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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먼저 연락해 오라 할 때는 언제고도착해보니 잔뜩 꼴 받은 표정으로 의자에 앉아 있는 임창균"불러 놓고 왜 그러고 있는데""올라와"계속 눈을 감고 있길래 꼴 받은 게 아니라 자는 줄 알았더니꼴받은게 맞았다"이번엔 뭐 때문에 그러는데"얼굴을 쓸어내리며 말하면 알 수 없는 말을 뱉는다"나만 아는 거야, 나만 본 거야""알아듣게 말해, 혼자만 아는 말 하지 말고"...
"와, 또 주연을 꿰찼어?" 요즘, 잘 나가는 배우 한지영 이야기다. 갑자기 무명에서 CF퀸, 그리고 드라마 주연까지 승승장구 하는 것이 수상해서 뒷말 많다지? 수군거리는 소리를 듣고도 한지영은 콧방귀 하나 뀌지 않았다. 여주는 그런 지영이 부럽기도 하고, 하루아침에 대스타가 되어버린 그녀가 의아했지만, 축하를 해주었다. 둘은 같은 학교 연극과 동기로 데뷔...
"...형, 바로 누워요." "세아 자면!" "형 땜에 잠 안와." "어, 그럼 안되는데." "그러니까 바로 누워요." 감정에 휩쓸리는 것보단 지금의 시간을 평범하게 보내는 게 중요하다. 자신도 잘 알고 있다.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더욱 그런 사실들을 실천하는게 쉬워진다. 저녁을 먹고 약을 챙겨 먹고. 잘 시간이 되서 침대에 눕고. 혼자 누웠으면 또 쓸데없...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 등굣길. 오늘도 그가 나를 주시할까, 긴장감 도는 설렘에 심장이 요동쳤다. 그가 나를 따뜻한 시선으로만 바라봐준다면 더한 소원이 없을테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나의 자리는 앞문과 가까웠고, 그의 자리는 뒷문과 가까웠다. 지금 상황이 이렇지만 않았다면, 당연하게 뒷문으로 출입했을 교실을 그의 시선덕에 앞문을 사용하였다. 그의 시선을 최대...
[공탕] 시노닐기 Ep. 02 w.카티 *이번 편은 무료분입니다. *에피소드 형식이라 무료분만 정주행하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쿵! 뭐야? 무슨 소리야? 성민은 작업을 하다 말고 안방에서 나는 큰 소리에 놀라 뛰어갔다. 태영아, 거기 있어? 안방 문을 열고 침대를 지나 화장실 맞은 편에 위치한 불 켜진 드레스룸 앞으로 다가갔다. 성민은 눈에 보이는 처참한 광...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추가 : 제작 완료 되었습니다. 혹시 아직 배송이 도착하지 않으신 분 계시다면 메세지로 연락주세요. *추가 : 인쇄소에 의뢰 넣었습니다. 통판출고가 1/31~2/1 예정입니다. 넉넉하게 배송을 2일 잡으면 2/3~2/5사이로 도착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를레인입니다. 소설이 완결된 후에도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셔 재판을 진행하려 합니다. 원래...
판엠 전역의 정직한 시민들에게. 캐피톨의 성탄 주간을 상상할 수 있겠는가? 당신들은 우선 당신들의 현실을 목록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달랠 길 없는 불안, 벗어 내려놓을 수 없는 일과, 축축하고 차가운 무감각. 노동과 몫과 계산과 저울. 죽음과 선택과 음모와 시답잖은 악의. 이제 삶이라는 둔탁한 자루에서 그 지긋지긋한 톱니바퀴들을 모조리 꺼내 내던져라. ...
정국이 커밍아웃에 엄마 아빠는 기절했어 집안은 난리가 났지 늦둥이 외동 아들이 게이라니 정국이 게이세상에선 엄청 유명해 부잣집 아들에다가 잘생겨서 귀티 나는데 싸가지 없는 완전 인기남 엄마 아빠만 몰랐던 거야 지금 사귀는 남친이랑 동거하고 싶어서 폭탄 날린 거야 이제부터 진짜 내 인생 찾겠다고 독립하겠다고 엄빠는 돈밖에 없으니까 협박했지, 앞으로 땡전 한 ...
샤를마뉴는 손을 놓지 않고 계속 달렸다. 숨이 턱 밑까지 차올랐고 다리가 욱신거렸지만 하쿠노도 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어딘가에 있을 키시나미도 똑같이 달리고 있을 것이다. 바로 옆에서는 로빈 후드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주변을 둘러보며 속도를 맞춰주고 있었다. 페이스 메이커 역할이었다. 그 덕분에 하쿠노는 몇 분을 달릴 수 있었다. "다른, 서번트들은…!" ...
과거날조? 약 7천자. 장로님과 아종이와 검 이야기. 현상은 깊이 숨을 들이쉬었다. 수십 년을 잡아온 검이었다. 강호에 위명을 떨치는 대단한 무위는 아닐지라도, 한 문파의 무각주라는 무게를 짊어진 몸이었다. 검에 있어 부족함은 있을지언정 부끄러움은 없고자 했다. 세상에 이름을 날리는 걸출傑出은 못 되더라도 화산에 남아 있는 초식이라면 어떤 것이든 자다가도...
"... 갔네." 원우의 빈자리를 보고, 놀란 기색도 없이 둘의 어깨를 흔들었다. 얘들아 인나. 둘은 어제 일찍 잤음에도 9시 넘어까지 푸푸 잘만 잤다-원래 일어나는 시간이 오후로 고정돼있으니 예상한 일이지만-. 얘들은 고사하고 나는 좀 일찍 일어나는 편이 좋았을 텐데. 이미 떠나버린 원우를 생각하곤 까치집이 된 머리를 헤집었다. 아오 진짜. 깨어날 기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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