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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리다가 별로여서 보관 중이었지만 경사날이라 슬쩍 ㅎㅎ 하이틴이 뭔지 단어만 들어서 잘 모르는데... 그래서 그런지 되게.. ㅋㅋㅋㅋㅋㅋㅠㅠ 그냥 청자켓 커플 만화....^^ 비눗방울로 금연한 썰 생각나서 그렸답니다
말이 안 통하면 싸워서라도 결론을 내려고 했었다. 근데. 이 새끼들 무슨 일로 이렇게 말을 잘 하고 서로 잘 따르는 거지? 김민규가 이상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별 게 아닌 거라는 걸 잘 아는 건가. 하지만 이 생각을 하자마자 생각 무색하게 농담이 던져지기 시작했다. "야 그러면 우리 대충 그런 거 있잖아 게임 같은 거에 직업." "법사?" "야, 언제적."...
너는 잃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하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좋아한다는 말을 죽어도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했다. 아직도 나는 내가 맞았다고 확신해. - 그레이엄이 머리만 긁적이며 문 앞에 서있는 걸 보았을 때, 뭔가 잘못되어도 단단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다 괜찮아 질 거라며 저에게 웃어 보이던 알렉스가 마냥 걱정이었는데, 그게 단순히 노파심은 아니었구나....
끝없는 호기심은 나를 망가트리기에 충분했다. 그 때와 다름없이 멈춰있는 건 나뿐이라는 사실을 굳이 알아야했을까? 세상은 뒤엉키고 큰 소용돌이에 빨려들어가지만 나에게는 예외이다. 나는 평화롭고 변화없으며 그냥..살아있을뿐이다. 처음에는 그저 좋았다. '나는 그 어떤 불행도 피해갈 수 있는거야. 나는 신이 도와주신거다!' 나중에서야 알았다. 신은 나를 시험하고...
세상을 살면서 상처 받지 않은 사람은 없을 거야 나 역시 상처를 수없이 받으며 살아왔다. 어릴 때부터 상처가 많았던 나는 친구도 많지 않았다. 친구에게 배신을 당할 줄 전혀 생각도 하지 않았다. 다른 친구와 밥을 먹으러 가면 그 친구랑 다시 여기와야 겠다 고 생각했던 친구 중 한명이 였다. 그 사건이 있기 전 까지 말이다. 그 사건도 정말 별거 아닌 거 였...
[우규/현성엘] 애원 愛願 # 2 사랑을 원하다 남우현×김성규 그리고 김명수 남우현 x 김성규 그리고 김명수 삼각관계 ‐------------------------- 우현은 날마다 카페에 도장을 찍었다. 명수는 매번 우현이 오는게 영 불편했다. 저를 기분나쁘게 쳐다보는것도 물론이고 혹여나 성규에게 터치라도 하면 죽일듯이 째려보았다. " 성규씨 애인 너무 째...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중앙청에 소속된 지휘사. 시험을 치르던 도중 기절했다 중앙청 의무실에서 깨어났으며, 그 이전의 기억은 전혀 없다. 대신 그의 신기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나간다. 특별한 점은 그에게만 7일의 카운트다운이 보인다는 점과 흑핵 정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있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 지는 모르지만, 그 영문 모를 것이 그가 중앙청의 지휘사로 발탁 된 이유이기도 ...
(좋다는 듯이 기쁘게 네 새끼손가락에 제 새끼손가락을 걸고는 두어 번 정도 위아래로 흔들었다. 살포시 웃어 보였고) 새끼손가락도 걸고 약속했으니까 절대로 어기면 안 돼. 알겠지? (서문 현은 타인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닐 뿐더러, 전투를 매우 좋아하기에 네가 불안한 것을 이해 하지 못했다. 이 공간에서는 진다는 것은 죽는 것과 같았으니까. 이해하지 못했음에도...
흩어져가는 태양은 일몰의 잔향을 남기고 세상에서 사라졌다. 새벽을 잃은 세상은 사그라들지 않는 어둠에 잡아먹히고, 빛을 바라보며 살아가던 인류의 불꽃은 서서히 숨이 멎어갔다. 찬란했던 인류의 생은 시들어 남은 것은 명예뿐, 그 명예조차 기억되지 못할 정도로, 어리석음에 잠식되어 가던 자정. 그가 시계를 돌렸다. 초침을, 분침을, 시침을. 그는 상아처럼 희고...
※ 자해, 사망, 유혈 등의 트리거적 요소가 존재하므로 감상에 앞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_영도. 어젯밤. 영도가 죽었다. 발을 헛디뎌서 강가로 떨어졌다는데 영도는 수영을 못해서 아마 익사했을 거다 비슷한 시간 도진이는 아버지에게 맞다 못해 집을 나왔고 미현이는 본드를 했다. 진수는 오토바이를 타다 사고를 당해서 팔다리가 하나씩 부러졌다고 한다. 나 ...
218. 낯선 사람 (43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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