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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쿠로코의 농구, 타카오 카즈나리 드림 * 커미션 일부공개 OK (드림주 XX 표기) 그런 XX의 반응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그리도 궁금한지 연신 제 옆구리를 쿡쿡 찌르며 “친구 좋다는 게 뭔데. 말해봐.” 라고 끊임없이 물어왔다. XX은 창문 너머에 고정하고 있던 시선을 거두고 제 옆자리에 앉은 친구에게로 옮겼다. 저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양새가 퍽이나 ...
* 원피스, 트라팔가 로우 드림 * 커미션 비공개
* 원피스 기반 자캐커플 * 커미션 일부공개 OK 지금 이 세계는 암흑으로 물들어있다. 크고 작은 사건이 매일 일어나고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곳곳에는 전쟁으로 인한 얼룩진 흉터들이 자리하고 있으며, 그 상처가 제대로 아물지도 못하고 있다. 그 사실을 하늘도 알고 있었다는 듯, 최근 일주일 넘도록 우기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이다. 메말라 쩍쩍 갈라진 땅엔 물...
* 메이즈러너, 뉴트 드림 * 연성교환 일부공개 OK (드림주 XX 표기)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른다. 사방이 커다란 벽으로 둘러싸인 알 수 없는 공간에서 갇혀 지낸지도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때로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기도 하고, 눈 폭풍이 몰아칠 때도 있었다. 푹푹 찌는 듯한 더위에 목이 타 들어갈 정도의 갈증을 느끼...
* 원피스, 코라손 X 트라팔가 로우 * 커미션 일부 공개 OK “어이, 로시난테.” “기왕이면 코라손이라고 불러주는 편이 더 좋은데 말이지.” “너는 왜 그렇게 어린애를 싫어하는 거냐?” “아아. 과거에 그럴만한 사정이 좀 있었어. 쉿, 그 이상은 알려주기 곤란해서 말이지.” 로시난테는 그 날의 기억이 떠올랐는지 옅게 웃었다. 옆에 있던 동료는 알 수 없...
* 사이퍼즈, 히카르도 바레타 X 까미유 데샹 X 루이스 * 일부공개 OK 잿빛 하늘에 비구름을 잔뜩 머금은 것이 금방이라도 한바탕 비가 쏟아질 것만 같다. 품에서 담배 한 개비를 꺼내 입에 물었다. 곧이어 치익, 소리와 함께 담뱃불이 붙여졌고 희끄무레한 연기가 몽글몽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피어오른다. 크게 숨을 들이켰다가 천천히 내뱉으며 눈을 두어 번 ...
* 하이큐, 오이카와 토오루 드림 * 연성교환, 일부 공개 (드림주 XX 표기) 오이카와 선배! 선배 여기 좀 봐주세요! 경기장 가득 메우는 여학생들의 목소리에 XX은 저도 모르게 이맛살을 살짝 구겼다. 이제는 익숙해질 법도 했지만 어째서인지 이 상황만큼은 도저히 익숙해질래야 익숙해지지 않는 상황으로 다가온다. XX의 옆에 있던 친구 한 명이 XX의 어깨를...
* 개인연성 샘플, 메이즈러너 - 뉴트민호 * 5P, 공백미포함 2,809자 ‘구덩이에 들어가서 잠시 생각이라도 하고 있던가. 너답지 않아, 뉴트.’ ……도대체 나답지 않다는 말의 의미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걸까. 알비의 말에 뉴트는 어깨를 으쓱이며 제 스스로 구덩이 안으로 걸음을 옮겼다. 자신은 지금까지 글레이드에서 생활을 하면서 제 신념에서 벗어난 행...
* 개인 연성 (쿠로코의 농구, 타카오 카즈나리 X 카사마츠 유키오) * 8P, 공백미포함 5,025자 “감사합니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고 모든 짐을 옮겼다. 대충 가구배치를 끝내고 적당히 비어있는 빈 공간 바닥에 아무렇게나 털썩 주저앉고는 자잘한 상자를 들추며 필요한 물품부터 차근차근 정리해나가기 시작했다. 그전에 지냈던 집은 너무 좁기도 했지만 ...
* 회지 '님의 침묵' 수록작2 * 중간 이후 공포 6500자 유료공개. * Le Petit Squelette는 몰살엔딩, Insomnia는 불살엔딩의 순환을 대표하는 연성. 이것은, 새로우면서도 전혀 새롭지 않은 어느 불살 루트의 이야기이다. 불면의 밤은 며칠째 지독하게 이어지고 있었다. 짙은 어둠 사이에서 다리만 무수하게 달린 벌레들이 기어 나와 잠을 ...
겉이 예쁠 수록 사람들은 속도 예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겉이 예쁜 그것들이, 속까지 예쁜 경우를 찾기는 어렵다. 마티니도 그렇다. 냄새는 향긋하지만 강한 쓴맛이 난다. 그렇지만 그 쓴맛을 버릴 수는 없다. 이미 그 안으로 잠식되어, 있으므로. 분명 달다고 했으면서, 또 속았다. 처음 접한 마티니는 씁쓸했다. 아니, 사실 씁쓸한 게 아니라, 진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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