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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전 차이나가 싫어요.""알아, 알아. 벌써 몇 번째야 취했어?""아뇨. 완벽하게 맨정신입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해결사네 쳐들어가서 잠자는 그년 얼굴에 침을 뱉어줄 수 있어요""험악한 말 하지 말아요. 해결사는 너희 전쟁터가 아니니까.""형씨는 몰라요. 내가 차이나를 얼마나 싫어하는지.""안다니까 글쎄? 아직 더 떠들 입이 남아있는 거야?""형씨를 전봇대에...
찰나의 영원, 그것을 넘어선 억겁의 삶과 그 삶까지도 이어지는 영원이라면 필히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이루어낼 수 있는 '영원'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러니 만들어 보일테다. 다음 생 태어나 설령 떨어져 있더라도, 우리는 함께하니. 내가 당신을 찾아내고 당신이 날 찾아낸다면.. 그것으로 우리의 영원은 성립되지 않겠는가. 그저 그렇게. 제 손을 깍지 껴 잡아...
11,630자 여인아 05 나들이를 위해 유카타를 갈아입는 와중에도 꼬마는 못마땅함을 감추지 못했다. 며칠간 손꼽아 기대하고 있던 나들이에 저 빌어먹을 인간 놈이 끼게 된 것도 모자라, 지금 그 빌어먹을 인간 놈이 미츠이 님과 자신의 보금자리까지 침범한 탓이었다. 그러나 같이 가자는 말이 다른 사람도 아닌 미츠이의 입에서 나온 이상, 꼬마가 사납게 벼려낼 ...
*필독, 단순망상글입니다. bts리얼물세계관이구요. 태형만 일반인으로 나옵니다. 어릴적부터 친구고 그런 태형을 정국이 미치도록 사랑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유치함 주의* "빨리가서 아니라고 해명해" "싫어" " 전정국. 너 진짜 미쳤어?" "어 미쳤어 너한테" "....." 전세계가 모를일없는 대 글로벌 월드스타 bts의 멤버 하나가 왠 안면없는 일반인남...
※전쟁터 시체 묘사 주의, 시체 더미 주의, 유혈 주의, 일시적인 신체 결손 주의, 추락 사고 주의 이명헌은 손꿈치로 관자놀이를 퍽퍽 때렸다. 이마에는 여전히 새빨간 십자가 자국이 남아 있다. “아, 골 아퍼 뿅.” “그렇게 잤는데 골이 안 아픈 게 더 신기하지.” 멜론맛 아이스바를 한 입 베어 문 최동오가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그런가, 하면서도 명헌의...
*캐붕주의* 루미네: 내가 선물이야! 소 "...." "소 왜 그래? 마음에 안 들어?.." 소는 날 빤히 쳐다 보았다. 그리고 얼굴이 붉어지며 조용히 말했다. "아니... 마음에 들어" 방랑자 "하?" "왜? 마음에 안 들어?" "뭐... 마음에 안 드는 건 아닌데" 화악- 나는 그 말을 듣고 얼굴이 붉어졌다. "ㅋㅋ 내가 말한 거 때문에 얼굴이 붉어진 ...
정화의 디폴트 워홀 (180) D+170. 2023년 8월 10일_ 夜明けの風 1. 일어나서 짐 포장, 혈당쥬스/こわ, 빨간 글쓰기, 낙서, 파스타냠냠&사이렌, 낙서, 낮잠(비염), 자고 일어나서🎨📚밥, 샤워, 🔮, 🎬과자, 풀 사러 편의점🎁, 투명&2024 다이어리, 또 해뜨고 자네.. 2. 두고 두고 보아도 결론 : 반짝이는 안맞더라 (무...
* 코난과 하이바라 그리고 탐정단 아이들의 중학교 생활을 씁니다. 캐붕 있어요 죄송합니다 (_ _) 나는 하이바라 아이를 원망한 적이 있다. 아니 사실 종종 있었다. 떳떳하게 모리 란의 앞에 나를 드러내고 그 애가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지 못할 때도, 작은 몸으로는 그 애를 보호하지 못할 때에도 그리고 교복을 입고 학교를 다니는 또래를 볼 때도 그렇게 매 순...
키워드: 힐러 -- 1 하늘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나무가 빽빽한 어느 깊은 숲 속. “헉, 헉...!” 세 명의 모험가가 그 안에서 정신없이 달리는 중이었다. 이들 일행의 구성원은 녹색 머리의 성인 남자와 금발의 성인 여자, 그리고 맨 뒤에서 둘을 따라가는 갈색 단발머리 십대 소녀였다. “어서 뛰어! 마수한테 잡히면 끝장이야!” 한 손으로 앞을 가로막는...
빈자리를 바라본다. 누군가가 데리고 간 공포 코믹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손과 눈이 마주친다. -음, 그런데 당연하게도 손에는 눈이 없다. 적당히 손톱과 눈이 마주친 걸로 하자.- 눈이 마주친 손은 다른 쪽으로 걸어갔다. 물론 그 손에는 다리가 없으니 걸어갔다- 라는 표현이 아주 옳은 건 아니겠지만. 케할트는 침울해하는 것도 아주 잠시, 그 손을 보고 잠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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