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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𝘁𝗵𝗲 𝒐𝒑𝒑𝒐𝒔𝒊𝒕𝒆 𝘄𝗼𝗿𝗹𝗱> 합작 잇쫑 CP 참여글 백업 https://the-opposite-world.postype.com/post/14090243 * 으아, 춥다. 한국의 사계절은 왜 이렇게 존재감이 명확하고 난리인지, 가을옷을 벽장 깊숙이 넣지도 않았는데 명호에게 겨울의 추위가 성큼 다가왔다. 어렸을 때부터 멋 부리다 얼어 죽는다...
이전편 (대충 사투리를 씁니다) - 아씨, 평소였으면 한 방에 끝내는 건데. 쩝. - 님! 님이 언제부터 한 방에 끝냈음?! 구라치지 마셈! - 크큭…. 오늘은 이 몸의 날인가…. 게임 패드를 쥐고 있는 손에 땀이 다 날 지경이었다. 들어도 별 쓸데없는 말을 알아듣기 위해 집중하는 게 보스 어글을 끌고 있는 것보다 더 힘들었다. 그럼에도 소리를 끄지 않는 ...
썰 백업이라 비문이 많습니다.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억상실 소재 입니다. 혹시 불편하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작은 접촉 사고였다고 한다. 골목길에서 놀던 어린아이를 돕다가 차에 치였다고. 듣는 순간 너무 그 녀석다워서 헛웃음이 나왔다. 그다음으로 들려 온 소식이 기억상실이었나? 양호열은 감히 장담할 수 없었다. 그 녀석, 강백호가 자신...
*짧은 음담패설 *양호열의 러트 D-3 - 양호열에게는 무던하던 질풍노도의 시기가, 강백호에게는 말 그대로의 폭풍일때도 있는 법이다. 때이른 혼인 신고가 아닌가 걱정하던 부모들의 입을 쑥 들어가게 만들 정도로 강백호의 사춘기는 지독했다. 유일한 이해자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양호열이 없었더라면 그 불안한 시기의 강백호가 엇나갔으리라 어렵지 않게 예상 할 수 있...
마교가 발호했다. 그와 동시에 중원은 말 그대로 어둠에 휩싸이게 되었다. • • • 마교 발호와 동시에 밤이 시작된 후 3일이 지났을 때는 그저 지나가는 현상이라 생각했다. 그 후로 칠주야가 지났을 때는 점점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다. 현재 한 달 하고 반이 지난 지금, 대부분의 이들이 점차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다. 생기를 ...
낮은 구름이 흐릿하게 깔린 2월 말이었다. 졸업식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벚꽃이 피기에는 아직 계절이 조금 일렀다. 호열은 오늘도 백호가 학교 체육관에서 혼자 자율 훈련을 하는 것을 도와주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백호는 졸업 후에 프로 농구단에 입단하는 것이 결정된 상태였고, 언제나처럼 의욕이 충만해 연습에 매진했다. 호열이 할 수 있는 것은 공을 던져주고 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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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빌라 501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본편은 무료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70 뭔데 나도 알려줘!! 제멋대로 나재민 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돌이 나재민... 재민이가 일하는 곳은 여주네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꽃집! 72 부모님 앞에서는 오빠라고 하는 여주... ㅋㅋㅋ 아들바보어무니 그리고 딸바보아부지 73 얼떨결에 혼란에 빠진 아부지... 7...
"호열아, 나 소연이랑 사귀게 됐다." 쿵. 갑작스러운 백호의 말이었다. 세상이 멈춘 것처럼 내 숨도 잠깐 멈추었다. 한참을 넋이 나간 표정으로 백호를 바라보자, 내 이마에 큰 손을 올리는 백호다. "어디 아프냐? 표정이 왜 그래?" 똘망똘망한 눈빛이 날 바라보았다. 그 녀석의 걱정하는 표정은 봐줄 만 했다. 그래도 아프다고 하면 당장 약이라도 사 올 녀석...
대만이 돌아왔고, 우리는 누구보다도 뜨거웠던 여름을 보냈다. 우리의 여름에는 체육관을 쏘다니며 흘렸던 땀, 간절함을 바라며 질렀던 함성, 분함에 흘렸던 눈물, 잘하고 싶다고 되뇌이던 혼잣말과 수많은 생각들, 그런 것들이 녹아있었고 그 시간은 우리 속에 영원하게 기억되리라고 믿었다. 그런 여름이 끝났고 우리는, 권준호는, 영광을 추억으로 남겨두고 나아가야 될...
※ 호열백호 + 약 태섭한나 돌아오는 길은, 흘러오는 길― 기다리지 않아도, 늘 기다렸단 것처럼― 라디오를 타고 흘러나오는 노래 소리에 맞춰 발을 까딱였다. 노래를 즐기는 편은 아니었다. 춤을 즐기는 건 더더욱 아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을 까딱인 건, 초조함 때문이었다. 광을 낸 구두 위로 동그란 조명이 반사됐다. 발을 까딱일 때마다 2개가 되었다가,...
ios는 ktheme 파일, 안드로이드는 apk 파일로 받아주세요! 테마별로 말풍선의 캐릭터가 달라요 :) (나머지는 똑같습니다!) 채치수 권준호 이달재 송태섭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 이한나 채소연 ++ 안선생님 설치오류를 겪으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치 방법을 적어보았습니다! ios 설치방법 1. ktheme 파일 다운 후 다운로드 항목에서 다운로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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