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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08. 상견례 프리패스상 "안 추워?" "보통 그런 건 남자들이 묻지 않냐?" 석진이 어이없는 표정으로 여주에게 말했다. 여주는 헛웃음을 치며 어깨를 으쓱였다. "그런 거에 남녀가 어디 있어. 그냥 추위를 덜 타는 사람이 더 타는 사람한테 물어볼 수도 있는 거지." "……할 말 없게 만드네." "그래서 안 춥냐고." 여주가 다시 석진을 보며 물었다. "안 ...
07. 대기조 "누나, 정신 좀 차려봐요. 석진 형 와서 이거 보면 진짜 화낸다." 나름의 경고성 멘트에도 여주는 꼼짝도 하지 않고 축 늘어져 있었다. "이거 보고 형이 화내도 난 몰라요. 누나가 알아서 해요." "후…왔고, 봤다. 죽었어, 여주." 드디어 도착한 석진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말했다. "아- 드디어 오셨네. 누나, 전 이만 가볼테니까…뭐, 잘...
주작조 마법소년소녀 회귀 후회 여름 청춘 고딩 일방구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정주행하고 영감을 받은 글입니다 ♬ ヨルシカ / レプリカント - 2:41 하늘이 온통 파아랗다. 어지럽도록 파랗게 물들어버린 하늘 아래에서 우리는 손을 잡았다. 차가운 네 손목에서 박동이 느껴진다. 그것은 이윽고 희미해진다. 너의 열기와 숨이 옅어져 간다. 우리는 약속한다....
06. 부들부들 석진, 여주의 친구 정호의 결혼식을 다녀오고, 기사가 올라왔다. 몇 시간 후, 두 소속사에서는 빠르게 반박 기사를 냈다. "주야~ 치킨 왔다~" 김석진(31) 반박 기사에 이골이 나서 상처도 안 받음 언젠간 진짜로 기사를 낼 날을 기다리고 있음 여주 다루는 법은 여주의 부모님보다 잘 알고있음 "맞아. 먹고 운동하면 되지! 석진이가 가끔 맞는...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1. 성준수 " 다시는 그딴 눈빛으로 딴 새끼 쳐다보면 죽는다 " " 나 죽일거야? " " 아니 " " 죽는다며 " " 내가 죽어 " - 잘난 척 하는 얼굴로 내게 키스해 中 - 2. 조신우 " 너 혹시 나 좋아했었냐 " " 아니 " " 그럼 왜.. " " 사랑했었어...
*커미션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승관은 정확히 사흘 뒤에 다시 연락을 해왔다. 전화였다. 전화기 너머의 잠긴 목소리는 그렇게 말했다. 뭐... 우리가 얼굴 안 보고 살 수도 없잖아. 그 말에 감동을 받은 건 정한이었다. 동시에 조금 슬펐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러니까 너에게 고백을 못했지. 전하지 못할 말이었지만 가끔 입 안에서 맴돌 때가 있었다. 늘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그리고 나서 어떻게 되었냐고? 놀랍게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하아." 철컥. 문 닫히는 소리가 분주한 오전의 시작을 알렸다. 남편의 배웅을 뒤로하며 출근길에 나선 박무현의 입술사이로 한숨이 흘렀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 처럼, 그 뒤로 애매모호하게 평온한 날들의 지속이었다. ......그래, 문제는 바로 그거였다! 너무 평온하다는거! 세상에, ...
"아가씨...!" 이 곳에도 포네그리프의 흔적이 있는지 찾아볼 겸 섬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있던 로빈이 어디선가 작은 목소리로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두리번거렸다. 좁은 골목 쪽에서 망토를 깊게 눌러쓴 누군가가 여기라며 손짓하는 것이 보여 다가가자, 자신의 망토를 벗어 로빈의 얼굴을 가리듯이 덮어준 노파가 속삭였다. "얼굴 가리고 다녀야지...! 그...
*후회 공*커플 요소가 직접적으로 표현되진 않습니다. "알.. 하이탐..." 쿵... 어째서 네가 거기 있는 거야...? 쿵...... 어째서... 네 주변엔 피로 가득한 웅덩이가 있는 거지...? 쿵......... "... 울지마, 알하이탐..." 마지막 말이었다.카베의 마지막 모습이었다.카베는 날 위해 마지막까지 환하게 웃었다. <사건 발단 7일...
세션카드 디자인. @tkdesigncm 이 밤의 끝이 오지 않기를 바라는 이야기 수 년 동안 이교도 세력에 의한 침략전쟁에 시달리던 한 왕국. 오랜 시간 동안 그 군세를 굳건히 막아냈으나 마지막 관문이 뚫려 성도만이 남았습니다. 몇 달간 봉쇄와 방어전으로 철저항전을 벌였지만 이제 성안의 물자도 동이 나 더 이상 버틸 수 없습니다. 침략자들의 왕은 마지막 자...
*** 뜨거운 열기를 내뿜던 태양이 지고. 한 발짝 어둠이 드리울 때였다. 높은 고층에서 야경을 등지고 앉아있던 백현이 서류 다발을 집어 들었다. 백현의 손가락이 탁자에 닿으며 나는 규칙적인 소리는 그의 심기가 좋지 않다는 것을 투영하고 있었다. 보고를 올리러 참석했던 조직원들도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다. 가끔 보스의 기분이 좋지 않던 적은 있었어도 이...
트위터 링크 : https://twitter.com/floweriver95/status/1584080446614556672 오타 수정 및 내용 일부분 수정하였습니다! <주의?> 이 글은 불특정 마도교의 입장에서 쓴 글이긴 하지만, 마교가 아니랍니다...! 또 특정 단어가 줄지어 다수 나오기에 관련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께서 읽으시는 것은 지양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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