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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애한테 뭘 가르친 거야!!!!!" "대가리? 대가리이이? 오냐, 네놈의 대가리를 깨 주마! 감히 내 딸내미에게 그딴 말을 가르쳐?" "대가리로는 안 끝났겠지, 그냥 죽어라." 진가들이 청명에게 온갖 욕이란 욕을 다 퍼붓는 와중, 해남의 제자들은 꿔다놓은 보릿자루가 되어 있었다. "대체 쟤가 뭐길래.." 물론 예쁘장하게 생긴 건 알겠지만 뭐 저리 난리일까...
비공식 네가죽어 일일카페 [네가 즐겨2~다수결 할로윈 축제~] 기반 일러스트입니다. 제 지인분들과 등장 코스스탭분들께 나눔드리기 위해 그렸던 띠부씰 도안을 무료 배포합니다. 띠부씰 제작용으로 그렸지만 개인 소장 굿즈라면 아무거나 허용입니다! 상식 선에서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멋있는 행사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래는 그냥 후원상자입니다 (초기...
For. 씨바꺼님 바꺼님 리퀘로 열심히 쓴 긍상입니다. 김다은은 어쩌다 자신이 기상호와 입술을 부비고 있는지 생각했다. 그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걸 눈치챈 기상호는 김다은의 혀끝을 빨며 집중할 것을 종용했다. "음, 해앰... 빨리..." 김다은은 기상호의 요구에 응해 혀를 부벼주며 이유에 대해 회상했다. 그 이유로 돌아가 보자면... 어느 날 아침, 성...
4. *** 어라이벌 하우스가 있는 구역은 패밀리아 테라의 여러 구역 중 그나마 주거지가 모여 있는 구역이었다. 그래도 패밀리아 룩스의 공권력이 영향을 전혀 미치지 못하는 구역, 그러니까 주거비용이 혼 빠지게 비싼 구역은 아니라는 뜻이었다. 아무리 패배자들의 도시라 해도 그 안에서 재화와 권력은 또 나뉘는 법 아니겠는가. 패밀리아 룩스의 공권력이 눈곱만큼이...
3. 그러하여 며칠 후, 어라이벌 하우스. 경찰서장의 협조 요청 및 미팅 예약은 이틀 전에 이루어진 일이었기에 어라이벌 멤버 네 명은 한 자리에 모여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패밀리아 룩스가 예의 연쇄살인 사건으로 정신없고 시끄러운 건 이미 정보상에게 전해 들어 세세히 알고 있었기에 5분 늦는 것 정도는 여유롭게 기다릴 수 있었다. 그리고 과연, 경찰서장과...
2. 리할드 빌딩. 이곳은 한때 패밀리아 테라의 호텔 중에서는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곳이었다. 부지도 건물도 크고, 패밀리아 룩스의 법이 어느 정도 닿을 정도로 그곳에 가까운 곳에 있는 만큼 주변 환경도 좋은 편이었다. 숙박과 편의시설, 식당가가 주를 이루는 본관과 카지노 및 특별한 객실과 레저시설이 있는 신관으로 이루어진 리할드 빌딩은 한때, 패밀리아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1. 구불구불 바닥에 채찍 자국을 남기며 업신이 오신다, 업신이 와. 일곱 업신이 하늘로 기어올라 일곱 별이 되었네. 검은 물을 마셔 화와 흉만 남고, 복은 잃은 일곱 별의 맏이가 인과를 품었네. 산 것은 모두 죽어야 끝이 나고, 죽음은 깨끗하게 비워야만 새 생명이 움트지. 태우리, 태우리라. 인과를 움직일 작은 별을 앞세운, 업을 품은 성좌여. 삼켜야 끝...
우리의 봄 날5. W. 루루키아 그녀는 자신의 휴대폰 속에 있는 사진을 들이밀며 무영에게 보여주었다. 무영은 황당한 표정으로 그녀가 내민 휴대폰을 보았지만 적나라하게 무영의 옆 모습이 찍힌 상태였다. 어떻게 찍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가보아도 자신과 한주였다. 어제 같이 집가는 길에 장난치며 애정행각 한 것이 그녀의 휴대폰에 담겨있었다. 한주의 볼에 뽀뽀하...
8. 새까만 공간에 사방에 무수한 별들이 반짝거렸다. 고개를 들면 하늘, 숙이면 땅일 뿐. 그저 공간으로서의 의미만 남아 있는 곳에 서 있는 것은 생각보다 다리가 덜덜 떨리는 일이었다. -엄마……? 아빠……. 삼촌? 입을 움직이자 소리가 났다. 하지만 이상하게 소리가 먹먹했다. 소리가 퍼지지 않고 공간에 잡아먹혀 버리는 느낌이었다. 발을 쿵 굴러보아도, 박...
나는 그렇게 승민이 오빠와의 선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 서로 연락은 계속 지속했지만 더이상 진전 관계가 없는 것으로, 서로의 마음을 줄인 채. 나는 오빠가 조금만 선을 넘어 줬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오빠는 그러지 않았다. 나의 고백은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간 것 같았고, 우리는 전같이 자주 만나지는 않았지만 가끔 일을 끝내고 얘기를 하기도 하고, 전화를 하...
7. "어떻게 된 거야!" 쟌의 아빠는 황급히 그녀에게 달려가 부축했다. 그녀는 괴로운 듯 몇 번이나 밭은 기침을 토해내고는 고개를 돌려 아들이 무사한지를 먼저 확인했다. 동그랗게 뜬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쟌을 본 그녀는 어라이벌의 수장에게 손짓하고는 작게 속삭였다. "소리 안들리는 곳으로 좀 데려가줘." "빨리 끝내." 그녀가 가볍게 고개를 끄덕거리자 ...
6. 연구소 테러로부터 몇 시간 전. 패밀리아 테라 번화가의 한 카페. 테라스 자리에 쟌의 엄마가 앉아 있었다. 그녀의 앞에는 반쯤 마신, 한 김 식은 커피가 놓여 있었다. 누군가를 그만큼 기다리고 있었다는 말이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은 기다림으로 인한 화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긴장해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소리도 없이 다가온 남자가 맞은 편 의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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