다. 그럴수록 소녀는 점점 어둠에게 삼켜졌다. 소녀는 ...
(빠...빨리도망쳐야...) "치비짱, 어디가~?" "헉!!!" "음.. 일단 여기있음 들켜버릴수도 있고~ 일단 우리 방으로가자~~" 정신을 차리고보니 아오바죠사이 3학년 기숙사에와버렸다. "치비짱 우리 이야기 어디서부터들었어?" "....." "쿠소카와, 도망치려고 한거못봤냐? 당연히 우리가 흡혈귀라는거부터 들었겠지." "음.. 그럼 치비짱,치비짱 혹시....
“권투사 날아가요.” “후방에 검사 하나, 암살 둘. 와, 이거 좀 많은데?” 채팅이 올라오기 무섭게 암살자 한 명이 은신으로 들어오면서 폭탄을 심어놓고 다시 은신하여 사라졌다. 이랑이 광역 스킬을 난사 하며 견제했고, 그 사정 거리 내에 있던 주술사가 타격을 맞았다. “저기! 뒤에 주술!” “봤어. 앞에 암살 먼저 치고 갈게요.” 은신이 풀린 암살자 머리...
#괴물과의_사랑 한 남자가 있었다.그는 사람들로부터 '괴물'이라고 불렸다.괴물이라 불린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했다.눈이 '너무나도 무서웠다' '쳐다보기 싫다' 고 느낀 것 만으로-.그는 그렇게 어릴 때부터 자연스레 '괴물'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 당신은 어떻게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볼 수있는 건가요? "괴물이라 불리는 이는 제게 물었다." 나는 그들이 괴물이...
?ㅊㅎㅇ왜 켈로그냐???? [4] 작성자 : 낄끼빠빠 뭔데ㅠㅠ 언제 댕댕이에서 켈로그로 넘어가뮤????? 달동에서 개쳐발림;ㅠㅠㅠㅠㅠ쉬발;;;;;ㅠㅠㅠㅠㅠ └ 뭐냐 여따영 문파네 └ 요즘전장에 보이던데 └ ???설궁 퍼클했다고 비무도는거? └ 누가 여따영 인던충이랬냨ㅋㅋㅋㅋㅋㅋㅋ 녀석들 미쳣나 [26] 작성자 : 곰탱이쥬 문파 랭킹 올라가는 속도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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