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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최근에 완독한 책은 사실 한강의 <채식주의자>이다. 그치만 이건 저번 추석때 쯤 완독한 책이어서 '가장 최근'이라고 하기엔 양심에 찔린다. 그래서 오늘 쓸 책은 여성 작가들이 모여서 쓴 단편집 <여성작가 SF 단편모음집>이다. 총 열개의 작품들 중 다섯개를 읽어서 그 다섯 작품들을 소개할까 한다. 첫번째 단편은 파출리 작가의 <데...
일단 카페코이에서 멀다. 그리고 감자탕집인데 편하게 가기는 좀 어려운 곳이다. 모던감자탕이라 자부하는 만큼 실제로 굉장히 잘 꾸며진 곳이었다. 인테리어가 특히 인상적이고 감자탕도 개별 그릇에 주는 등 보이는데 힘을 많이 줬다. 근데 감자탕이잖아? 고기가 정말 연하고 뼈에서 잘 발라졌지만, 그래도 감자탕이잖아? 결국 손으로 들고 후드리촵촵 먹을 수밖에 없었다...
같이 했던 플레이어 분들 추천으로 맛나게 먹고 왔다. 5명이서 볶음밥 2개, 꿔바로우, 어향가지, 수죽육편 이렇게 5개 시켰다. 캔음료 서비스로 2개를 주셨는데, 전부 합해서 5만원이 나왔다. 맛도 값도 질도 깜짝 놀랄 만큼 좋았다. 특히 수죽육편이 좋았다. 처음 먹어보는 요리였는데 굉장히 만족. 추천인 말로는 특히 훠궈의 가성비가 아주 높다고 했다. 3명...
2019년 11월 25일 현재 목동, 양평, 상암, 동대문, 서초, 강남에 지점이 있는 것으로 확인.(http://naver.me/xKIlkvr1) 딤섬류는 대부분 3개 기준 5000원 미만이고 본격적인 메뉴는 대부분 8천원 이하. 좀 가격이 나가는 메뉴도 만원을 넘지 않는다. 메뉴의 전반적인 가격이 음식의 퀄리티에 비해 저렴한 편. 플레이 전후로 한 끼 ...
헤어지지 말라는 치카를 떼어냈다. '이게 최선이야' 그럴수 밖에 없었다. 예전에 미토 언니가 요우에게 "우리 치카좀 놔줘"란 얘길 들었다. 언제부터 알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근데 오래전부터 눈치채고 있었단다. "너네 사이는 잘못됐어." 그 한마디에 요우는 꺾였다. 그래서 치카를 놔주기로 한것이다. "미안해, 우리 헤어지자." "왜? 요우, 남자친구라도 생긴...
작고 여린 생명체 나의 기억이 없던 시간부터 우리 엄마랑 유리네 엄마는 친구라고 했다. 내가 3살 무렵 이였을까. 어렸을 때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조각 조각 떠오르는 장면들이 있다. 유리의 엄마가 유리를 가져서 배가 만삭이였을 때 정말 빵빵한 배를 보며 신기해 하던 기억. 우리 엄마를 따라 유리네 집에 놀러 가곤 했었는데, 그때면 아줌마는 옷을 걷어 불뚝...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인상적인 부분이나 떡밥 취향껏 정리
똑. 동글한 포도가 케일의 입속으로 하나씩 들어갔다. 창밖으로는 어느샌가 케일의 머리색을 닮은 붉은 노을이 지고 있었다. 평소에 즐겨 앉던 창 옆의 안락의자 또한 어린아이의 몸으로는 컸기 때문에 의자의 쿠션에 자리가 꽤 남았고 그 자리는 자연스럽게 평균 9세의 자리가 되었다. '이 지독한 녀석들...!' 케일은 방금 막 저녁 식사를 마치고 음식을 물린 상태...
* 가끔 썰을 따로 빼서 글풀이도 합니다 이 경우 본문 링크 추가함 **기본적으로 논커플링 썰 위주 ***적폐캐해 주의 1. 허벌유카타남(ㅋ ㅋㅋ ㅋ ㅋㅋㅋ)임 너무 헐레벌레 입고살아서 맨날 카센한테 잔소리 듣는다 니트도 셔츠도 허벌입는다,,, 최대한 헐렁한걸 대충 걸치고 살고싶어함 2. 개쫄보고 아픈거 못 참아서 피어스 뚫고 좀 울었음,,,,,, 그치만 ...
헉헉 거친 숨소리가 산의 중턱까지 울렸다. 족장!족장! 오늘도 여기 계셨네요!여기서 언제까지 있을 거에요? 내일이면 1월1일 이라구요!마을의 일원으로 보이는 젊은 청년이 숨을 헐떡이며 뛰어와중턱에 서서 마을어귀를 보는 족장인 예나를 불렀다. 나는 좀 더 여기 머무르고 싶네. 배려해주길 바라네. 관자놀이부터 흰머리가 듬성이게 피어오르는 포니테일의 머리가 말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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