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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_신청서 [ 하얀 캔버스에 그림을 그려보자!] :: 아무것도 모르는 토끼풀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 안녀엉- 뭐하고 있어어?" 나는 그냥 여기 누워있었는데에-. 편안하고 좋아아, 너도 누울래애? . . . 🌼이름: 서하 (書夏) :: 그의 이름은 서하입니다. 글 서, 여름 하. '여름에 쓰는 글'이라는 뜻입니다. 이 이름은 길가에서 태어난 서...
1. 코가 유다이는 자신의 직업을 좋아했다. 영업에는 특별한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누가 무언가를 얼마나 많이 팔 수 있느냐의 문제였다. 언제나 웃으며 자연스럽게 상대에게 호감을 사는 것은 자신 있었기에 이 일이 좋았다. 그런 것들은 많은 힘이 들지도 않았다. 회사원이라면 피할 수 없다는 서류 정리 같은 것들은 번거롭고 싫었으나 그것이 ...
2023년 12월 31일 개최된 쫑규 교류회 『天下第一 熱愛支會』에서 진행한 썰 보드게임 / 모의고사를 배포합니다. 2차 수정, 상업적 이용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쫑규 썰 보드게임 A2 사이즈 출력 기준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플레이 룰은 자유롭게 변형 가능합니다. 쫑규 모의고사 실물 모의고사 사이즈 출력 기준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상단 파일은 문제, 하단 ...
맛보기 스푼 단편o / 31개 아이스크림 바이럴 x "아무리 생각해도 걘... 미친놈 일 거 같아." "친구야. 내가 보기엔 네가 젤 미친 거 같아." 서영호 없는 곳에서 서영호의 안 보이는 물건에 대해 열띤 담화를 나누고 있었다. 이걸 보통 뒷담이라고 하던가? 그 물건이란 즉 슨 걔가 바지 속에 숨긴걸 뜻하는 것이다. 민정이는 닥치고 제발 술이나 먹으라며...
W. 진글로 “내가 없는 동안 청소 검사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밤새 했어. 들어봐. 각자 룸메가 해주면 눈감아줄 것 같아서 부끄럽지 않게 청소 깨끗하게 하라는 의미로 해나가 경수와 백현이 방을, 보라가 종인이방을 검사해주자. 반대로 종인이가 보라, 경수랑 백현이가 해나 검사해주고.” “형 근데 김보라랑 김종인은 둘이 너무 친해서 봐줄 거 같은데요. 합...
※ 작가 맘대로 설정한 부분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유료분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고죠 사토루가 트립했다 11 하아.. 사무실로 복귀한 나는 사토루에 대해 보고를 하기 위해 곧장 아키 선배를 찾아갔다. 다행히 선배는 순찰을 막 끝내고 복귀한 참이었다. 사토루는 바로 제 자리로 갔는지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선배 잠깐 괜찮으세요?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것도 전부 신의 뜻이에요.” 작은 탁자를 사이에 두고 전에덴은 그렇게 말했다. 전에덴은 최으뜸보다 3cm는 작고 덩치도 크지 않았지만, 언제나 최으뜸을 마음대로 휘두르고는 했다. 최으뜸은 언제나처럼 허리를 곧추세우고 전에덴의 말을 들었다. 말 잘 듣는 학생. 혹은 길들여진 군견. 그게 최으뜸을 가장 잘 묘사할 수 있는 말들이다. “이 세상의 죄악은...
안녕하세요, 칼데네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이번에도 고찰글로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제가 또 해석글을 가장한... 이상한 뇌피셜 글을 가지고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이야기해볼 건 고항씨의 세 번째 풀 앨범, '두 사람의(ふたりの)' 입니다. '후타리노' 라고 많이 부르고 있기도 하니 적당히 섞어가며 사용하겠습니다. 후타리노는 곡들이 시간 순서대로 나열되어...
글을 쓸 때 들은 노래입니다. 다른 노래로는 시가 될 이야기가 있습니다. 같이 들으면 좋을 것 같아 첨부합니다. 그들의 여행은 빠르게 재개되었다. 루피의 바램이자 모두의 바램이었다. 빠르게 물자를 채우고 돛을 펼치고 닻을 올렸다. 후샤마을의 모두는 항구로 나와 다시 떠나는 해적왕이자 마을의 개구쟁이의 항해를 손 흔들며 배웅했다. 그곳에는 눈이 퉁퉁 부은 두...
신청 - 23.12.11 완성 - 23.12.12 * 오마카세 S는 야카기 좋아해? 그야 항상 함께 있잖아, 두 사람. S는 제게 가볍게 물어오는 사람들을 쳐다보았다. 남들과 친분을 쌓는 편이 아니었기에 분명 말조차 제대로 나눠본 적이 없는데도 친한 척 다가오고, 이상한 걸 묻기나 하다니. 한숨이 절로 흘러나왔다. 이런 사람은 질색이었다. 멋대로 남의 관계...
최상현의 기억에서 고등학교 시절은 늘 교무실에서 시작한다.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어른들, 얼얼한 뺨, 지끈대는 머리, 악 다물린 입과 맞물린 어금니, 등 뒤로 쥐어져 차마 내지를 수 없는 주먹. 그리 좋을 것 없는 기억이 수두룩했음에도 기억을 더듬는다면 가장 먼저 그곳이 떠올랐다. 이유랄 것도 없었다. 아니, 이것도 이유라면 이유인가. 이제와서는 영문도 ...
[ 240102 ] [ 240103 ] [ 240109 ] 이사하다 골병들겠네. 생각해 보니 로키 넌 마법으로 옮길 수 있잖아. 형 있는데 왜 마법 씀? - (트레이싱x) 수염이???? 수염 그리기도 힘든데 수염이 있으면서도 잘 생겨야 한다니... 오랜만에 트레이싱 아니라서 작업 더 함. [ 240116 ] [ 240119 ] "...내려." 토르 곧 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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