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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ㅠㅠㅠ아놔ㅠ.ㅠ...... 갑자기 둘이 죽고나서 만난 거 생각낫어요 사후세계인데 둘이 같이 있으니까 죽은지도 모른채로 살아가는거 ...... 나름 행복하겠네.. 분명... 자기들 생각에는 자기만 죽었어야 진짜 사후세계일 ㅓㄳ 같은 거..... 왜냐면 서로 그렇게나 지켰으니까 둘이 함께 잇는게.. 꿈이거나 둘다 살아나온 평화로운 현실이거나라고 생각할듯 행복하...
※현대 Au 입니다. "슈슈" "이브? 여긴 왜 있어요?"
https://youtu.be/7csaOlvCpsw 노래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소년이여, 자유는 우리 편이기에 애써 애쓰지 말아라 소년이여, 자유는 우리 편이기에 더이상 멤돌지 말아라 소년이여, 자유는 우리 편이기에 멸망한 세상과 맞서라 너의 존재는 태양과 같으니 소년이여, 부디 환하게 빛나라 자유는 우리 편이기에
스산하다. 여러모로. 흐린 날씨에, 어수선하고 쓸쓸한 분위기, 가라앉지 못한 채 질척한 늪에 빠진 내 마음. 아무리 옷을 입어도 진흙이 몸뚱이를 타고 흘러들어 온다. 나를 삼킨다. 어쩌면 영안실 자체가 작은 늪일지도 모른다. 창백하게 푸르른 늪. 여기서 빠져나오는 것은 남은 이의 몫. 서늘한 문을 사이에 두고 산 자와 미련의 세계가 나뉜다. 나도 언젠가는 ...
괜찮을 때는 아주 괜찮고, 괜찮지 않을 때는 죽을 것처럼 힘든 게 내 병의 특징이다. 어제는 죽을 것처럼 힘든 날이었다. 지하철과 버스를 갈아타고 1시간 정도면 집에 닿을 수 있는 곳에 가 있었고, 일정이 끝났으니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돌아갈 수가 없었다. 끊임없이 버스를 잘못 탔고 내려서 다시 타도 또 잘못 탔다는 걸 알아차리고 내려야 했다. 뇌가...
* 이 글은 세 개의 모티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인어공주, 등대지기, 그리고 신라시대의 한시 추야우중 (秋夜雨中 / 비 내리는 가을 밤에). 외딴 섬 홀로 등대를 지키는 사람에게 폭풍과 함께 밀려와 폭풍 같은 사랑을 주고 날이 개듯 사라진 사랑이 그림처럼 그려져 쓰기 시작한 글입니다. 찾아온 사람은 마치 인어처럼 애절한 사랑과 깊은 고독을 품고 있고, 섬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썰입니다공식과는 관련 없습니다그냥 망상하다 끄적인 썰이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개연성 제가 먹었습니다오타 많을 수 있습니다 일단 괴짜조가 한 사건에 투입이 됐음. 근데 상대가 되게 싸이코? 대화가 잘 안되는 타입이고 날쌔서 다들 애먹고 있는 상대인데 다행히 덕경장님이 직감으로 위치를 알려줘서 인질과 범인을 찾았단 말이지. 근데 범인이 호락호락하지 않아. 계속...
저를 나타내는 듯한, 밤색 머리카락이 어디선가 불어온 저녁바람에 옅게 흩날렸다. 그 갈색 머리의 남성은, 저보다 훨씬 작고 어린 아이의 긴 옷자락을 조심스럽게, 그렇지만 놓치지 않도록 꾹 붙잡았다. 그 작은 아이보다도 작게 느껴지는 목소리로, 남자는 제 연인에게 속삭였다. 저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인가요… 그 마녀가 모두를 사랑하고, 그중에서도 특히나 저를...
우리는 가끔 서로의 죽음을 생각한다 . "우리가 서로 사랑하다 권태로워지는 그때, 그럴 때는 서로의 죽음을 생각하자." 가끔 그 애는 여느 때처럼 둥글고 사랑스러운 얼굴을 해서는 그런 말들을 했다. 그런 말이라는 건, 그 애의 말에 따르면 전 애인들이 기겁하고 너는 왜 그런 말을 하냐며 나무라다 지쳐 떠났다는 이런 말이었다. "어떤 죽음? 죽음에는 여러 가...
*Trigger warning 가정 내 불화, 가부장제, 눈동자 표현 I hear a Sympony
(1)네 곁은 봄에 가장 가까워서/샘플 카쿄인 노리아키(花京院典明). 꽃이 들어간 네 이름은 화창하고 향기로운 봄날의 한때와 같다고 늘 생각하곤 했다. 그래서인지 좀처럼 살풋 가깝게 이름으로 부르지 못하고 ‘카쿄인’이라고만 불렀을까. 너도 그게 싫지는 않은듯하여, 나는 그대로 그렇게 정착하고 말았던 것이다. * 죠타로는 낯선 현관으로 조심스레 거대한 몸을 ...
만화 연습 겸... 머리에 떠올라서 호라락 갈겼어요 나름 열심히 그림 노래도 삽입하고 싶은데 어울리는 걸 못 찾겠엉요 요즘 맨날... 락만 듣고 있는... +뽀나스 그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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