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각자의 슬픔에 잠겨 풀고 있을 때 아침이 밝아 왔다. 날은 밝아 오지만 슬픔에 잠긴 이들의 마음은 밝아 오지 않았고 그늘이 갈 수 록 심해졌다. 제일 심한 건 남준이었고 매일 술독에 빠져 살다시피 했다. 다른 이가 와서 말려보아도 듣지도 않았고 심지어 지민의 말조차 씹을 정도였다. 지민의 명령에 술을 갖다 주지 않으면 행패란 행패는 다 부렸다. 참다 참다 ...
공백포함 8,018자 ┃ 안녕, 이치노세! 이렇게 부르니까 다른 사람한테 보내는 것 같네. 미츠키의 오늘 하루는 어땠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나올 정도로 즐겁고 좋은 하루였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누가 같은 질문을 했을 때 미츠키가 신이 나서 오늘 있던 일을 먼저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그럼 멋지겠지? 오늘 내가 그랬듯 말이야! 우리 마지막으로 본 게...
“에이준, 나 다 샀는데.” 후루야가 문구점 로고가 박힌 종이백 안을 들여다보며 말했다. 토죠가 부탁한 매거진, 카네마루가 부탁한 샤프심, 유이가 부탁한 수정펜, 하루이치가 부탁한 노트 등을 꼼꼼히 체크한 뒤 문구점 입구에 있는 뽑기통 앞에 쭈그리고 앉은 동기의 동그란 뒤통수를 향해 에이준, 하고 조금 전보다 소리를 높여 불렀다. 그러자 사와무라의 대...
>분위기를 위해 반복 재생 해주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검은 테마로 설정 후 봐주길 바랍니다. 죄를 밝힌다. 발 걸음을 앞세우고 허리를 곧게 폈다. 이제 뒤에서 사건을 일으키는 것이 아닌 나 자체가 나갈 차례. 들러리 역이지만, 미소를 한껏 머금었다. 그래, 이제 끝이구나. 찬란하게 보이는 시야 앞 풍경에 정신이 아찔해져왔다. 너희들은 이런 나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썰을 글로 바로 옮긴 거라 급하게 시작하고 급하게 마무리됩니다... 썰 주소: https://twitter.com/N413I/status/1324975455397580802?s=20 "이랑 님!!" 온갖 괴성과 비명이 난무하는 골목에서 기유리의 비명이 찢어졌다. 이랑이 왜? 기유리가 이랑을 찾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었지만, 그 목소리에 담긴 절박한 감정까...
우습게도 그 사람에겐 긍정과 희망은 독이야. 빛이 스며들지 않는 곳이었다. 실로 비참하면서도 거룩하고 아름다운 곳이기에, 그 사람은 그곳에 있었다. 아주 가끔, 그를 조롱하듯 달이 드문드문 모습을 드러내서 그의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희미하게 윤곽을 드러내게 하곤 했다. 그의 근처엔 늪인지, 호수인지 알기 애매한 것이 존재했다. 물론 꽤 오랜 시간, 어쩌면 ...
- 해당 작가는 신입으로 글쓰는 것에 미숙합니다. 댓글로 피드백하시면 제가 앞으로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실제 뱅드림 세계관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양해바랍니다. 주의요소: 자해 [스토리 시기는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시즌2를 기준으로 합니다.] - 기호 설명 - ** : 3인칭 시점으로 변환 -*-: 시간 변환 - ...
아니 이상형 외전 공개 전에 이걸 먼저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연재 도중에 미리 써놨지만 조아라에 공개하기엔 애매해서(포타 존재 자체를 잠시 잊었습니다...) 묵혀두고 있던 연애 초 이야기입니다. 정작 하는 건 아무것도 없어서 성인은 걸지 않겠지만 일단은 소재가 소재다 보니까... 뭘 했다고 공포라지만 만 자 가까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 프리실라가 질투인 이유 “테레비. 너와 나 사이에 가장 확실하고 변하지 않는 숫자가 뭔지 알아?” 프리실라는 테네브레가 수에 강한 사람이기 때문에 대뜸 숫자를 들이밀었다. “1이야. 세상이 멸망하더라도 네 곁에, 그리고 내 곁에 반드시 남아있는 사람의 수.” 프리실라 우드가 지은 자신만만한 미소엔 한점 흐트러짐도 없었다. 그만큼 내뱉을 말에 의심이 없단...
나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는 건 달 뿐이었다. 달은 실제 달도 될 수 있지만 주위의 친구, 가족, 지인, 심지어 여러분 자신도 될 수 있습니다. 달은 멀리서 빛을 내며 어둠 속 우리를 밝혀주죠. 여러분의 달은 누구인가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