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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동안 식사도 거를 만큼 바쁘더니 오늘은 그나마 숨을 돌릴 수 있었다. 윤은 배터리가 나간 휴대폰을 켜 쌓인 연락을 훑었다. 가볍게 만났던 이들의 연락 사이로 간간히 낯익은 이름들이 섞여 있었다. 윤은 눈에 띄는 문자 하나를 읽고 가볍게 삭제했다. 얼마 남아있지 않은 서류를 들어 빠르게 읽어 내렸다. 고칠 부분을 찾으려 했지만 서류의 단어들은 머릿속...
이타도리가 게토와 이에이리에게 식은땀을 흘리며 해명할 무렵. 고죠는 악귀로 돌변한 저주를 성불하는 중이었다. 특급 안건이라며. 무슨 잔챙이들 뿐이잖아. 위에 있는 놈들 드디어 정신이 나갔나? 저주의 등급도 구분 못하고 말이야. 하긴 그 썩은 귤 같은 놈들이 제정신일 리가. 언제나 그렇듯 상층부의 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쏟아지는 고죠였다. 그때 풀숲 사이로...
Trigger Warning : 심각한 유혈과 부상 묘사, 욕설과 비속어 등 💎 2357년 11월 08일, 오전 06시 09분 "···장난하지 마." 우거진 나무 뒤에 등을 기대고 숨어 서 있던 티푸가 맥없이 주저앉았다. 제3지구의 빈 공터, 늘어서 있는 맨홀 중 열려 있던 하나가 다시 닫히고 나서야 그는 떨리는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어떻게, 우융이...
<꼴라쥬> 크리스마스 특별 외전 열 네살이 되도록 산타 클로스를 굳게 믿고 있었던 이유는 아무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사실은, 부모들이 산타인 척을 하면서 어린애들에게 선물을 주는 거라고.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일단 산타인 척을 해줄 부모가 필요한 거라고. 소망원에도 크리스마스는 있었다. 어렸던 때의 백성현은 원생들이 트리 앞에 ...
#잼동전력 크리스마스 특집 해리포터 AU 슬리데린 잼 × 그리핀도르 동 (❗️원작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리포터 세계관은 좋아하지만 아주 상세한 설정이나 마법 등은 자세히 알지 못해서 단순하게 각색했고 때문에 원작과 고증이 다를 수 있습니다 흐린눈 부탁드려요😢) 재민이 부모님이 마법부 고위 간부에 슬리데린 쪽 순수혈통이라 개순둥이지만 재민이도 슬리데린...
태초의 인간은 무엇인가를 '소유'할 수 없었습니다. '소유'할 수 있는 존재는 신과 악마뿐이었죠. 인간들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무엇인가를 소유하고 싶었습니다. 인간들은 신을 찾아가 요청했습니다. "저희도 '소유'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그러자 신은 대답했습니다. "'소유'는 재앙이다. 재앙을 너희에게 줄 수 없다." 인간들은 신에게 실망한 채 등을 돌릴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당신은 어떨지 모르지만, 나는 우리의 창세 신화를 좋아합니다. 태초의 신이 우리의 별, 지구를 품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밤낮을 품자, 지구를 깨고 새가 태어났습니다. 새는 아주 아름다운 소리로 지저귀었지요. 그러다 멀리 날아가 버렸습니다. 신은 반으로 쪼개진 별의 껍데기를 정교하게 붙였습니다. 그리하여 새가 떠난 빈자리에 바다가 생기고 산이 생기고 숲이 ...
*재업 +전에 낙서했던 것들 몇 장 추가... 이건 적어둔 글도 날아가 버려서... 아마 준수랑 같은 백넘버 쓰게 된 이영이한테 빨리 자랑하라고 부추기는 영중이랑 작은 동글이가 그저 흐뭇한 준버지였던 것 같아요..ㅠㅋㅋㅋㅋ ++무려 두 달 전에 리퀘 받았던,, (늦어서 ㅈㅅ합니다,,,) 빵준네 2세au IF로 두 아들과 공주님(막내딸) 순둥이들만 태어났던 ...
*위 작품은 원작 소설, 웹툰 "네크로맨서 생존기"와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원작에서 나오지 않는 새로운 캐릭터 등장 *원작 캐릭터 카메오 등장 ''안 들어오시나요?'' 우리가 들어오다 말고 가만히 있으니 짧은 검은 머리의 남자가 물었다 ''아... 네'' {타락한 별}은 썩은 시체 냄새를 어떻게든 무시하며 들어가려 ...
게임에 참여 할 때 개인 물품을 챙겨도 된다 해서 챙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게임은 잘 못 됐다는걸 깨달았다 물론 12명 모두가 사이가 좋았다. 그 소리를 듣기 전까지 "살고 싶은 자들은 누군가를 죽여"라니 정말 터무니 없지 않나.. 이 곳에는 개인 시간이란 게 있는 것 같았다 다들 짐을 가지고 무언가를 시도를 했다 그러다가 1챕터, 2챕터가 흐르더니 벌...
會者定離 去者必返 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게 되고, 떠난 자는 반드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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