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아이소에서 판매될 단편집에 수록될 글입니다. 문댕. 아이돌 박문대를 위해 팬들이 지어준 별명. 강아지처럼 생긴 외향을 본명에 담아낸 별명은 데뷔 7년이 지나 재계약을 성공적으로 마친 시점에서도 오랫동안 사용되었다. 왕. 그리고 눈 앞의 진짜 강이지 신콩. 커다란 주인을 닮아 쑥쑥 자라 제법 덩치를 자랑하는 덩어리는 탐스러운 노란색을 자랑했다. 노란 덩어리는...
* 당보 뇨타입니다 / 선동과 날조, 고증 오류 / 퇴고 제대로 안 했고 맞춤법 검사기도 안 돌렸습니다. (나중에 문단 정리하면서 천천히 돌리겠습니다) 칠주야가 지났다. 생뚱맞게 떨어진 비단 조각을 쥐고 청명이 고민을 한지도 일주였다. 처음 비단 조각을 받은 청명은 어리둥절했다. 낭랑한 목소리가 아스라히 들리게 된 이틀 째엔 심각했으며, 전각의 창문에 걸린...
*전문공개 * https://posty.pe/e1wfnu 의 외전 *무협알못주의 *대략 19,000자 https://youtu.be/eeAJOxk3sVE 아, 사랑이란 참으로 요사스러운 것이다. 천재라는 소리를 지겹도록 들은 사람을 세상 천지 우둔하게 만들고 모른다는 두려움을 즐거운 호기심으로 바꾸는 한편, 전쟁터에서 수많은 이들을 잘게 다져온...
18살, 뒤늦게 각인된 네임. 왜 하필이면 네임 위치는 손목일까. 왜 하필이면, ... 권순영일까. “ 훈아, 넌 언제 네임 각인 돼? 너 네임 궁금해 미치겠어... 빨리 각인 됐으면! ” 됐어. 각인 됐다고, 너 이름으로. 그토록 궁금해 하던 내 네임이, 너라고. 권순영. -- 젠장, 빌어 먹을. 아침에 일어나 보니, 손목에 선명하게 새겨져 있는 권순영 ...
이 이야기는 천재 익명님의 페잉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저 헤게 개좋아하는데... 일단 전 해피엔딩을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지범이는 본인은 헤테로지만 게이에 대해서 딱히 편견이나 혐오감은 없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아 그런 사람도 있나 보다... 하는 정도? 천성이 착한 지범이는 점점 작아지고 있는 동현이를 못 지나쳤을 것 같고 자기 좋아해서 까맣게...
1. 2. 3.
*엠프렉AU 아주사의 세 번째 녹화 날은 아침부터 서현이 아팠다. 건우는 열이 오른 아이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인근 소아과는 비슷한 증상의 아이들로 인산인해였다. 이맘때 쯤이 아이들 사이에서 독감이 유행할 때라고 했다. 서현의 어린이집에도 벌써 두 명이나 독감으로 자리를 비웠다. 건우는 자지러지게 우는 서현을 안고 얼러 가며 겨우 열이 떨어지는 주사를 ...
"네 여기는 태권도 플라이급 결승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올림픽 스타디움입니다" 경기장 관중의 함성이 터졌다. 태권도 유망주에 대한 찬양이 중계석을 가득 채웠고 화면을 내내 주시하던 선우의 손에 바짝 힘이 들어갔다. 몇시간 전 준결승 경기에서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결승 진출권을 목에 걸었던 창민이었기에 모두의 기대와 응원을 한몸에 받으며 마지막 경기 스타트를...
* 자살기도 요소 주의. 혀를 깨물려는 행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화산에 떨어진 검협. 검검 NCP입니다. 약 당청요소 있습니다. 매화검존 → 검존 화산검협 → 청명 암존 당보 → 당보 or 암존 ※ 회지 제작으로 인해 중,하편에 소액결제를 걸게 되었습니다. 차후 상,중,하 세 편을 통합하여 따로 게시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쿵!! 화산의 한구석에서...
――――――――――――――――――― 공개란 「 당신은 순수하게 진실한가요? 」 “ 순수한 거짓만큼 아름다운 것이 또 있을까요! ” 이름 Rouse Intrépide Beautè 루즈 앙트헤피드 보테 외관 민트 머리. 장발. 얼굴 전체를 가리며 아무 무늬도 장식도 없는 흰 가면을 쓰고 있음. 흰 셔츠 위에 버건디색 조끼를 입음. 조끼 위에 갈비뼈 형태의 코르...
정초 전날 밤, 붉은 등을 전각 가득 매달고서, 화산 제자들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앉았다. 한 해의 마지막인 이날만큼은 다들 들뜬 분위기에 훈련도 일찍 끝마친 참이었다.현자배와 운자배는 장문인 처소에서 술잔을 기울였고, 청자배와 백자배는 연무장에 둥글게 둘러앉아 술판을 벌였다.청자배, 백자배 할 것 없이 마구 뒤섞여 앉아 각자 술잔과 술병을 돌린 후, 부...
“이게 뭔데.” “으응? 좋은 거니까 챙겨놔.” 웬일로 백전봉에 먼저 걸음을 했나 했더니, 봉주의 거처로 들어온 청정봉주가 소매 속에서 살그머니 꺼내드는 물건을 류청가는 뚱하게 바라보았다. 때때로 찻잎이나 보양용 단모괴 따위가 봉마다 오고가는 일은 드물지 않았지만 물건을 꺼내든 이가 퍽 수상한 방물장수라도 된 듯이 굴었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이 다 물러가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